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진호.
방송인 이진호가 뇌출혈로 입원해 치료 중이다.
9일 이진호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이진호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며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진호는 2020년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자진 고백했다. 이후 자숙 중이던 지난해 9월에는 만취 상태로 약 100km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