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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나혼산’ 옥자연, 뜻밖의 고백 “둘째가 생겼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이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를 공개한다. 그는 시각장애를 가진 ‘봄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사연과 입양을 결정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의 일상이 공개된다.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다”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새 가족이 된 ‘봄이’를 소개한다. 그는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며 ‘봄이’를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옥자연은 길에서 만난 ‘봄이’의 등에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이후 그는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연, 그리고 첫째 반려묘 ‘차차’와 친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집사 옥자연이 ‘봄이’를 안고 ‘발톱 깎기 스킬’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의 입에 문 간식에 집중한 ‘봄이’와,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옥자연의 빠른 손놀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또한 옥자연은 ‘차차’와 ‘봄이’ 자매의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거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준다. 사진을 보고 감동한 옥자연은 ‘봄이’에게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만,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봄이’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과 둘째 반려묘 ‘봄이’의 운명적인 만남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3:20
예능

의상에만 3억인데…정선아 “공연 중 기저귀까지 찼다”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와의 단짝 케미를 앞세워 무대 안팎 이야기를 풀어낸다. 소속사 대표이자 오랜 동료인 김준수에 대해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는 표현을 쓰는 등 어마어마한 폭로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뮤지컬 공연 중 화장실을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찬 적이 있다는 털털한 입담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오는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이날 방송에서 정선아는 김준수와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단짝이자 소속사 대표로서의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정선아는 “김준수는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대표 김준수에 대한 폭로와 칭찬을 넘나드는 솔직한 멘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군다. 이 과정에서 김준수 때문에 소속사 단체 대화방을 나가게 된 사연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정선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극한의 순간도 털어놓는다. 그는 극한의 ‘노로바이러스’를 겪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공연 중 화장실에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착용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무대 위 화려함 뒤에 숨겨진 뮤지컬 배우의 애환을 생생하게 전한다.김준수의 집을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된다. 그는 김준수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시그니O’의 황금빛 인테리어가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 비하인드를 전하며, ‘대표’ 김준수의 또 다른 면모를 전한다. 정선아는 첫 만남 당시 김준수의 첫인상이 별로였다고도 털어놓는다.또한 정선아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을 맡으며 겪었던 무대 뒤 이야기도 전한다. 사틴 역의 의상 제작비만 3억 원이 투입된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대기실에서 보석을 줍고 다니게 된 근황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시원한 가창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혀 운동 트레이닝을 소개한다.무대 위의 강렬한 디바 정선아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가창력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3:05
스타

‘흑백요리사’ 조서형 셰프, 3살차 예비남편 최초 공개 (‘전참시’)

조서형 셰프가 ‘전참시’에 첫 출연한다.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8회에서는 ‘장사 천재 조사장’이라는 이름으로 ‘흑백 요리사’에 참여, 자신만의 해석으로 한식의 새로운 모습을 알린 조서형 셰프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 조서형은 MZ세대에서 핫하기로 소문난 을지로, 일명 ‘힙지로’의 시작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을지로 보석'의 창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보석’이라는 이름을 선택한 이유부터 DM 예약 시스템을 거의 최초로 도입했던 이야기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풀어줄 예정이라고. 연예인들과 대기업 회장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을지로 보석’의 창업 비하인드에 호기심이 쏠린 가운데, 그는 대기업 재벌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요리 서적까지 선물 받았다고 하며 이목을 또 한 번 집중시킨다. 대기업 재벌들의 총애를 받는 조서형 셰프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궁금증이 모인다.또한, 조서형과 3살 차이인 예비 남편과 집이 처음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접시와 잔, 그릇 등 식기류부터 수많은 와인과 고급술, 거기에 조서형의 취향인 한국적인 느낌의 소품들과 예비 남편의 취향인 유럽풍이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가 절로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어 조서형은 한 가지 솥에서 무려 3가지의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며 예비 남편과 아침 식사를 즐기는데. 이때, 예비 남편이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계의 유명 인사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긴다고. 뿐만 아니라 조서형은 예비 남편과의 첫 만남에서 색다른 직진 고백을 했다고 밝혀 참견인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한편, 조서형이 장화에 편한 아노락 패션으로 등장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가락시장.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하기 위해 자주 방문한다고. 거대한 흑곰 곰치부터 톱밥 꽃게 등 싱싱한 해산물은 물론 통통한 젓갈과 신선한 채소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상인들과 능숙하게 흥정도 하고 함께 어울려 파지 게와 막걸리를 얻어먹는 등 ‘장사 천재’ 조서형의 시장투어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09 13:20
드라마

정일우·정인선→이태란…열정으로 완성된 싱크로율 (화려한 날들)

‘화려한 날들’이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유쾌한 케미가 고스란히 담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반전 가득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오늘(2일)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 중 ‘맘대로 집’ 대표로서의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인선도 카메라를 향해 집중하고, 꼼꼼히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 모습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촬영 중에도 인테리어 책자를 함께 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현장에 훈훈함을 더한다.깔끔한 수트핏으로 재벌 3세 박성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현민은 끊임없이 대본을 확인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이다. 그의 뛰어난 집중력은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윤현민과 정인선은 쓰러진 은오(정인선)를 성재(윤현민)가 업고 가는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리허설을 거듭하며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실제 촬영에 돌입했을 때는 리허설의 노력이 빛을 발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또한 극 중 반전의 주인공으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이태란은 촬영장에서는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이가네 남매’ 신수현과 손상연은 막내답게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현장을 즐겁게 만든다. 카메라 밖에서도 장남 정일우와 함께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찰떡같은 삼남매 케미를 발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이처럼 카메라가 켜진 순간뿐만 아니라 꺼진 뒤에도 이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유쾌한 에너지가 ‘화려한 날들’의 매력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작품 속 감동과 설렘은 물론, 촬영장 밖에서 빚어지는 팀워크와 따뜻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화려한 날들’ 17회는 오는 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02 16:59
연예일반

에일리, 부모 없는 결혼식 걱정… “시어머니가 친엄마처럼 챙겨줘” (가보자고)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솔직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지난 23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 시즌5 8회에서는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출연해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여기에 결혼식 비하인드와 힘들었던 루머에 관한 심경 고백 등 다양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MC 안정환과 홍현희는 브라이언, 임나영과 함께 에일리, 최시훈 부부 신혼집에 초대를 받았다. 깔끔하고 세련된 화이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집에서 MC들과 브라이언, 임나영은 두 사람에게 초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집들이 선물을 전달했다.이후 본격적인 집구경에 나서고, 전망에 대해 묻는 MC들에게 에일리는 “앞 동에 어머님이 사신다”라며 독특한 뷰와 함께 이곳으로 이사 온 이유가 시어머니임을 밝혔다. 에일리는 “남편이 살던 동네다. 실제로 (손 흔들면) 어머니가 보인다”라며, “어머니가 반찬도 많이 보내주신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또 다른 공간으로 간 MC들과 브라이언, 임나영은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에 감탄하며 “청소 때문에 싸운 적은 없냐?”라고 물었고, 에일리는 “남편도 굉장히 깔끔하다. 그래서 정말 좋다.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도 앉아서 본다”라고 말해 청소광 브라이언을 만족시켰다. 최시훈 뿐만 아니라 안정환 역시 “앉아서 볼일을 본다”라고 말해 깔끔쟁이 에일리와 브라이언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이후 대화를 나누던 에일리는 “2세 계획을 하고 있다. 이 방을 미래 자녀 방으로 하려고 한다”라며 “방 모서리도 다 매끄럽게 해뒀다”라고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치형) 문을 보고 ‘아이 방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고, 안정환 역시 “인테리어를 잘했다”라고 칭찬했다.이어 MC들과 브라이언, 임나영은 에일리와 최시훈의 안방을 구경하던 중 두 사람의 결혼식 영상을 보게 됐다. 영상 속 긴장한 신랑 최시훈과 달리 한껏 신난 신부 에일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홍현희는 “일부러 더 축제처럼 즐겁게 했나?”라고 물었고, 이에 에일리는 “맞다. 부모님이 두 분 다 돌아가셔서 울 것 같았다. 그래서 결혼식을 외국처럼 파티로 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이어 에일리는 “부모님이 안 계신 상태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에 걱정도 많았고, 슬펐다”라며 “그런데 시어머니께서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친엄마처럼 잘 챙겨줄게’라고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말해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다.이후 MC들은 의외로 여린 최시훈의 모습을 발견하고 에일리에게 “남편이 운 적 있나?”라고 물었다. 에일리는 “있다.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그게 속상했나 보더라. 식탁에서 술 마시면서 엉엉 울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집구경을 마친 후 MC들과 브라이언, 임나영은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MC들은 최시훈에게 “이렇게 내성적인데 어떻게 ‘솔로지옥’에 출연하게 됐나?”라고 물었고, 최시훈은 “원래 연기를 했다. 그때 SNS를 했는데, 자연스럽게 섭외가 들어왔다. 당시에는 연기를 하다 보니 사람을 대하는 게 어렵지 않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나가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MC들은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루머가 있어서 마음고생을 했을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최시훈은 “너무 힘들었다”라고 답한 뒤 “지하 주차장 구석에 혼자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흡연도 다시 했다. 내가 하지 않은 걸 ‘하지 않았다’라고 증명하는 게 어렵더라”라고 밝혔다.이어 최시훈은 “당시 혼자서 하다 보니 대처 방법도 몰랐다. 그래서 더 힘들었다”라며 “그런 일들을 계기로 연기를 멀리했다. 사람들에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덤덤하게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에일리는 “남편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하필 나를 만나서 다시 그렇게 됐다”라며 “신혼여행을 갔는데 새로운 루머가 퍼져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지만 그때는 같이 있었으니까”라고 남편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최시훈은 “가만히 있어도 힘든 일이 많은 연예계인데, 나 때문에 힘든 일이 생겨 미안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4 08:26
예능

‘초호화 결혼식’ 효민, 집 최초 공개 (‘전참시’)

화제의 새 신부 효민이 ‘전참시’에 뜬다.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49회에서는 초호화 셀프 웨딩으로 화제를 모은 티아라 효민의 다재다능한 일상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월 화려한 결혼식으로 주목받은 효민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평소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남다른 센스로 주목받는 효민은 집 인테리어도 직접 했다고 하는데. 집안 곳곳에 놓인 꽃과 감각적인 오브제들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효민만의 감성으로 완성된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그런가 하면 자타공인 ‘금손’으로 불리는 효민의 전신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섬세하게 관리하는 그녀의 모습에 참견인들의 관심이 폭발했다는 후문. 그녀는 고추냉이를 생으로 갈아 먹는 등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외출 준비 시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직접 하며 ‘셀프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여기에 식재료를 미리 손질해 나눠놓고, 다음 주에 입을 의상을 미리 정해놓는 등 파워 J(계획형) 다운 성향까지 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한다.효민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25년 지기 친구인 매니저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 워낙 가지가지 일을 벌여서 별명이 ‘가지가지 박가지’일 정도”라는 증언까지 덧붙여 그녀의 다채로운 일상이 더욱 궁금해진다.또한 벚꽃이 가득한 예식장과 국내 단 2벌뿐인 웨딩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새 신부 효민은 초호화 셀프 웨딩 준비 과정을 전격 공개한다. 하이엔드 웨딩드레스에 얽힌 특별한 사연은 물론, 모두가 궁금해할 남편과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힌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못하는 게 없는 ‘만능 효민’의 리얼 일상은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5.29 08:43
예능

심은진♥전승빈 부부, 파격적인 신혼집 인테리어 공개 (‘가보자고’)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4 두 번째 게스트로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출연한다.13일 공개된 원조 아이돌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보자고’ 2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되며 시선을 모은다.공개된 영상에서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심은진 집으로 초대를 받아 가고, 자신들을 위해 준비한 실내화를 보며 “많은 집을 가봤지만 신발까지 준비해 준 건 처음이다”라고 감동했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MC들은 시선을 압도하는 붉은 조명과 인테리어에 당황하고, 심은진은 “여기가 홈 바다”라고 응접실을 소개했다. 심은진 집만의 특별한 응접실인 홈 바에 설치된 화려한 돌핀 네온 조명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를 본 MC들은 “이런 조명 하나가 분위기를 바꾼다”라며 공감했다.이어 심은진은 “놀다 보면 화장실이 필수다. 그런데 집 화장실 같으면 무드가 깨지니까 이렇게 (인테리어를) 했다”라며 홈 바 옆 게스트용 화장실을 소개했다. 가정집이라고는 믿기 힘든 화려하고 독특한 인테리어와 조명의 화장실은 마치 호텔처럼 깔끔한 것은 물론 일회용 세면도구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또 다른 화장실은 이전 장소들과 전혀 다른 무드의 블랙 컬러로 이루어져 눈길을 사로잡았고, 심은진은 “이 화장실은 남편이 요구한 거다. ‘남자만의 화장실, 블랙으로 해달라’라고 했다. 남편 맞춤형이다”라며 시크한 올 블랙 화장실의 탄생 비하인드를 전했다.이후 심은진은 “마지막으로 여기가 제일 많이 공사를 한 구간이에요”라며 MC들을 이끌었고, “이렇게 깊숙이 안까지 공사를 했다고요?”, “또 뭐가 있어요?”,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라며 기대감 반, 놀람 반의 반응으로 영상이 마무리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가보자고’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2.14 07:24
드라마

이세영, 한파도 이긴 열연... ‘모델 캘리포니아’ 분위기 메이커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의 생생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이세영은 MBC 금토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당당하고 능력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강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표현하며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꾀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10일 공개된 비하인드컷에는 이세영이 촬영 현장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는 모습들이 담겨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리셉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인물의 감정에 이입한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여 완성도 있는 티저를 위한 열의를 뽐냈다. 더불어 쉬는 시간에는 카메라와 ‘심쿵 눈맞춤’을 하며 어두운 조명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이어지는 사진에서 이세영은 선글라스 소품을 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현장을 밝히는가 하면 카메라 밖에서는 진지하게 모니터링에 몰두하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이렇듯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이세영은 물오른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쌓아가며 이야기의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천연수와의 본격적인 로맨스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극의 전환점을 맞이한바, 앞으로 펼쳐질 둘의 관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세영이 출연하는 ‘모텔 캘리포니아’는 오는 1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10 12:18
예능

조현아 “전 남친과 와이프에게 쫓겨났다” 폭탄발언(‘전참시’)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매콤한 과거 연애사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어반자카파 공식 선생님 조현아가 집들이 겸 콘서트 VCR 촬영 뒤풀이를 열어 요리 실력을 뽐낸다.이날 방송에서는 작업실이자 세컨하우스를 마련한 조현아의 집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쉼’이 콘셉트라는 조현아의 집 내부에는 독서광(?)답게 책들이 배치되어 있는가 하면 그녀의 야심작인 게임방이 따로 있는 등 맞춤형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조현아는 이어 화제의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이모카세 1호로 변신, 한우와 광어 등 미리 준비한 고급 식재료를 활용해 ‘현아 코스’를 대접한다. 조현아는 보조 셰프 박용인과 함께 광어 카르파초, 한우 스테이크 등 파인다이닝 뺨치는 요리들을 선보인다.그 가운데, 권순일은 식사 도중 멤버들에게 신곡과 관련된 비밀을 깜짝 고백, 최근 발매된 ‘안녕’의 비하인드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과연 권순일이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았을지, 그의 말에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뿐만 아니라 이날 어반자카파는 서로의 과거 연애 스토리를 대방출하며 직진 토크를 이어간다.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던 조현아는 “전 남자친구랑 와이프한테 쫓겨났어”라며 폭탄 발언을 선사하는데. 대체 이들 사이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충격 실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어반자카파의 연애 스토리가 궁금증을 더한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1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10.26 17:21
연예일반

배윤정 “재혼 두려움”…11살 연하 축구 감독과 러브스토리 공개(‘4인용식탁’)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한 안무가 배윤정이 재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22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윤정이 집으로 가수 조갑경과 나르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홍현희 남편’인 제이쓴을 초대해 자유부인 파티를 개최한다.배윤정은 2000년대를 풍미한 가수 비, 이효리, 박진영 등의 댄서로 활동했지만 댄서팀의 운영난을 이기지 못해 안무가의 길을 선택한 사연을 밝힌다. 이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시건방춤’, 티아라의 ‘보핍보핍’ ‘고양이 춤’, EXID의 ‘위아래’ 춤 등을 탄생시키며 2세대 걸그룹 안무 흥행을 이끈 비하인드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한다.이어 그는 11세 연하 축구 감독 서경환과 재혼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당시 재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그에게 용기를 줬던 친오빠에 대한 애틋한 속내를 고백한다. 또한 42세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늦깎이 엄마가 된 배윤정은 “남편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나 혼자만 변해 억울했다. 일도 못하고 몸도 변해 너무 우울했다. 당시 ‘스우파’를 너무 재밌게 보다가 방송이 끝나고 현실 속 내 모습을 보니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출산 이후 겪은 산후우울증에 대해 털어놓는다. 함께 눈물 흘리며 육아를 도와준 친정어머니의 사랑으로 산후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었던 사연을 전해 감동을 안긴다.또한 기혼자라는 공통점을 가진 네 사람은 솔직하고 화끈한 러브스토리와 결혼생활, 현실 100%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를 낳고 산후관리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혀 친구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가수 홍서범과 31년 차 잉꼬부부로 알려진 조갑경은 지난 5월 돌아가신 시어머니에 대한 소회와 함께 남편 홍서범의 지극한 효심을 엿보았던 일화를 밝힌다. 조갑경은 “어머님이 돌아가시기 전, 약 1년 간 요양병원에 계셨다. 남편 홍서범이 2~3일에 한 번씩 찾아뵀다. 하루 30번, 50번 오는 시어머니 전화에 빠짐없이 사랑한다는 표현도 아끼지 않더라”라며 효자 홍서범의 면모를 전해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7.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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