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는 데뷔 싱글 타이틀곡 ‘미야오’(MEOW) 활동 기간 마지막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색다른 제스처를 취하는가 하면 서로 가볍게 장난도 치는 등 넘치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안무를 선보여 팬들을 향한 깜짝 이벤트를 선물했다. 평소와 같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여유까지 더해진 미야오의 모습은 데뷔 한 달 차 신인의 폭풍 성장을 느끼게 했다.
또한 멤버들은 마지막 음악 방송 활동 후 첫 SNS 라이브를 진행해 데뷔 활동 마무리를 기념했고, 마지막 음악 방송 소감과 활동 중 에피소드 등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했다.
지난달 6일 데뷔 싱글 타이틀곡 ‘미야오’로 화려하게 등장한 미야오는 각종 지표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화제성을 입증,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미야오’ 뮤직비디오와 음악 방송 무대, 안무 연습 영상 등 모든 콘텐츠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음원 순위 역시 국내 음원 사이트에 연일 차트인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다섯 멤버는 무대 위의 완벽한 모습뿐만 아니라 자체 소통 앱 ‘churrrrr’를 통해 보여주는 확실한 개성과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