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미스지콜렉션 청담 사옥에서 열린 '25 S/S 미스지콜렉션 패션쇼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9.26/
배우 고경표가 건강상 이유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행사에 불참한다.
12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이날 새벽 건강상 이유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며 “현재는 증상이 호전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고경표는 이날 진행되는 ‘언더커버 미쓰황’ 관련 콘텐츠에 참여하지 않는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배우 박신혜, 고경표 등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