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주소녀는 데뷔 10주년 당일인 오는 25일 우정(공식 팬클럽명)을 위한 팬송 ‘블룸 아워’를 발표한다.
지난 2016년 2월 데뷔한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부탁해’, ‘이루리’, 언내추럴‘ 등 다수의 대표곡을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 2022년 출연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보컬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우주소녀의 ’이루리‘는 희망찬 가사말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년 1월 1일 필수 플레이리스트로 꼽히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팀 활동과 더불어 멤버들 역시 지난 10년 동안 음악은 물론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성장을 거듭해 왔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은 다시 ‘우주소녀’라는 이름 아래 모여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처럼 의미 있는 시간 위에 선보이는 ‘블룸 아워’에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