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는 11월 30일 열린 '제84주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구세군 친선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구세군 측은 "빅스가 청소년을 위한 자선 음악회에서 팬들이 보낸 쌀 화환을 구세군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행하는 모습에 친선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빅스는 지난 9월 데뷔 100일 기념 팬미팅에서도 데뷔 전부터 후원한 자선단체 어린이 돕기 모금을 진행하는 등 '개념 신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빅스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다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빅스는 성시경·박효신·이석훈·서인국 등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가수들이 총출동한 프로젝트 앨범 ‘하트프로젝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