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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ATM이 원했다’…이강인, 복귀전서 환상 탈압박→결승 골 관여까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달 만의 공식전 복귀전에서 눈부신 탈압박과 패스로 팀의 결승 골에 관여하며 눈길을 끌었다.이강인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RC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6 리그1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팀이 1-1로 맞선 후반 15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다. 지난해 12월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이후 약 2달 만의 부상 복귀전이었다. 이강인은 이날 단 30분만 뛰었지만, 확실한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수비수 아치라프 하키미가 퇴장당한 뒤 10대11로 싸우던 후반 36분, 후방 빌드업을 통해 상대의 압박을 연거푸 뚫은 뒤 워렌 자이르-에머리에게 절묘한 침투 패스를 건넸다. 자이르-에머리는 곧장 전방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누누 멘데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추가 득점을 신고했다.PSG는 이 득점을 지켜 스트라스부르를 2-1로 격파했다. PSG는 리그1 15승(3무2패)을 신고하며 2위 RC 랑스(승점 46)와 격차를 2점으로 벌렸다. 스트라스부르는 7위(승점 30)가 됐다. 이강인은 이날 공식적인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짧은 시간을 뛰고도 슈팅으로 이어진 키패스를 1차례 기록했다. 투입 직후인 후반 19분에는 중거리 왼발 슈팅을 시도해 유효타를 날리기도 했다. 이밖에 5차례 볼 경합에서 모두 이겼고, 드리블도 2차례 성공하는 등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 기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토트넘(잉글랜드) 등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여러 구단들이 그의 다재다능함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그를 내보낼 의향이 없는 거로 알려지기도 했다. 실제로 엔리케 감독은 스트라스부르전 대비 기자회견서 “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나와 같은 시기에 팀에 합류했다”면서 “아주 중요한 선수가 되기엔 꾸준함이 부족했다. 부상도 있었고, 운이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를 신뢰하고 있다”며 믿음을 보였다. 그리고 이날 경기 흐름을 바꾸는 존재감으로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 이날 PSG는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다. 전반 17분 수비수 마르키뉴스가 상대 슈팅을 막는 과정에서 공이 손에 맞아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 하지만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스트라스부르 키커 호아킨 파니첼리의 슈팅을 정확하게 저지했다.곧장 역습으로 이어간 PSG는 전반 22분 세니 마율루의 선제골로 분위기를 바꿨다. 상대 수비가 걷어낸 공이 바르콜라의 몸을 맞고 오히려 마율루 앞으로 향했다. 마율루가 이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하지만 스트라스부르도 곧장 반격했다. 전반 27분 정확한 빌드업에 이은 크로스 플레이를 이어갔고, 겔라 두에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1-1로 맞선 후반전, PSG가 먼저 교체 카드를 연이어 꺼내며 변화를 줬다. 하지만 후반 29분 하키미가 불필요한 파울을 범하며 다이렉트 퇴장당하는 악재가 겹쳤다.이때 이강인이 빛났다. 후반 36분 후방에서 공을 잡은 그는 상대 선수 3명을 돌파한 뒤 정교한 패스로 빌드업에 관여했다. 이어 멘데스의 결승 헤더 득점이 나오며 적지에서 승점 3을 수확했다.김우중 기자 2026.02.0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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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SNS서 구단 삭제…LEE의 다음 행보는 “EPL서 관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현지에서 그의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선수 본인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구단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끈다.6일(한국시간) 국내 축구 커뮤니티 등에선 이강인의 SNS를 주목하는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애초 그는 자신의 SNS 프로필에 PSG 소속임을 알리는 문구를 적어놓았는데, 6일 오전 해당 문장이 사라진 걸 팬들이 목격한 것이다. 팬들 사이에선 이 행동이 PSG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것이라 추측한다.때마침 이강인이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것도 영향을 끼친 거로 보인다. 지난 3일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PSG가 이강인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면서 “이강인의 경우, 현재 완전한 교체 자원이다. 특히 지난 아스널(잉글랜드)과의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당시 90분 내내 벤치에 앉았다. 이런 위상 하락은 이적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또 “PSG는 이강인을 매각하는 데 열려 있는 입장”이라며 “매각이 가능하다는 것일 뿐, 아무 가격에나 팔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시즌이 끝난 뒤 양측이 만나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이 꼽힌다. 최근에는 뉴캐슬 등이 그의 행선지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이강인은 지난 4일 스트라스부르와의 리그1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전반전 중 태클을 시도하다 왼 정강이에 충격을 입고 큰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전반전만 소화한 뒤 교체됐는데, 상태가 크게 호전된 거로 알려졌다. PSG는 오는 8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아스널과 UCL 4강 2차전을 벌인다. PSG가 지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기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김우중 기자 2025.05.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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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가 돌아왔다’ 현지 매체 통해 부상 복귀 소식…“정상적으로 훈련 참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해 팀 훈련에 참가할 거로 보인다. 주중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출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6일(한국시간) “PSG 이강인이 아스널(잉글랜드)과의 UCL 4강 2차전을 앞두고 열리는 훈련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테스트해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앞서 이강인은 지난 4일 스트라스부르와의 리그1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전반전 중 태클을 시도하다 왼 정강이에 충격을 입고 큰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돼 조기에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당시 이강인은 제대로 걷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매체에 따르면 상태는 호전된 거로 보인다. 매체는 이날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이끄는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하려 시도할 것이다. 그는 현재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고, 절뚝거리지 않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강인은 최근 2년 연속 UCL 4강에 올라 개인 첫 번째 대회 결승 진출을 노린다. 또 올 시즌 대회 첫 공격 포인트도 정조준한다. 최근에는 기존 윙어 역할에 이어, 중앙 미드필더로도 출전하는 등 팀의 다재다능한 조각으로 활약 중이다.하지만 지난 아스널과의 4강 1차전에서는 90분 내내 벤치를 지켰다. 이어진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선 선발로 복귀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긴 출전 시간을 소화하지 못했다.이강인은 올 시즌 공식전 44경기 6골 6도움을 올렸다. UCL에선 11경기 나섰는데,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김우중 기자 2025.05.0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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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만큼 '과즙미' 폭발한다는 157cm 모델

자연스러운 숏컷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모델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배우 박보영이 모델로 등장한 구강청결제 광고가 공개됐다. 박보영이 입속에 구강청결제를 머금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박보영의 친구로 등장한 모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 진짜 맛있지?”라는 박보영의 말에 “응, 완전!”이라고 대답하며 귀엽게 웃어 보이는 이 인물은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경진 등이 소속된 LSAC 매니지먼트 소속 모델 소주연이다. 157cm의 아담한 키를 자랑하는 소주연은 각종 잡지 화보를 비롯해 옥상달빛의 ‘인턴’, ‘연애상담’ 등 뮤직비디오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엔 각종 TV CF에 등장해 얼굴을 알리는 중이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 특히 화제가 된 건 소주연의 짧은 머리다. 소주연은 일반인들은 물론 웬만한 연예인도 도전을 꺼린다는 숏컷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청량미를 발산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했다. 이외에도 각종 패션 아이템을 활용한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패션 감각, 깨끗하고 고운 피부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7.07.20 14:54
연예

루이까또즈 워치, 세련된 남성을 위한 Alsace series(알자스 시리즈) 출시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를 지칭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LOUIS QUATORZE WATCH(루이까또즈 워치)에서 세련된 남성을 위한 Alsace series(알자스 시리즈)를 선보인다.Alsace series(알자스 시리즈)는 깔끔한 라운드 메탈 케이스에 JAPAN MIYOTA 무브먼트, 크로노 그래프와 날짜창으로 편리함을 추구했으며, 심플한 인덱스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루이까또즈 특유의 클래식한 로고 문양이 완성도 높은 페이스와 어우러져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전체적으로 심플한 실루엣에 볼드한 디자인의 크라운으로 구성하여 럭셔리한 느낌을 강조했다. 클래식한 수트와 함께 매치하여 도시적이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취향에 구애 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누구에게나 어울려 하나쯤 장만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LOUIS QUATORZE WATCH(루이까또즈 워치)의 Alsace series(알자스 시리즈)는 국내 최대 시계 전문 편집샵 Gallery O'clock(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4.08.02 09:47
스포츠일반

에프엑스 빅토리아 공항패션 화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인 걸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공항패션이 화제를 끌고 있다. 엘르 6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해로 떠났던 에프엑스(f(x)) 빅토리아가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입국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반팔 티셔츠와 스키니진에 컨버스화를 신은 캐주얼한 차림에 블랙 선글라스와 베이지 색상 토트백 등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걸그룹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빅토리아는 메탈릭한 소재가 돋보이는 팬츠에 베이지 색상의 루이까또즈 알자스(ALSACE) 라인 토트백을 들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 토트백은 봄 여름 시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대표 제품으로 심플하고 우아한 컬러 매치를 통해 빅토리아의 공항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톤온톤(tone-on-tone)의 색감이 돋보이는 알자스 라인 토트백은 절제된 디자인과 함께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베이지, 그레이 등 2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어깨 스트랩이 세트로 제작돼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하기에 좋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빅토리아가 착용한 알자스 라인 토트백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의상이나 캐주얼한 스타일에 두루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라며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메탈 소재 의상에 빅토리아처럼 차분한 컬러의 핸드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다면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4.05.08 10:56
스포츠일반

‘상속자’ 차은상 지갑, 50배 매출 증가 ‘대박’

'상속자'는 끝났지만 '김탄앓이'는 계속된다.지난 12일 SBS 수목극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 종영했지만 여전히 뜨거운 패션 아이템을 양산 중이다.특히 11일 방송된 19회에서는 이민호가 성적표를 빼앗아 달아난 박신혜의 지갑을 숨긴 뒤 자신의 사진을 넣은 새 지갑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가 선물한 분홍색 지갑은 루이까또즈 알자스(Alsace) 라인 제품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곡선 디자인과 화사하고 밝은 색감이 돋보인다. 또한 탈부착 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만의 참 장식이 포인트로 달려있으며, 고급 사피아노 소가죽 소재로 스크래치에 강한 것도 특징. 가격은 20만원 대.실제로 이 제품은 드라마 방송 직후 문의가 급증했으며, 지난 주말 동안 일 평균 판매량이 방송 전과 비교 했을 때 약 5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류스타로 자리잡은 이민호, 박신혜 등의 효과로 면세점 내 모든 재고가 소진돼 재주문에 들어가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것.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차은상 지갑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연일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드라마 속 배우들처럼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마음을 담아 루이까또즈 지갑을 선물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루이까또즈 전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유아정 기자 poroly@joongang.co.kr 2013.12.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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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 개최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F)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제12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이 오는 28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총 211명의 현직 소믈리에들과 일반인들이 온라인 참가 신청을 해 소믈리에 및 어드바이저(일반인) 부문에서 한국 최고의 와인 전문가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12회 대회에는 총 7명의 역대 입상자들이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 자리에 재도전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일 전망이다. 또, 1차 예선 소믈리에 부문 응시자는 ‘제6회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즈(Alsace Special Prize)’ 부문에도 도전할 수 있다. 1차 예선 전체 시험 점수와는 상관없이 알자스 지역 부문의 최고득점자 1인에게 알자스 와인 생산자 협회(CIVA)에서 발급하는 인정서와 알자스 와이너리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1차 예선을 통과한 소믈리에 부문 상위 20명과 역대 입상자 중 올해 대회 지원자 상위 6명, 어드바이저 부문 상위 3명 등 총 29명이 5월에 열릴 2차 예선에 진출하게 될 예정이다. 소믈리에 부문 2차 예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제2회 라피트 로칠드 스페셜 프라이즈(Lafite Rothschild Special Prize)’도 함께 진행된다. ‘제2회 라피트 로칠드 스페셜 프라이즈’는 2차 예선 시험 문제 중 라피트 로칠드 스페셜 프라이즈 부문의 최고득점자를 선발하는 특별상이다. 수상자 1인에게는 라피트 로칠드에서 발급하는 인정서와 라피트 로칠드 와인 1병, 올해 11월에 예정된 일주일간의 라피트 로칠드 소유 와이너리 투어 및 인턴쉽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지게 된다.소펙사 코리아 정석영 소장은 “올해로 12회째 진행되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와인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국내에서 중요한 소믈리에 컴페티션이자 축제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와인 문화를 이끌어갈 훌륭한 소믈리에들이 발굴되어 한국의 와인 문화를 선진화하는데 계속해서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3.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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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앳푸드, 와인 소믈리에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즈’ 수상

썬앳푸드는 회사 소속 와인 소믈리에가 제11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즈(Alsace Special Prize)'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즈 수상자에게는 알자스 와인 생산자 협회(CIVA)에서 발급하는 인정서와, 프랑스 와이너리 중 알자스 지역 프로그램에 동행할 수 있는 알자스 와인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썬앳푸드에서 활동하는 소믈리에는 총 4명으로 이들은 매장에서 와인 서비스 제공과 사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썬앳푸드 관계자는 "2010년부터 자체 와인 소믈리에 대회를 개최하는 등 와인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사내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예술 기자 [meister1@joongang.co.kr] 2012.04.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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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펙사, 제11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 개최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P)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이하 소펙사)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이 오는 13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250여명의 현직 소믈리에들과 일반인들이 참가 신청을 해 소믈리에 및 어드바이저(일반인) 부문에서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11회 대회에는 총 8명의 역대 입상자들이 재도전할 예정이어서 더욱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1차 예선 참가자 중 소믈리에 부문 응시자는 ‘제5회 알자스 스페셜 프라이즈(Alsace Special Prize)’ 부문에도 도전할 수 있다. 소믈리에 대회 전체 점수와는 상관없이 1차 예선 시험 문제 중 알자스 지역 부문의 최고득점자 한 명에게 알자스 와인 생산자 협회(CIVA)에서 발급하는 인정서와 알자스 와인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정석영 소펙사 소장은 “올해에도 실력있는 소믈리에들이 대거 참가한 만큼 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것은 물론 국내 와인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는 ‘2012 발레 뒤 론 와인 세미나’가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인터론(INTER RHONE, 론와인생산자협회)의 올리비에 르그랑(Olivier Legrand)마케팅 이사가 연사로 나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와인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론 지역 와인의 시음 및 설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론 와인을 보다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론 와인을 영화, 음악, 식물 등 다양한 대상에 빗대어 이미지를 전개해보는 오픈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으로 시음을 진행 할 예정이다.‘제11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의 자세한 일정은 소펙사 홈페이지(www.sopexa.co.kr) 및 한국 소믈리에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sopexa.co.kr/sommelie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차 예선 결과 발표는 4월 2일 이후 공지된다. 손예술 기자 [meister1@joongang.co.kr] 2012.03.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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