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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빽가 “신지 상견례 영상 600만 뷰... 어딜가든 민망” (라스)

코요태 빽가가 멤버 신지의 상견례 영상에서 갑작스레 자리를 비운 이유를 털어놓았다.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에는 배우 김응수, 신화 김동완, 뮤지컬 배우 김호영, 그리고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빽가는 “올해 들어 부쩍 외로움을 느낀다”며 “김종민 형도 결혼하고, 신지까지 가니까 이제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더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모르겠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종민이 형이 ‘무조건 모른다고 해라, 그게 제일 편하다’고 해서 그대로 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그는 결혼 후 달라진 김종민의 근황도 전했다. “행사가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간다. 집-일-집-일만 반복한다”며 “아내와 전화도 자주 하고, 아침밥을 꼭 먹는다. 지중해식 샐러드를 챙겨 먹더라”며 달라진 생활을 설명했다.특히 화제가 된 건 신지 상견례 영상 속 ‘화장실 퇴장’ 장면이었다. 빽가는 “그 영상 조회 수가 600만 뷰가 나왔다. 제가 못 견디고 중간에 화장실을 가느라 자리를 뜨는 모습이 그대로 찍혔다”며 “이후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화장실 안 가냐’고 묻고, 모르는 사람들도 ‘빽가 화장실 가는지 보자’는 분위기라 민망하다”고 털어놨다.앞서 지난 7월, 신지의 약혼자 문원이 ‘돌싱’이라고 밝히자 빽가가 깜짝 놀라 “화장실 좀 갔다 오겠다”며 자리를 비운 장면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유세윤이 “마음도 놀라고 몸도 놀랐을 것”이라고 하자, 빽가는 “맞다”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23:27
연예일반

[TVis] 코요태 빽가 “김종민 결혼 후 무조건 집으로…신지까지 가니 외롭다” (라스)

코요태 빽가가 멤버들의 연이은 결혼 소식에 외로움을 토로했다.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이하‘라스’)는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김응수, 신화 김동완, 뮤지컬 배우 김호영, 코요태 빽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빽가는 김종민의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 “장난 아니다. 일이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직행한다. 전화도 자주 오고, 또 자주 한다”며 가정에 충실한 면모를 전했다. 이어 “아침밥을 매일 먹고 오는데, 지중해식 식단에 샐러드와 올리브 오일을 챙긴다더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또 최근 신지의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자 홀로 남은 빽가는 “외로움을 모르고 우리끼리 일만 했는데, 신지까지 가니까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다”며 허전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주변에서 결혼을 많이 물어본다. 종민이 형 말대로 무조건 ‘모르겠다’고 한다. 안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23:16
연예일반

신지, ♥문원과 살 신혼집?... “9월 완공, 곧 공개예정”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아파트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전원주택 생활을 시작한다. 신지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잡초 뽑다 잔디 몰살시킨 신지의 전원주택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사할 새 집 마당에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영상 속 신지는 전원주택 이사를 앞두고 직접 잡초를 뽑기 위한 ‘밭일 복장’으로 변신했다. 곡괭이, 썬캡, 몸빼 바지 등으로 중무장한 그는 “이사 올 집에 잡초 뽑으러 왔다”며 “이스타(스타일리스트의 애칭)가 이게 낫다고 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할 만하다, 데크까지 뽑을 것 같다”며 일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도 전했다.신지는 또 “(잔디가) 늦게 자라게 하려면 이렇게 잡초까지 뽑아야 한대요”, “잡초가 잘 뽑힌다. 이게 잡초다”라며 손수 마당 정리의 재미까지 느끼는 듯했다. 스태프가 “누나, 첫 전원생활이죠?”라고 묻자, 그는 “전원까지는 아니다. 저는 아파트에서만 살았다”며 겸손하게 답했고, PD가 농담을 던지자 “오늘 PD님 왜 왔냐. 일부러 날 놀리려고 왔죠?”라며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그는 전원주택 관리 계획도 밝혔다. “처음에는 이렇게 손수 정리하다가, 예초기를 사서 관리할 예정”이라며 “행사 다니면서 이렇게 할 수는 없지 않냐”고 현실적 고민도 전했고, “타면 안 된다.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라며 특유의 연예인다운 자기 관리를 잊지 않았다.특히 신지 “전에 여기 사시던 분들은 집으로 쓰신 게 아니라 별장처럼 쓰셨던 것 같다. 이렇게 예쁘고 좋은 집을 조금만 돌봐 주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고 신중한 소감을 전했다.코요태 멤버들의 반응도 소개됐다. 김종민은 “처음엔 조금 반대했지만, 조용하고 좋겠다”며 “결정은 네가 하는 게 맞다”고 했고, 빽가는 “괜찮지 거기!”라며 응원했지만 “김포는 못 간다, 동선이 너무 안 좋다”고 이유를 덧붙였다.집 완공 시점도 언급됐다. 신지는 “9월 둘째 주에 끝난다. 얼마 안 남았다”며 이사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신지는 2025년 6월 문원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두 사람은 7살 차이로 오는 2026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7 18:50
스타

[TVis] 신지 “♥문원과 결혼, 부모님도 허락…시간이 해결할 문제” (‘4인용 식탁’)

코요태 신지가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신지는 18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지금은 코요태 활동이 바쁘다. 전국 투어를 하고 있고, 신곡 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 일정이 많은데 내년에 결혼식을 할 계획이라서 웨딩 촬영을 한 시간이 없었다”며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조용히 미리 촬영을 하려 했는데 그날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심지어 웨딩 촬영을 하고 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부터 이상하게 흘러갔다. 그래서 (문원과) 듀엣곡을 냈다는 것처럼 흘러갔다. 모든 상황이 자연스럽지 못했다”며 “제 입으로 직접 얘기한 게 아니라서 팬들은 서운할 수 있다. 자의든 타의든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SNS를 통해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했는데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원에게) 나랑 만나는 게 밝혀지면 이슈가 될 거니까 잘못한 게 있으면 내게 얘기하라고 대놓고 얘기했다”며 “제가 2년 만난 친구는 그런 친구가 아니지 않겠나. 그 친구도 ‘없다’고 했고, 제가 봤을 때도 되게 열심히 사는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아닌 일인데 맞는 것처럼 재생산됐다”며 “저는 28년간 이런저런 일이 많았지만 그 친구는 그렇게 멘털이 좋은 사람인데 쉽지 않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모님도 다 알고 (결혼을) 허락을 하셨다. 멤버들도”라며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일이고, 그 친구가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지난 6월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18 21:47
예능

신지, “♥문원, 기죽지 않아 인상적… 단호하게 타일러” (‘4인용식탁’)

18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신지 편이 방송된다.이날 신지는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기 위해 절친인 개그맨 지상렬과 가수 에일리를 초대한다. 두 사람은 신지보다 먼저 도착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고, 이를 본 신지가 기뻐하자 감동한 에일리는 눈시울을 붉힌다.최근 결혼 발표로 큰 화제를 모은 신지는 결혼 소식이 예정보다 빠르게 알려지며 겪은 상황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결혼식 날짜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웨딩 촬영 중 보도 기사가 나가 팬들에게 먼저 알리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고, 코요태의 신곡보다 자신의 결혼에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며 함께한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한다. 이에 에일리는 비슷한 경험을 먼저 했던 입장으로서 신지를 따뜻하게 위로하고, 직접 웨딩플래너를 소개하는 등 두터운 우정을 드러낸다. 또한, 신지의 ‘구 썸남’으로 알려진 지상렬은 신지와 결혼하게 된다면 인천 문학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다는 로망부터, 친구들 사이에서 ‘인디언’이라 불렸던 간호사 누나와의 첫사랑 에피소드까지 털어놓는다.계속해서 신지는 예비 신랑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연애 토크를 이어간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 후배 가수인 예비 신랑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했는데 ‘무서운 선배’로 알려진 자신에게 기죽지 않으려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작은 부분 하나라도 조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더욱 단호하게 타일렀다는데. 이에 예비 신랑은 ‘나를 다룰 수 있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오히려 신지에게 끌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에일리 부부와의 더블데이트 일화도 전한다. 이제는 두 남자가 신지와 에일리보다 더 가까워져, 주방 세제와 로봇청소기 정보를 주고받을 만큼 친분을 쌓았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한다.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12월 ‘4인용식탁’ 출연 이후 남편이 프러포즈를 취소한 사연을 전한다. 결혼 약속 이후 프러포즈는 의미 없다는 자신의 말에, 남편이 공연장을 빌려 준비하던 계획을 접고 친구들의 영상 편지를 받아 ‘결혼해 줘서 고마워’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또한 결혼 후 처음으로 부부싸움을 했다는 고백에, MC 박경림은 신혼 초 남편과 다퉜을 때 침대에서 등을 돌린 채 누워 있다가 ‘하나, 둘, 셋’을 외친 뒤 동시에 돌아누워 화해했다며 부부 싸움에서 화해하는 꿀팁을 전한다.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18 13:57
예능

“김종민 30돌까지 함께”…’1박2일’, 조세호∙이준 합류 1주년, 팀워크 끈끈

조세호, 이준의 '1박 2일' 합류 1주년 기념 여행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기도 용인시에서 펼쳐진 조세호, 이준의 1주년 특집 '잡네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6.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놀이공원 워터 페스티벌을 찾은 멤버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무대를 완성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한국민속촌으로 이동한 '1박 2일' 팀은 요즘 입소문을 타며 '수박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민속촌 수박밭에서 '수박 서리' 미션에 도전했다. 첫 주자로 나선 이준이 수박 방범단에게 붙잡히면서 물벼락 벌칙에 당첨됐지만, 뒤이어 도전한 유선호, 김종민, 조세호는 수박 서리에 성공하며 디저트 화채를 획득했다.화끈한 쇼맨십을 펼치면서 호기롭게 도전한 문세윤과 딘딘은 압도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수박 방범단 '수나이퍼'에게 검거 당하며 미션에 실패했다. 결국 수박 서리에 성공한 김종민, 조세호, 유선호만이 시원한 수박 화채를 맛볼 수 있었다.베이스캠프로 이동한 '1박 2일' 팀은 조세호, 이준의 '1박 2일' 첫돌 기념 저녁식사 복불복 '소문난 돌잔치에 먹을 게 없다'에 돌입했다. 여섯 멤버가 릴레이 미션을 모두 성공하면 바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지만 성공을 눈앞에 두고 번번이 미션을 실패하면서 푸짐했던 음식은 매니저와 스태프들의 뱃속으로 계속 사라져갔다.멤버들은 총 여섯 차례의 시도 끝에 겨우 릴레이 미션을 성공시키며 저녁식사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식사를 하면서 조세호는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고 '1박 2일'에서의 1주년 소감을 전했다.이준 역시 "멤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제가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 '1박 2일'을 통해 내가 인간으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껏 훈훈해진 분위기 속 조세호는 "더 열심히 해서 '1박 2일'이 최고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파이팅하겠다. 종민이 형이 30돌 될 때까지 같이 열심히 해보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도 당차게 밝혔다.저녁식사가 끝난 후 '1박 2일' 팀은 멤버들 간의 단합력을 시험하는 잠자리 복불복 '뭉치면 살고 찍히면 죽는다' 미션에 도전했다. 총 세 번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멤버들은 미션을 연달아 실패하며 전원 야외 취침의 위기에 몰리는 듯 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추가로 제공한 마지막 기회에서 여섯 멤버는 극적으로 미션을 성공시키며 전원 실내 취침을 확정했다.멤버들은 취침에 앞서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선물을 발견했다. 조세호, 이준과 마찬가지로 '1박 2일' 메인 PD로서 1주년을 맞은 주종현 PD의 진심 어린 손편지와 지난 1년간의 추억을 담은 사진첩에 감동한 여섯 멤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끈끈한 팀워크를 다짐하며 잠자리에 들었다.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아무런 미션 없이 제공되는 아침식사에 뭔가 꿍꿍이가 있을 거라며 의심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제작진은 "여섯 멤버가 함께 한 지 벌써 1년이 된 만큼 시청자들에게 1년 동안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다함께 '1박 2일' 홍보를 하고 퇴근하려 한다"며 "멤버들이 놀이공원 워터 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해 시민들 앞에서 코요태의 '우리의 꿈' 무대를 선보이기로 했다"고 마지막 퇴근 미션을 고지했다.식사가 끝난 후 각자의 파트를 정하고 연습을 마친 '1박 2일' 팀은 워터 페스티벌이 진행될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이 운집한 시민들에 잠시 긴장했던 멤버들은 막상 무대에 오르자 언제 그랬냐는 듯 능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공연을 이끌었고, 혼신을 다한 폭발적인 라이브까지 펼치며 페스티벌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신나게 워터 페스티벌 무대를 즐긴 여섯 멤버는 시민들과 함께 '1박 2일' 구호를 외치며 시원하고 짜릿했던 여행을 마무리했다. 조세호, 이준의 합류 1주년을 맞아 '1박 2일' 팀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그 어느 때보다 유쾌한 웃음에 뭉클한 감동까지 선물했다. 다음 여행에서는 멤버들이 어떤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18 08:56
예능

조세호, 김종민에게 멱살 잡혔다…“왜 내 아내 사진이 사진첩에” (1박 2일)

조세호가 ‘1박 2일’ 합류 1주년을 맞는 자리에서 김종민에게 멱살을 잡힌다.오는 17일 방송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조세호, 이준의 합류 1주년 특집 여행 ‘잡네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제작진은 ‘1박 2일’에서 첫돌을 맞은 조세호, 이준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건넨다. 진심이 가득 담긴 제작진의 선물을 보면서 모든 멤버가 감동하던 찰나 김종민은 조세호의 휴대폰을 바라보며 혼자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김종민은 “조세호 휴대전화에 내 아내 사진이 왜 있어?”라며 의문을 나타냈고, 갑작스러운 맏형의 지적에 조세호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듯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사건의 진상이 파악된 후에야 조세호는 김종민을 향해 황당함을 강력 어필하며 오랜만에 ‘억울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낸다.한편 ‘1박 2일’ 팀은 멤버들 간의 단합력을 시험하는 잠자리 복불복에 도전한다. 미션이 진행될수록 멤버들은 심장이 터질 듯한 긴장감에 휩싸이고, 김종민과 유선호는 급기야 독가스까지 살포하며 촬영 현장을 패닉 상태로 몰아넣는다.그런가 하면 둘째 날 여섯 멤버는 1년 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놀이공원에서 펼쳐지는 워터 페스티벌에 깜짝 출격한다. 멤버들은 즉흥적으로 연습한 코요태의 ‘우리의 꿈’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은 뜨거운 함성과 호응으로 멤버들의 서프라이즈 무대에 화답했다는 후문이다.워터 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한 ‘1박 2일’ 멤버들의 무대는 오는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8.16 10:10
스타

코요태 빽가, 신지♥문원 언급에 또 자리 이탈…“자꾸 약올려”

혼성그룹 코요태 빽가가 화제를 모은 멤버 신지의 상견례 영상을 패러디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를 통해 공개된 ‘밥묵자’에는 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의 결혼 발표 ‘코요태 상견례’ 영상 이야기가 언급됐다. 빽가는 “지금 최고 조회수가 한 600만 나왔나”라고 말했다.이를 들은 김대희는 “당사자 심기가 불편할 것 같은 질문들은 안 한다”고 했으나, 신지는 “불편하진 않다. 그런데 둘이 옆에서 자꾸 약올린다”고 털어놨다.이를 들은 빽가는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뜨는 시늉을 했고, 신지는 “너 죽는다”며 분노했다.앞서 신지는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할 예정이라며 코요태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원은 이혼한 전처와의 사이에서 딸이 한 명 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빽가는 굳은 표정으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떠났다가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8.11 12:10
스타

“나의 절반을 잃었다” 애즈원 크리스탈, 故이민 발인 후 먹먹한 심경

애즈원 크리스탈이 멤버 이민의 발인 후 심경을 밝혔다.크리스탈은 10일 자신의 SNS에 “며칠은 제 인생에서 가장 버거운 시간이었다. 노래할 때 늘 곁에 있었던 나의 파트너, 가장 친한 친구, 나의 반쪽. 민이를 떠나보내고 나니까 마음 한켠이 떨어져 나간 느낌”이라며 슬픔을 털어놨다.그는 “‘민’ 하면 ‘크리스탈’이었고, 우리는 늘 한 세트였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 보냈고, 처음 15년은 완전히 얽혀 살았다. 먹고, 숨 쉬고, 같은 삶을 살며 하나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런 글을 올릴 생각은 없었다. 너무 힘들고 말로 꺼내는 것조차 어려웠다. 그러나 보내주신 사랑과 위로 덕분에, 이 슬픔이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민이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이란 것을 다시 알게 됐다”고 전했다.또 “최근 며칠 동안, 지난 26년간 우리 삶을 함께해준 소중한 사람들과 민이를 기억하며 시간을 보냈다. 아픈 추억 속에서도 따뜻한 순간들이 떠올랐고, 다시 만나게 된 분들 덕분에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다”고 했다.끝으로 그는 “나의 친구, 나의 자매, 나의 또 다른 절반. 나는 매일, 매 순간 너를 그리워할 것”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이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민의 갑작스런 사망에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했다. 브랜뉴뮤직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당분간 공식 채널 운영을 중단하며, 8월 7일 예정됐던 음원 발매 일정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이민의 사망 소식에 서영은, 윤일상, 리사, 하림, 강성연, 코요태 출신 김구, 나얼, 다이나믹 듀오, 버벌진트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추모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민은 1999년 여성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 2세 연상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하와이에서 생활해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10 12:34
스타

故 애즈원 이민 영면… ‘김구라 子’ 그리 “편히 쉬어요 누나” 애도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이 세상을 떠난 애즈원 멤버 이민을 애도했다.9일 브랜뉴뮤직 소속 김구라 아들 그리는 “누나 못 찾아봬서 죄송해요. 항상 고마웠어요. 편히 쉬어요 누나”라는 글을 남겨 추모의 뜻을 전했다.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 역시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것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며 고인을 기렸다.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이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민의 갑작스런 사망에 예정됐던 일정을 취소했다. 브랜뉴뮤직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당분간 공식 채널 운영을 중단하며, 8월 7일 예정됐던 음원 발매 일정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이민의 사망 소식에 서영은, 윤일상, 리사, 하림, 강성연, 코요태 출신 김구, 나얼, 다이나믹 듀오, 버벌진트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추모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민은 1999년 여성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데이 바이 데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3년 2세 연상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하와이에서 생활해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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