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가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한 홍진호는 한쪽 눈이 부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유재석이 쌍꺼풀 수술 여부를 묻자, 홍진호는 지난해 받은 안검하수 수술이 재발해 최근 재수술을 했으며 아직 부기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양쪽 눈을 모두 수술했지만 이번에는 한쪽만 다시 수술했다며 “뭐든 두 번이다”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중에는 부은 눈을 찍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면서도, 등장하자마자 해당 이야기를 꺼낸 유재석에게 장난스러운 불만을 드러냈다.
이를 본 양세찬은 “모기 물린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