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미선 SNS.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래 본 영화 공연 드라마 통틀어서 젤 재미있었던 작품”이라며 뮤지컬 ‘몽유도원’ 관람 후기를 적었따.
그는 “사극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릴 때 들었던 도미이야기를 각색한 창작극인데요. 살짝 울었다”고 전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포스터를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쩐 많이 자란 머리와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을 고백, 방송 활동을 쉬었다. 그는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민 머리였다가 조금 자란 상태”라며 안부를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