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SNS.
다비치 강민경이 감각적인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와인이 가득 진열된 공간에서 와인병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투명 우산을 쓰고 비 오는 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동그란 안경을 쓴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투명 우산 아래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빗방울이 맺힌 우산과 어우러진 장면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 역시 “분위기 미쳤다”, “비 오는 날 감성 그 자체”, “일상이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 싱글 ‘타임캡슐’로 국내 음원차트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