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가인 SNS.
배우 한가인이 새해를 맞아 러닝에 도전한다.
1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저혈압 때문에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다”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요가 근력운동 심폐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고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한가인은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며 "션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