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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美 완전히 붕괴…자유 없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럼프 저격 [IS해외연예]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영국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아래에서 현실이 완전히 붕괴되고 있다”고 꼬집으며 “우리는 그의 방식을 일부 차용해 우리가 살고 싶은 현실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트럼프가 국정을 이끄는 미국에 계속 체류할 것인지 묻는 말에는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현재 미국에서는 자유롭게 일할 수 없다. 그렇다고 완전히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며 “유럽에서 영화를 만들어 그 작품을 미국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스튜어트와 트럼프의 악연은 지난 2012년 시작했다. 당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 중이었던 스튜어트는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을 저질렀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위터(현 X)에 스튜어트를 공개 비난하며 패틴슨에게 스튜어트와 헤어지라는 글을 11차례 업로드했다.다만 더타임스는 스튜어트의 이러한 발언을 두고 “스튜어트가 트럼프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하는 건 단순히 트윗을 올린 과거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트럼프 정권의 정치·사회적 쟁점 전반을 바라보는 스튜어트의 시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부연했다.한편 스튜어트는 최근 영화 ‘물의 연대기’로 감독 데뷔를 알렸다. 작가 리디아 유크나비치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슬픔을 잊기 위해 몸을 던진 물속에서 비로소 자유를 얻은 인물 리디아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제78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물의 연대기’는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 일반 상영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 정식 개봉은 오는 28일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1 14:13
영화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영화제 국제오뙤르상 수상

박찬욱 감독이 또 한 번 수상 낭보를 전해왔다.2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지난 25일(현지시각) 개막한 제28회 SCAD 사바나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거머쥐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SCAD 사바나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 주관 영화제로, 학생영화부터 상업영화, 독립영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다. 박찬욱 감독이 받은 국제 오뙤르상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감독은 배우 브렌든 프레이저,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을 시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뉴포트비치필름 페스티벌 글로벌 임팩트상(박찬욱 감독)과 아티스트 오브 디스팅션상(이병헌)을 수상하는 등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여전히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유지하며 해외 비평가들의 폭발적인 극찬 리뷰를 받고 있다. 특히 토킹 필름즈는 “박찬욱 감독의 연출 아래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웃음과 풍자를 절묘하게 결합한 걸작이 완성됐다”고 했고, 프레임 레이티드는 “풍자와 긴장을 완벽하게 넘나든다”고 호평했다. 마샤블은 “이병헌은 절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압도적인 신체 연기로 표현한다”고 극찬했다.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24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27 12:50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연인과 결혼…애정 가득 입맞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25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의 SNS에 애정을 표시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결혼식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인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껴안고 입맞춤을 나누는 등 애정 어린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결혼 전 진행한 인터뷰에서 “내 가족이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임신이 두렵지는 않으나, 출산은 너무 무섭다”며 딜런 메이어와 출산 계획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 2021년 ‘하워드 스턴쇼’에 출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우리가 어떤 성 역할을 수행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프로포즈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더니 메이어는 그렇게 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딜런 메이어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1년 약혼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26 13:28
해외연예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연인과 결혼 골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약혼자인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20일(이하 현지시각) TMZ, 피플 등에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동성 연인 딜런 메이어와 결혼했다.현지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 부부는 최근 법원에서 결혼 허가서를 받았고, 절친한 동료 배우 애슐리 벤슨과 그의 남편 브랜든 데이비스를 비롯한 지인들 앞에서 결혼 서약을 나눴다.지난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내 가족이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임신이 두렵지는 않으나, 출산은 너무 무섭다”며 딜런 메이어와 출산 계획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 2021년 ‘하워드 스턴쇼’에 출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우리가 어떤 성 역할을 수행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프로포즈를 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더니 메이어는 그렇게 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딜런 메이어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1년 약혼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21 13:45
연예일반

A24X크리스틴 스튜어트 ‘러브 라이즈 블리딩’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오는 10일 개봉을 앞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0.001초 만에 서로에게 빠져든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상상도 못할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슈퍼 범죄 로맨스다. 두 배우의 캐스팅으로 수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메인 빌런 랭스턴 역에는 배우 경력 40년차의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에드 해리스까지 가세해 꽉찬 연기력을 확보했다.‘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웰메이드 제작사 A24와 ‘가여운 것들’, ‘유전’의 제작진이 합류해 작품성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데뷔작 ‘세인트 모드’로 압도적 서스펜스와 광기를 담아낸 로즈 글래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1989년 미국의 레트로한 비주얼을 트렌디하게 그려냈다. 사운드 트랙으로는 ‘블랙 스완’, 박찬욱 감독 작 ‘스토커’의 클린트 맨셀 음악 감독이 참여했다.로즈 글래스 감독은 작품의 퀴어 느와르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반항적이고 섬세한 시선으로 탐구하여 유니크한 무드와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담아내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북미 개봉과 동시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5%를 기록, 더불어 북미 영화 매체 월드 오브 릴에서 취합한 전 세계 평론가 100인 이상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 5위로 선정됐다.국내에서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예매 오픈 19초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영화 속에서 열연을 펼쳤던 데이지 역의 안나 바리시니코프가 내한하여 GV 및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는 등 국내 팬들과의 만남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8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이유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시작한 루와 잭키,랭스턴의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가득 찬 모습들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얼굴을 과감하게 잘라낸 구도부터 충격적인 비주얼과 색감까지 영화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내 파격적인 스토리를 기대케하는 가운데 역대급 빌런의 추격과 이에 맞서는 광기 어린 사랑의 끝없는 질주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 엑스콘팀 김세환 팀장은 “A24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만남으로 전세계적으로 화제중이며, 제28회 BIFAN 개막작으로도 선정된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을 관객들에게 선뵐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관객들이 레트로한 비주얼과 사운드 트랙, 신선한 로맨틱 범죄 스릴러 장르에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크한 콘텐츠들을 수급하여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오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7.08 13:41
연예일반

크리스틴 스튜어트 “마블 영화 절대 안 할 것…악몽처럼 들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마블 영화에 거부감을 드러냈다.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 팟캐스트에 출연, “마블 영화는 절대 하지 않을 것 같다. 빌어먹을 악몽처럼 들린다”고 말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나도 블록버스터 텐트폴 영화를 좋아한다. 많은 사람이 내 영화를 보는 게 좋다”면서도 “내가 마블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지금 마블은 정해놓은 알고리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작가나 감독의 개인적인 감정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도 “언젠가 그레타 거윅 감독이 함께하자고 하면 할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다양한 작품을 섭렵 중이다. 지난 8일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에 출연했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4.03.30 13:33
연예일반

“2세 계획도”…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약혼자와 결혼 예고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약혼자인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결혼식을 계획 중이다.9일(현지시각)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딜런 메이어와 결혼식을 두고 규모와 방식에 대해 생각을 끊임없이 바꾸고 있다.소식통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전에 원했던 것보다 덜 화려한 결혼식을 할 수도 있다”면서도 “이는 확정된 것이 아니고 변할 수도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달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내 가족이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임신이 두렵지는 않으나, 출산은 너무 무섭다”며 딜런 메이어와 출산 계획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딜런 메이어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1년 약혼했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4.03.10 18:13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진정한 팬츠리스룩…중요 부위만 겨우 가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격 노출로 이목을 끌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Love Lies Bleeding) 시사회에 참석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검은색 스트랩으로 연결된 하이컷 보디수트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한 팬츠리스룩으로 포토타임에 등장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당당한 태도로 포토타임에 임했으나, 과한 노출에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19년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에서 인연을 맺은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2021년 약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제작사 네버마인드를 설립했다.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4.03.07 10:59
연예일반

크리스틴 스튜어트, 애는 여친이 낳을까… “애는 갖고 싶지만 출산 무섭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연인인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관계, 2세에 대한 생각 등을 공개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미국 현지 매체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다 보면 ‘아이를 갖고 싶어’라는 생각을 결국 하게 되더라”면서 “나는 임신이 두렵지 않다. 아이가 생기는 게 두렵지 않다”고 했다.그러면서도 스튜어트는 “하지만 출산이 너무 무섭다. 출산이 너무 무서워서 미친 짓 같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 사이의 아이는 딜런 메이어가 낳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를 찍으며 현재 연인과 만났다. 그는 “그때 교감을 느꼈으나 그때는 각자 만나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다”며 “지금 딜런과 내 관계는 최고다. 우리 둘이 매진하고 있는 분야가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있을 때 시너지가 난다”고 설명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4.02.15 11:47
연예일반

‘범죄도시4’,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韓시리즈 최초 [공식]

영화 ‘범죄도시4’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15일(현지시간) 베를린영화제 사무국은 ‘범죄도시 4’를 스페셜 갈라 부문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이번 스페셜 갈라 부문 초청은 한국영화 시리즈 작품으로써는 최초다.영화제 측은 ‘범죄도시4’에 대해 “성공한 한국 액션 시리즈의 최신작”이라며 “돈 리(마동석 영어 이름)가 강한 주먹을 가진 형사 마석도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여성 보디빌더의 연인을 연기한 퀴어 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도 ‘범죄도시4’와 함께 스페셜 갈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제 측은 “두 영화 모두 신체적 힘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설명했다.‘범죄도시4’는 마석도(마동석)가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로 마동석을 포함해 배우 김무열, 이동휘, 박지환, 이범수, 김민재, 이지훈, 이주빈 등이 출연한다. ‘범죄도시’ 3편까지 무술감독으로 참여한 허명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칸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은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영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범죄도시4’는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1.1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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