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2,344건
연예일반

‘안보현 조카’ 조준영, 확신의 SM 상… 훈훈한 비주얼 [IS하이컷]

배우 조준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0일 SM액티스트 공식 SNS에는 “‘스프링 피버’를 마친 조준영 배우 한 컷. 또 좋은 작품으로 돌아올 조준영 배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조준영은 꽃다발을 들고 볼 하트 포즈를 취하며 종영을 기념했다. 특히 극중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재인과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팬들은 “선한결 가지마”, “훈훈하다”, “너무 고생 많았어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조준영은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선재규(안보현)의 하나뿐인 조카 선한결 역을 맡아 활약했다. 훤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사투리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1 15:30
메이저리그

'어쩌나, NC 조건이 더 좋았네' 페디, 화이트삭스와 1년 150만달러 계약

2023 KBO리그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출신의 에릭 페디(33)가 NC 다이노스가 제시한 총액보다 더 낮은 금액에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사인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11일(한국시간) 페디와 1년 총 150만달러(21억7000만원)에 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10일 계약 합의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계약 총액이 공개됐다. 이는 NC가 제시한 금액보다 적다. NC는 지난가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부터 방출된 페디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다. 2024년 MVP 출신 카일 하트에게도 조건을 건네기는 마찬가지였다. 다만 임선남 NC 단장은 "외국인 선수 계약 총액 상한 때문에 페디와 하트 둘 다 복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즉 1명에게 큰 금액을 투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하트가 먼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6시즌 바이아웃을 포함한 보장 금액이 120만 달러(17억4000만원). NC는 "우리 조건이 더 좋았다"고 밝혔다. NC는 하트의 샌디에이고행이 확정된 후 페디에게 총액을 더 올려 조건을 다시 제시했다. 그러나 페디는 며칠 후 "MLB 구단의 영입 제의를 기다리겠다"고 회신했다. 돈을 떠나 선수의 도전 의지가 강했다. 결국 NC는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했고, 지난해 다승 공동 1위(17승)를 차지한 라일리 톰슨과 재계약했다. 임 단장은 "(하트와 마찬가지로) 페디 역시 (우리와의 협상에서) 금전적인 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단지 미국 무대에 남겠다는 마음이 강해 보인다. 하트도 최근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보면 (1년 기준으로) 우리가 제시한 금액보다 더 적었다"고 말했다. 페디는 NC의 영입 제안을 거절한 지 두 달이 지나서야 새 팀을 찾았다. 2024년 메이저리그 재입성 당시 2년 1500만달러 계약과 비교하면 이번 조건은 썩 만족스럽지 않다. 몸값이 낮아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경쟁을 통과해야 한다. 페디는 선발 로테이션 2자리를 두고 션 뉴컴, 션 버크, 조나단 캐넌과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페디는 2024년 31경기에서 9승 9패 평균자책점 3.30을 올렸으나 지난해엔 3개 팀에서 4승 13패 평균자책점 5.49로 부진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4승 55패 평균자책점 4.94다. 이형석 기자 2026.02.11 15:29
연예일반

[포토] '귀신 부르는 앱: 영' 주역들, 귀여운 하트 포즈

배우 양조아, 김희정, 아누팜, 김규남, 박서지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9/ 2026.02.09 16:20
스타

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같은 몸매…시선 압도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콘서트 장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5:25
스타

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강림…파란빛에 녹아든 치명美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배경 앞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2.09 15:24
스타

‘하트시그널2’ 김도균, 만삭 아내 사진 공개…“조금만 더 힘내요” [IS하이컷]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김도균이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김도균은 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불뚝한 배에 손을 대고 있으면 힘이 나는 것 같은 요즘. 아내님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햇살로 가득한 한 스튜디오 공간에서 김도균이 아내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김도균은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며 아기 옷을 들고 있거나, 아내의 배 위에 손을 올리는 등의 포즈를 취했다. 아내를 바라보는 밝은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한편 김도균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으며 직업은 한의사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3월 미모의 요가강사와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7:34
연예일반

남지현, 겨울 산책로에서 뽐낸 러블리 매력 [AI 포토컷]

배우 남지현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29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비마마 홍시 들었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겨울 산책로를 배경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카멜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스타킹,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특히 꾸밈없는 미소와 편안한 표정이 더해져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남지현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팬들은 “홍시보다 더 달다”, “일상이 화보”, “분위기 자체가 힐링”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남지현은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중이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9 16:52
연예일반

남지현, 카멜 무스탕에 하트 포즈... 일상이 화보 [IS하이컷]

배우 남지현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29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비마마 홍시 들었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겨울 산책로를 배경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카멜 컬러의 무스탕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와 스타킹,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특히 꾸밈없는 미소와 편안한 표정이 더해져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남지현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팬들은 “홍시보다 더 달다”, “일상이 화보”, “분위기 자체가 힐링”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남지현은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9 16:51
연예일반

[포토] 신승환,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

배우 신승환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오는 2월 4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7/ 2026.01.27 11:46
연예일반

[포토] 려운, 훈훈한 손가락 하트 포즈

배우 려운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오는 2월 4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7/ 2026.01.27 11:38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