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범진이 약 5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
범진은 18일 오후 6시 신곡 ‘나의 하루’를 발매했다.
‘나의 하루’는 한 사람의 하루를 일기처럼 묘사한 곡이다. 담담한 스트링과 기타라인이 특징이다. 범진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최근 범진은 ‘인사’로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8월 발매한 ‘그대와 함께’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범진은 채널A ‘청춘스타’를 시작으로 MBN ‘오빠시대’ 출연, 단독 콘서트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