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tvN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꽃분이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킬 걸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출처=tvN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슬프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매일 행복하길 바란다”, “갑자기 떠나보내면 정말 허망하다”, “너무 갑작스럽다”, “아직 10살인데 너무 일찍 떠났다”, “방송에 꽃분이가 예쁘게 나와 더 안타깝다”, “꽃분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다” “구성환님 꽃분이 애지중지 키우셨는데 안타깝다”, “꽃분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어” 등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구성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려견 꽃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