사진=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 허경환의 고향 통영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17일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측은 일간스포츠 “허경환이 양상국과 함께 통영 촬영을 마친 것이 맞다”며 “통영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통영에서 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마산, 부산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녔다. 이후 서울에서 KBS 공채 22기 개그맨에 합격한 상경 일화를 밝히며 고향 통영에 대한 애향심을 드러내왔다.
그런 그가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하면서 허경환의 고향을 배경으로 ‘쩐의 전쟁’ 에피소드를 촬영한 것. 이날 촬영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에 더해 ‘김해 왕세자’ 양상국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져 웃음 보장 케미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