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2024년 9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디즈니플러스 ‘셰프의 이모집’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방송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윤남노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소속사를 찾은 만큼, 향후 더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