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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베트맨, LAFC PO 진출 기념 '손흥민 선수의 LA를 응원하라!' 프로모션 진행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해 베트맨에서 이벤트가 전개되고 있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진행 중인 ‘손흥민 선수의 LA를 응원하라!’프로모션을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손흥민 선수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축하함과 동시에, MLS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상품을 팬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OX퀴즈에 참여해 ‘LA를 연고지로 둔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이 미국 MLS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는 문항에 정답을 맞히면, 참여자 전원에게 벳볼 100개가 증정된다.두 번째는 MLS 플레이오프 대상 상품권 구매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 동안 MLS 플레이오프 경기 관련 스포츠토토 상품을 10,000원 이상 구매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벳머니 10,000원권이 지급된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지급되는 벳머니는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치금 또는 현금으로 환전되지 않는다. 또한 적립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LAFC의 플레이오프 일정에 맞춰 팬들이 즐겁게 경기를 예측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간단한 퀴즈와 MLS 플레이오프 경기 대상 상품 구매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안희수 기자 2025.11.23 10:43
프로농구

창원 LG, 경남농협과 3점슛 기부 캠페인 진행

프로농구 창원 LG는 경남농협과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연고지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홈 경기 3점슛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LG는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점슛을 성공할 때 마다 국산 쌀로 만든 즉석밥을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연고지 복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경남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아침밥 먹기를 통한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이다.LG세이커스 손종오 단장은 “경남농협과 22~23시즌부터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하여 홈 경기 승리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시즌 3점슛 기부 캠페인이 추가되었다. LG세이커스는 지역 사회와 지속 가능한 협력을 이어나가 경남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이은경 기자 2025.11.12 16:24
프로야구

'벌써 10년째' 산타가 된 KT 위즈, '수원 사랑의 산타'로 연고지 나눔 실천

KT 위즈가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로 연고지의 나눔을 실천했다. KT 위즈는 지난 17일 수원시청에서 ‘ENA와 함께하는 제13회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었다. KT 위즈가 2015년부터 10년째 참여하고 있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선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과 이재식 수원특례시의장, 이호식 KT 스포츠 대표이사, 김호상 ENA 대표이사,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ENA와 함께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 수원농협 쌀 등 5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기부품은 지난 시즌 ENA 홈런 존 운영과 구단 입장 수익 중 3%를 적립하여 기부하는 3%의 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했다. 각 기부품은 수원 지역 사회복지시설 15곳과 취약계층 17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장 장성우를 비롯해 김상수, 고영표, 배정대 등 선수 10명은 수원특례시청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 후 아동복지시설 꿈을 키우는 집을 방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주장 장성우는 "추운 겨울 뜻깊은 행사로 수원 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며 "보내주신 응원을 항상 잊지 않고 주변에 나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KT는 연고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수원 독립야구단 파인이그스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윤승재 기자 2024.12.19 09:53
프로농구

프로농구 전주 KCC, 연고지 보육원에 '사랑의 3점 슛' 적립 쌀 전달

프로농구 전주 KCC가 지난 한 시즌 동안 3점 슛으로 적립한 쌀들을 연고지 소외계층에 기부했다. KCC는 6일 "지난 7월 2일 전라북도 완주군 소재 소양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 슛 쌀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단을 대표해 참가한 정창영, 김상규, 박경상, 서정현 4인이 지난 2021~22시즌 동안 '사랑의 3점 슛'을 통해 적립된 총 4320㎏의 쌀을 전달했다. 이어 보육시설 지붕 보수공사, 건물 외벽 페인트칠, 환경 미화 등 봉사 활동도 함께 했다. 지난 2011~12시즌부터 시작된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 슛’은 경기 중 3점 슛 1개 성공 시 쌀 10kg을 적립하여 기부하는 연고지 사회공헌 활동이다. 활동 시작 후 총 11시즌 동안 총 39,530kg을 적립, 연고지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차승윤 기자 chasy99@edaily.co.kr 2022.07.06 14:54
스포츠일반

'창원 시대 개막' LG, 11일 랜선 홈 개막전

창원 LG 세이커스가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부산 KT와 홈 개막전에서 비대면 랜선 응원 및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LG세이커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LG전자 대형 비디오월'을 설치하여 랜선 개막식과 비대면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랜선 개막식에는 올 시즌부터 창원 시대를 여는 LG의 성공적인 연고지 정착을 염원하는 특별한 영상 상영과 시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LG의 새로운 '창원 시대'를 위해 안전, 글로벌·화합, 희망, 열정, 약속, 미래 등 6가지의 키워드로 창원시민의 메시지를 적은 공을 구단 마스코트인 챔비가 시투한다. ‘안전’에는 창원 동읍 119안전센터의 남우종 소방관이, ‘희망’에는 서용호 창원중앙병원장이 메시지를 담았으며, ‘열정’에는 이태호 창원대학교 학생이, ‘글로벌·화합’에는 외국인 근로자 너우샤드 씨가 메시지를 전달했다. ‘약속’이라는 키워드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이 뜻을 모았으며, ‘미래’에는 남승희, 배건우 초등학생이 메시지를 남겼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얼굴로 채워진 ‘팬 여러분 덕분에’ 대형 현수막도 관중석에 등장한다. 무관중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하나의 방법ㅇ이다. 그리고 조성원 LG 감독은 창원 홈경기 및 원정경기 1승당 20만 원을 적립해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랜선 응원전은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ZOOM과 스팟을 통해서 진행되며 접속 URL은 경기 시작 1시간 전에 LG세이커스 구단 SNS를 통해 공지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단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2020.10.10 18:31
스포츠일반

KCC, 전북 신협과 '사랑의 3점슛' 쌀 기증식 실시

전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이 전북 신협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쌀 기증식을 실시했다. 이정현, 송교창, 김지완, 유병훈 등 KCC 선수단은 27일 전주 소화진달네집을 찾아 시설에 필요한 저온 창고와 위문품을 기증 했으며, 시즌 중 진행된 '사랑의 3점슛' 이벤트를 통해 모인 쌀을 전달했다. KCC 농구단은 전북 신협 두손 모아 봉사단과 매년 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복지시설을 찾아 기부활동과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왔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위문품 및 쌀 기증식만 실시하기로 했다.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은 2011~2012시즌을 시작으로 구단과 전북 신협이 함께하는 지속사업으로, 경기 중 3점슛 1개 성공 시 쌀 10kg를 적립하여 기부하는 연고지 기부 활동이다. 2019~2020시즌 종료 기준 총 3만360kg를 적립했으며 매해 전주 지역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희선 기자 kim.heeseon@joongang.co.kr 2020.06.29 12:32
스포츠일반

김주성, 석탄공사와 함께 원주시에 연탄 5,600장 기증

'레전드' 김주성이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원주시에 연탄을 기증했다.원주 DB프로미 농구단(단장 신해용)과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는 지난 시즌'김주성의 DREAM PLUS'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사랑의 연탄 5,600장을 지난달 28일 원주홈경기에 앞서 원주시 원창묵시장에게 전달했다. '김주성의 DREAM PLUS' 캠페인은 연고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 시즌 지속된 연탄 적립 프로그램이다. 김주성이 리바운드를 잡을 때마다 사랑의 연탄 50장(김주성 25장·석탄공사 25장)을 적립,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시즌 은퇴 후 미국에서 연수 중인 김주성은 "선수 시절 항상 힘이 되어 준 연고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매 시즌 좋은 일에 함께 해주신 대한석탄공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시즌 동안 적립해 전달한 사랑의 연탄은 총 2만 3,300장이다.김희선 기자 kim.heeseon@jtbc.co.kr 2019.03.01 14:02
스포츠일반

크리스마스에는 프로농구를

크리스마스에는 가족, 연인과 함께 프로농구를 즐기는 것이 어떨까.프로농구가 성탄절 농구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25일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총 3경기가 준비돼 있다. 치열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함께 할 축제의 분위기도 연출할 예정이다.원주종합운동장에서는 원주 DB와 전주 KCC가 격돌한다. 두 팀 모두 반전이 간절하다.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를 쟁취해야 하는 경기다. 그리고 승부의 냉정함과 함께 감동의 시간도 찾아온다. 이날 경기에서는 DB의 '전설' 김주성 은퇴식이 진행된다. 김주성은 2002년 프로농구에 데뷔한 뒤 16년의 선수생활 동안 1만 득점과 1000 블록 등을 달성하며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또한 팀을 챔피언결정전 3회, 정규리그 5회 우승으로 이끈 상징이었다. DB는 올해 마지막 홈경기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김주성과 아름답게 이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은퇴식에서는 김주성의 선수 시절 활약상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되고, 등번호 32번에 대한 영구결번식이 진행된다.안양실내체육관에서는 안양 KGC와 부산 kt가 일전을 펼친다. 상위권을 노리는 KGC와 돌풍의 kt가 피할 수 없는 전쟁을 펼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은 12월 한 달간 KGC 홈경기마다 진행된 '12월 홈경기 출첵 이벤트'의 마지막 날이다. KGC는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선수단이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뛴 여섯 경기 동안 SNS를 통한 출석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의 응모권을 추첨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25일까지 참여된 응모권을 경기 종료 후 추첨해 본인들의 실착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팬들에게 직접 선물하기로 했다. 또한 KGC가 올 한해 하프라인 슛 및 기부천사 팡팡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이웃돕기 기금을 연고지인 안양시에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 연고지 팬들에 대한 감사와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에 캐롤이 빠질 수 없다. KGC는 라이브 밴드의 캐롤 공연도 준비해 경기장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껏 물들일 예정이다.크리스마스에 가장 주목 받는 경기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맞대결이다. 'S-더비'라 불리는 두 팀의 대결은 KBL 대표적인 라이벌전이다. 서울을 연고로 한 두 팀, 또 가장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두 팀의 만남이다.두 팀의 올 시즌은 기대 이하다. 두 팀 모두 승리보다 패배가 많고, 성적은 하위권이다. 그렇지만 두 팀의 자존심을 건 승부는 현재 성적과 상관이 없다. 라이벌을 무너뜨리겠다는 의지와 투지로 싸울 뿐이다. 역사적으로 두 팀은 치열했다. 역대 전적에서 삼성이 67승60패로 조금 앞서 있다. 지난 시즌은 3승3패로 동률을 이뤘다. 올 시즌은 SK가 2전 2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달 3일 올 시즌 첫 대결에서 59-57 승리를 거뒀고, 11월 13일 두 번째 대결에서도 83-67로 이겼다. 올 시즌 세 번째 대결. SK가 기세를 이어갈지, 삼성이 반격에 성공할 지 관심이 높다.승부와 함께 크리스마스 축제도 즐길 수 있는 매치다. 두 팀의 수장들이 축제의 중심에 나선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문경은 SK 감독과 이상민 삼성 감독이 하프타임에 3점슛 대결을 펼친다. 양팀 감독들은 3개의 장소에서 각각 5개의 3점슛을 시도해 더 많은 득점을 올린 감독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올스타전과 마찬가지로 각 지역의 마지막 컬러볼은 2점으로 인정된다. 대결을 앞두고 두 감독을 응원하는 SNS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대결에서 승리 감독을 맞춘 팬 11명을 선정해 나이키코리아에서 협찬하는 조던 콩코드11을 승리 감독이 팬에게 직접 전달한다. 최용재 기자 2018.12.24 07:00
스포츠일반

'크리스마스에 농구보러 오세요' KGC인삼공사, 25일 풍성한 이벤트

안양 KGC인삼공사(단장 조성인)가 25일 크리스마스 홈경기를 맞아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KGC인삼공사는 25일 오후 3시 2018~2019시즌 SKT 5GX 프로농구 부산kt와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은 12월 한 달간 KGC인삼공사 홈경기마다 진행된 '12월 홈경기 출첵 이벤트'의 마지막 날이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선수단이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뛴 여섯 경기 동안 SNS를 통한 출석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의 응모권을 추첨할 예정이다.선수단은 25일 당일까지 참여된 응모권을 경기 종료 후 추첨하여 본인들의 실착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팬들에게 직접 선물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경기에선 KGC인삼공사가 올 한해 하프라인 슛 및 기부천사 팡팡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이웃돕기 기금을 연고지인 안양시에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 연고지 팬들에 대한 감사와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경기 당일 입장관중 전원에게는 '아산 스파비스' 주중이용권을 1인 1매씩 증정하며, 라이브 밴드의 캐롤 공연도 준비하여 경기장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껏 물들일 예정이다.김희선 기자 kim.heeseon@jtbc.co.kr 2018.12.22 10:20
스포츠일반

KBL, 희명병원과 함께 '사랑의 3점슛' 프로젝트 시행

KBL이 지난 시즌에 이어 서울 금천구 유일 종합병원인 희명병원(대표 최백희)과 함께 2018~2019시즌 ‘사랑의 3점슛’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KBL과 희명병원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KBL소속 10개 구단이 모두 동참하며, 3점슛 1개당 1만원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2018~2019시즌 정규경기와 올스타전,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한다. 지난 시즌 총 4275개의 3점슛 성공으로 적립된 4275만원은 11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인공관절 수술비에 지원되었으며, 이번 시즌 동안 적립된 금액은 금천구 지역사회와 구단 연고지 소외계층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희명병원은 최근 금천구 최초로 심장내과 신규개설과 MRI 3.0T장비를 도입하여 더 좋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L과 희명병원은 1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원주 DB의 경기 하프타임에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김희선 기자 kim.heeseon@jtbc.co.kr 2018.11.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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