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가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기 시작 전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고양=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20/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펼쳤다. 1-1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종료후 선수들이 인사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25. 한국 축구가 어렵사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유지했다.
FIFA는 3일(한국시간) 최신 랭킹을 업데이트해 발표했다. 한국은 종전과 변함없이 23위를 지켰다. 지난해 11월부터 변동이 없다.
한국의 FIFA 랭킹 포인트는 기존 1585.45점에서 10.52점 떨어진 1574.93점이다. 한 계단 아래 있는 24위 에콰도르(1567.95점)보다 6.98점 앞서 있다. 이전보다 격차게 크게 줄은 수치다.
3월 A매치 2연속 무승부 여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펼쳤다. 대표팀 황인범 박용우가 동점골을 허용한뒤 아쉬워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25. 질문에 답하는 홍명보 감독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요르단전을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미르스타디움에서 회복훈련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22 xanadu@yna.co.kr/2025-03-22 15:54:01/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오만, 요르단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별리그 7, 8차전 2경기에서 내리 1-1로 비겼다.
랭킹이 한참 낮은 두 팀과 굴욕적인 무승부 탓에 FIFA 랭킹 포인트 하락이 불가피했다.
15위를 유지한 일본이 아시아 국가 중 FIFA 랭킹이 가장 높았다.
일본은 지난달 바레인을 꺾고 사우디아라비아와 비겼다. FIFA 랭킹 포인트가 0.15점 떨어졌지만,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일궜다.
부상 복귀 미토마 훨훨 (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 경기. 부상에서 복귀해 이번 대회 처음으로 후반 교체 출전한 일본 미토마 가오루가 바레인 측면을 드리블로 돌파하고 있다. 2024.1.31 superdoo82@yna.co.kr/2024-01-31 22:21:59/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경기 시작 기다리는 하지메 감독 (도하=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 경기.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1.31 superdoo82@yna.co.kr/2024-01-31 20:42:22/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아시아 2위는 18위에 자리한 이란이다. 이란 역시 종전 순위를 유지했다.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9차전 상대인 이라크는 세 계단 떨어진 59위, 10차전 상대인 쿠웨이트는 134위다.
쿠웨이트에 실점 허용 (쿠웨이트시티=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4일 오후(현지시간) 쿠웨이트 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조현우가 쿠웨이트 모하마드 압둘라의 벼락같은 슛에 실점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11.15 hkmpooh@yna.co.kr/2024-11-15 06:13:08/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장 김민재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 대 이라크의 경기. 김민재가 득점한 오세훈을 축하하고 있다. 2024.10.15 saba@yna.co.kr/2024-10-15 20:52:04/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FA 랭킹 1위는 변함없이 아르헨티나가 차지했다. 2위는 한 계단 오른 스페인이다. 프랑스는 한 계단 떨어진 3위에 자리했다.
4~10위까지는 잉글랜드, 브라질, 네덜란드, 포르투갈,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