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 계정에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 찰칵. 저 아직 드레스 사진 291017장 남았는데 계속 봐주실거죠? 자 이제 다음은 누가 시집 갈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며 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우아한 자태와 함께 결혼을 앞둔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