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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클럽조선 런칭 5주년' 조선호텔앤리조트, 클럽조선 페스타 개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클럽조선(Club Josun)’ 런칭 5주년을 맞아 전체 호텔 객실 및 레스토랑, 레저, 리테일, 공식 온라인몰에서 다채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클럽조선 페스타’를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클럽조선 페스타’는 풍성한 할인 혜택을 담은 ‘핫 딜 페스타', 아트를 접목한 호텔별 특별 패키지와 상품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타’,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리워드 페스타’ 등 세 가지로 구성되며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클럽조선 리워드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제공되는 특별 추가 혜택과 한정판매 유료 멤버십 상품을 해당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단 7일간 진행되는 ‘핫 딜 페스타’는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과 부산, 레스케이프, 그래비티, 그랜드 조선 부산과 제주 등 9개 호텔 객실과 뷔페 및 파인 다이닝 등 레스토랑, 레저, 멤버십,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의 인기 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대표 객실 상품으로 그래비티의 비즈니스 디럭스 1박 룸 온리 상품을 18만원대부터 웨스틴 조선 부산은 26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8만원 추가시 조식 2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본관 기준 룸 온리 상품을 25만원대로 제안한다. 특히 최근 수요가 높은 스위트 객실 카테고리를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혀 호텔별 스위트 객실을 정상가 기준 50~90%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할 수 있다. 뷔페를 비롯해 호텔 내 중식, 양식, 일식 등 25개의 다채로운 레스토랑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3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으며 페스타 기간 동안 각 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도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클럽조선 5주년을 맞아 다양한 경품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리워드 페스타’가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HAPPY BIRTHDAY 축하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숙박권, 멤버십, 조선호텔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SNS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식음 혜택에 특화된 유료 멤버십 ‘클럽조선 VIP’ 프리미어 식음형 멤버십도 한정 판매된다. 클럽조선 페스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는 Premier 식음형 멤버십은 금액 할인권 15만원 상당과 더불어 뷔페 2인 식사권, 와인 콜키지 이용권 1매 등 미식 관련 혜택들이 포함된다.마지막으로 감각적 공예 작업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 이슬기 작가와 협업해 특별 프로젝트 ‘아트 페스타’를 25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블링 모먼츠’를 주제로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색감과 감각적 디자인을 호텔 객실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접목해 일상 속에서 예술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객실 상품으로는 ‘어 키 투 스위트 어드벤처(A KEY TO SUITE ADVENTURE)’ 패키지를 조선 팰리스, 웨스틴 조선 서울과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과 제주, 레스케이프 등 6개 호텔의 스위트 객실 전용 패키지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객실 키를 모티브로 한 이슬기 작가의 수공예 키 참 세트를 기프트로 제공해 여행의 순간을 더욱 뜻깊게 완성한다. 특히 한정판을 선 보이는 키 참은 모두 다른 컬러 조합으로 제작된 단 하나뿐인 작품으로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클럽조선 페스타 기간에는 클럽조선 리워드 회원 대상 선착순 50명에게는 해당 패키지 5만원 할인권을 제공해 보다 특별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이슬기 작가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하이엔드 플라워 부티크 브랜드인 격물공부가 협업해 리빙 오브제 ‘아티스틱 셰이커 박스’를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클럽조선 런칭 5주년을 맞아 조선호텔앤리조트를 찾아준 고객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술, 이벤트, 특전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고객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25 14:41
뮤직

FT아일랜드, ‘매드 해피’ 성료… 150분 꽉 채웠다

밴드 FT아일랜드가 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FT아일랜드는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FT아일랜드 라이브 ‘매드 해피’’를 개최했다. 지난해 연말 콘서트 ‘에프티소드’ 이후 약 8개월 만에 열린 이번 국내 단독 콘서트에서 FT아일랜드는 밴드 공연의 진면목을 드러내며 팬들과 하나되어 호흡했다.이날 FT아일랜드는 ‘비 프리’로 공연의 막을 올린 뒤, ‘렛 잇 고!’, ‘플라워 록’ 한국어 버전, ‘타임 투’, ‘티어스 인 베인’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함성을 이끌어냈다.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예열한 FT아일랜드는 ‘미타이켄 퓨처’, ‘퍼피’, ‘프리덤’, ‘선라이즈 옐로’, ‘샤이닝 온’, ‘사이렌’, ‘렛츠 시즈 더 데이’ 무대로 폭발적인 록 에너지를 발산하며 관객들과 함께 뛰어놀았다.이어진 무대에서는 분위기를 전환해 ‘시리어스’, ‘썬더스톰’, ‘테이크 미 나우’로 묵직하면서도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터뜨리며 공연의 절정을 장식했다. 팬들의 '바래' 떼창 속 무대에 다시 등장한 FT아일랜드는 앙코르 무대에서 ‘질풍가도’ 커버, ‘워너 고 (세상 끝나지 않는 노래)’, ‘오렌지 데이즈’ 한국어 버전, ‘리미트리스’, ‘세이지’, ‘샴페인’, ‘아쿠아’를 열창하며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뿜어냈다.FT아일랜드는 “이틀간의 공연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함께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더욱 멋진 것들을 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의 열띤 환호 속에 공연을 마무리했다.국내 단독 콘서트를 성료한 FT아일랜드는 오는 9월 21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홍콩에서 ‘매드 해피’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25 10:52
스타

기희현, 오렌지빛 비키니로 물든 해변… “굿바이 썸머” 감성 폭발 [AI 포토컷]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비키니 자태로 여름 감성을 물씬 풍겼다.기희현은 3일 자신의 SNS에 “𝐺𝑜𝑜𝑑𝑏𝑦𝑒 𝑠𝑢𝑚𝑚𝑒𝑟. 인사하고 싶지만 넌 떠날 생각이 없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오렌지 컬러의 플라워 패턴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석양이 물든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기희현의 감각적인 수영복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표정, 그리고 감성적인 문구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 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최근 로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25.08.04 13:24
연예일반

아티스트 배드보스, 한국전쟁 75주년 맞아 의미있는 선물건네

팝아티스트 배드보스가 한국전쟁과 노근리사건 75주년을 맞아 미국 워싱턴 D.C 쉐라돈 펜타곤 시티 호텔에서 열린 '한국전쟁 75주년, 과거를 넘어 미래로'에 참가했다.그는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신속하게 참전 결정을 내린 해리 트루먼 대통령의 손자 클리프트 트루먼 다니엘에게 자신의 작품 '더 플라워 오브 피스'를 전달했다. 클리프트 트루먼은 이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할아버지는 한국을 도우러 가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다"며 "1950년 6월 24일 미주리주 인디펜던스의 자택에서 북한의 남침 소식을 전화로 들은 뒤 참전을 결정하기까지 10초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의 1863년 게티즈버그 연설을 인용하면서 "한국군과 미군, 유엔군은 헛되이 싸우지 않았다"면서 "세계는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이고 한국은 그들이 싸우며 고귀하게 진전시킨 미완의 과업에 계속 헌신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배드보스는 역사적인 인물과 한국의 독립투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들에게 선보여 역사적인 메시지를 되새기는 한국의 팝아트 작가이다. 그는 도산 안창호를 그려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에 기증, 안중근 의사를 그려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기증하였으며 최근 KBS 아침마당에서 공개한 윤봉길 의사의 팝아트 작품도 대중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그 외에도 조선의 마지막 공주 덕혜옹주를 그려 제54회 일본 국제 미술 공모전 신원전에서 국제 대상을 수상해 일본에도 역사적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조각 작품 '더 플라워 오브 피스'는 조각 작품으로 노근리평화재단 정구도 이사장의 손과 유엔군의 손을 3D 프린팅 기법과 몰드로 떠서 완성했다. 배드보스는 "이 조형물은 한국전쟁과 노근리 사건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치유와 회복의 손으로 감싼 노근리 쌍굴다리에는 이제 총탄의 흔적은 사라지고 화해와 평화의 꽃이 피어오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추모 공연은 모모랜드 전 멤버 태하가 추모곡 '날개를'를 열창해 장중에 감동을 전했다. 축사에는 주미국대사관 조기중 총영사가 축사를 했으며, 한미동맹의 산 증인인 존 H. 틸러리 전 주한미군사령관이 클리프트 트루먼 다니엘과 함께 기조 연설자로 나섰으며 한국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의 손녀 데인 웨버와 뉴욕 타임즈의 에릭 윌슨 등 많은 인사들이 포럼에 참가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31 18:08
산업

현대건설, 영국 플라워쇼 실버길트 메달 수상

현대건설은 지난 16일부터 5일간 개최된 ‘RHS 플라워쇼 웬트워스 우드하우스 2025’에서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작업한 ‘정원이 속삭이다(Garden Whispers)’로 실버길트(Silver-gilt)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실버길트는 금상과 은상의 중간 단계인 준금상에 해당된다. 영국 왕립원예협회(RHS, Royal Horticultural Society)가 주관하는 이번 플라워쇼는 영국 사우스요크셔 지역의 대저택인 웬트워스 우드하우스에서 개최되었으며, 본선에는 4개 부문에 걸쳐 총 31개 작품이 올랐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 최연길 책임과 성균관대학교 최혜영 교수가 공동으로 작업한 ‘정원이 속삭이다(Garden Whispers)’는 쇼가든 부문에 출품되어 영국 현지에서 공개됐다. 첫 참가에 실버길트 메달을 수상한 것은 RHS 플라워쇼 역사상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수상작인 ‘정원이 속삭이다’는 다양한 높이로 배치된 하얀색 기둥을 통해 자연의 시적인 풍경으로 초대하는 듯한 연출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바람결을 따라 리듬감 있게 물결치는 입체적인 기둥 안에 고요한 휴게공간과 생동감 넘치는 초화류(herbaceous flowers)를 배치해 자연과 건축, 예술이 경계를 허물며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특징이다. 정원 내 포장, 의자 일부에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3D 프린팅 기술이 적용돼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 ‘코티지(cottage·시골집) 가든’을 선호하는 영국 조경계에서도 대조적인 조합이 만들어낸 모던하고 세련된 조화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후문이다. 정원 디자인과 조성에 직접 참여한 현대건설 최연길 책임은 “세계적인 권위와 정통성을 자랑하는 RHS 플라워쇼에 현대건설의 차별화된 조경을 소개하고, 그 예술성을 인정받아 영광이다”라며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입주민의 생활에 여유와 활력을 전하기 위한 현대건설의 남다른 진심이 유럽인의 감성에도 울림을 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건설은 네덜란드의 카럴 마르턴스(Karel Martens), 영국의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과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협업을 하고, 차열 및 공기 정화 기술을 적용하는 등 조경 차별화를 통해 주거 공간에 품격을 더해왔다. 특히, 세계 3대 디자인상(레드닷, IDEA, iF)에서 조경 분야만 8개의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영국 플라워쇼까지 수상함으로써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RHS 플라워쇼 웬트워스 우드하우스 2025’에 공개된 ‘정원이 속삭이다’는 내년에 준공하는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현장에 재현될 계획이다. 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7.22 09:00
뮤직

규빈, 대만서 단독 팬콘서트…차세대 K팝 솔로 아티스트 ‘반짝’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선 규빈이 대만에서 단독 팬콘서트를 성료했다. 규빈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콘서트 ‘플라워링’을 개최하고 편지 팬들을 만났다. 규빈은 총 17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채워진 단독 공연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물했다. 규빈은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은 데뷔곡 ‘리얼리 라이크 유’를 시작으로 ‘새틀라이트’ 그리고 첫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링’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백’을 포함한 수록곡 전 곡 무대를 선보였다. 또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OST ‘데이 바이 데이’로 진한 감동을 전했고, 대만의 인기가수 에릭 추의 ‘영원히 연락이 끊어지지 않는 사랑(永不失联的爱)’을 대만어 커버곡으로 준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오직 팬콘서트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미발표 자작곡 팬송과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편곡한 K-POP 어쿠스틱 메들리 그리고 로제 ‘아파트.’ 커버 무대까지 언어의 장벽이 느껴지지 않는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라이브 무대뿐만 아니라 팬콘서트라는 주제에 맞게 규빈은 팬들과 쌍방향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부터 하이터치, 포토타임까지 한뼘 더 가까운 곳에서 팬들과 교감하는 특급 팬사랑을 보여줬다.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규빈은 “딱 1년전 오늘, 생애 처음 섰던 대만에서의 해외 무대. 오늘에서야 우리만의 공간에서 팬 ‘리얼리’와 가수 ‘규빈’의 입장으로 함께한 이 소중한 만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규빈은 오는 9월 홍콩에서 팬콘서트를 추가로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14 17:39
산업

'비올때 코디' 올리비아로렌, 올여름 예측 불가 날씨 대응 ‘장마철 데일리룩’ 제안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기습 폭우, 마른 장마 등 예측 어려운 올해 장마철에 대비해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장마철 데일리룩’을 제안해 호평을 받고 있다.올여름 평년보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올리비아로렌은 출근이나 미팅, 휴가 등 다양한 TPO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장마철 아이템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 제안에 나섰다. 특히, 이번 시즌 아이템은 뛰어난 통기성과 속건성을 자랑하는 소재에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장마부터 폭염까지 ‘여름 필수템’으로 불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셔츠형 원피스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실루엣과 사이드 포켓 디자인이 특징으로, 다양한 기장감의 레인부츠와 매치하기 좋다. 레인부츠와 함께해 장마룩으로, 샌들을 신으면 바캉스룩으로도 제격이다. 배색 프린트를 적용한 브이넥 가디건은 시원한 터치감의 원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짧은 기장감으로 티셔츠나 원피스에 걸쳐 입기 용이하다.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슬리브리스 탑도 인기다. 올해 패션 트렌드인 레이어드 디테일을 적용하고, 배색과 와펜 장식으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해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가벼운 아우터의 이너로도 활용도가 높다.올해 여름 가방 속 필수품으로 꼽히는 우산에도 올리비아로렌만의 감성을 담았다.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선보인 ‘보니룸 플라워 패턴 우양산’은 일러스트레이터 ‘보니룸(Boniroom)’과의 협업 컬렉션으로 지난 4월 출시 후, 일부 매장에서 품절을 기록하며 장마 전부터 인기를 모았다. 보니룸의 감성적인 플라워 일러스트가 그려진 접이식 우양산과 에코백 형태의 파우치가 함께 구성돼 휴대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올리비아로렌이 제안하는 장마철 데일리룩 아이템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에서는 페미닌한 원피스룩부터 편안한 가디건룩, 발랄한 캐주얼룩 등 트렌디한 장마철 데일리룩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OVLR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올여름 기습 폭우, 마른 장마 등 유난히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돼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이템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커져 이에 대응하는 ‘장마철 데일리룩’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무쌍한 날씨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스타일링 고민에 유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7.06 12:49
산업

아너스톤, 프리미엄 '로얄관' 20% 할인 프로모션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이 2·3층 로얄관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이 아너스톤의 프리미엄 추모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2·3층 로얄관 전체 20% 할인 ▲개인단 4기 또는 부부단 2기 이상 구매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 혜택 모두 상조 할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너스톤의 2·3층 로얄관은 전용 테라스가 마련된 대표적인 프리미엄 공간이다. 각 층마다 다른 소재와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품격을 완성했다.2층은 천연 목재를 주재료로 사용해 따뜻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3층은 고급 대리석을 중심으로 디자인해 자연 채광 속에서 차분하고 경건한 추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속에서 6성급 호텔을 표방하는 아너스톤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다계약 할인은 개인단 4기 또는 부부단 2기 이상 계약 시 적용된다. 가족 단위로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최근 확장 공사를 마친 1층 신규관도 정식으로 오픈했다. 아너스톤 1층은 한지(韓紙)라는 전통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조명월을 통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특별한 공간이다. 이번 확장으로 아너스톤은 개인단 기준 총 2만5000기 규모의 안치 공간을 확보했다.아너스톤 관계자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 확대를 통해 아너스톤의 프리미엄 추모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다”며 “상조 할인과의 중복 적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도 최고 품질의 추모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아너스톤은 "돌아가신 분을 모신다는 것은 그 분의 삶과 철학을 존중하며 인연을 이어가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고인의 명예와 변치 않는 추억을 기리는 품격 있는 추모 공간을 제공해 오고 있다. VIP 전용 테라스, 로비 라운지, 플라워카페 더 민트, 제례실 등 최고급 부대시설과 함께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밝고 따뜻한 추모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한편 아너스톤을 운영하는 용인공원그룹은 1975년 설립 이래 현재 3만5000여 가문, 2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150만㎡(약 50만 평) 부지에 매장묘, 봉안묘, 수목장, 봉안당 등 국내 모든 장법으로 모실 수 있는 프리미엄 추모공원이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7.03 14:58
산업

완판, 올리비아로렌, 20주년 컬렉션 판매 호조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출시한 20주년 기념 컬렉션이 연이어 베스트 제품에 오르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올리비아로렌은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아 올리비아로렌만의 감성을 담은 제품들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보니룸 컬렉션’, ‘에어리 셋업’ 등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의 셀럽들이 해당 제품을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먼저 지난 4월 출시한 ‘보니룸 컬렉션’은 감성 일러스트레이터 ‘보니룸(Boniroom)’의 감성적인 아트워크와 올리비아로렌의 정제된 디자인이 결합돼 패션과 아트의 조화를 보여주는 특별한 컬렉션이다. 티셔츠부터 블라우스, 아우터, 스카프, 우산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출시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특히 고급스러운 소재에 20주년 기념 일러스트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인 ‘보니룸 티셔츠’는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로도 활용하기 좋아 봄부터 현재까지 티셔츠 판매율 1위를 기록 중이며, 판매량은 기존 여름 티셔츠 전체 평균 대비 2배를 넘어섰다.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지아가 데일리룩으로 착용한 사진을 SNS에 게재해 화제가 된 ‘보니룸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도 블라우스 판매율 1위를 달리며, 올여름 베스트셀러로 자리하고 있다. 화사한 패턴과 시원한 소재, 쾌적한 착용감을 모두 갖춰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무더위에 대비해 선보인 여름 컬렉션 ‘에어리 셋업’도 인기가 뜨겁다. 기존 린넨보다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의 고품질 린넨 소재로 무게감은 줄이고 통기성은 극대화해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돼 고객들의 취향과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강점이다.지난 5월 출시하자마자 3040 여성들의 워너비 방송인 류이서가 크롭 베스트와 린넨 쇼츠 셋업을 착용해 빠르게 품절을 기록했으며, 이지아가 여름 화보에서 입은 캐주얼 조거 팬츠와 베스트 셋업 역시 완판돼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OVLR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특별 컬렉션들이 올리비아로렌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실용성과 트렌디함까지 더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로 오랫동안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올리비아로렌이 20주년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보니룸 컬렉션’과 시원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여름 필수 아이템 ‘에어리 셋업’은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세정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6.16 08:10
뮤직

트와이스 나연, 美 뮤지션 테일러 파크스 ‘에라’ 리믹스 참여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미국 유명 뮤지션 테일러 파크스의 신곡 ‘에라 위드 나연 (트와이스)’ 피처링에 나섰다. 13일 오후 1시 나연이 피처링한 테일러 파크스 신곡 ‘에라 위드 나연 (트와이스)’ 음원이 공개됐다. 이는 아리아나 그란데 대표곡 ‘땡큐, 넥스트’, ‘7 링즈’ 작업에 참여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파크스의 신곡으로 지난해 6월 서보인 ‘에라’의 발매 1주년을 맞아 새롭게 리믹스한 버전이다. 테일러 파크스는 “이 곡은 제가 다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첫 장 같은 느낌이에요. 그 에너지를 또 한 번 꺼내보고 싶었는데, 몇 년 전 트와이스의 ‘월플라워’를 공동 작곡한 후 트와이스 팀과 다시 연락이 닿아 올해 1월 나연과 직접 만났어요. 나연과 서로 이야기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되었죠”라고 협업 배경을 소개했다. 그는 “나연은 감각과 표현력이 인상적인 아티스트예요. 그녀의 보컬이 ‘에라’에 아름다운 색을 더하면서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선하고 경쾌한 트랙이 탄생했어요”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 수록곡 ‘월플라워’에 이어 이번 신곡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7월 11일 약 3년 8개월 만의 정규 4집 ‘디스 이즈 포’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들은 같은 달 19~20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포문을 열고 세계 무대를 누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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