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은 이날 오후 6시 팀명과 동명의 데뷔 첫 EP 앨범 ‘키빗업’을 발매하고 당찬 데뷔를 알린다.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크게 주목받은 키빗업은 비주얼과 실력을 다 갖춘 ‘케이팝의 정석’ 신인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키빗업은 “우리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신호로 그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그리고 그 확장의 순간마다 키빗업은 진화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차세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키빗업.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팀명과 동명의 첫 EP 앨범은 타이틀곡까지도 팀 이름과 똑같은 ‘키빗업’으로 내세워 팀의 색깔과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놨다. 타이틀곡에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