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캡처.
배우 심형탁이 5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 장모님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드디어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심형탁 가족은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곧이어 생일 파티를 시작하고, 하루는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이 낯선 듯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특히 심형탁 장모님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같은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서 그런가 보다”, “사야랑 똑 닮으셨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