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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TVis] “더 강한 女와 올해 결혼운, 자녀운도”...김민종 사주풀이 기대 (미우새)

배우 김민종이 사주 풀이를 통해 올해 결혼운과 자녀운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감을 드러냈다.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혼 후 새 집으로 이사한 윤민수의 집에 김민종과 영탁이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사주와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은 김민종은 이날도 풍수를 살펴보며 눈길을 끌었고, 대화 도중 자신에게 결혼운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전화 사주 풀이를 진행했다.역술가는 김민종을 향해 “올해 연애운과 귀인운이 매우 좋다.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해로, 특히 4~6월 사이를 놓치면 안 된다”고 풀이했다. 이어 “상대는 사회적 위치가 높은 사람일 수 있으며, 김민종보다 더 강한 성향의 여성”이라고 덧붙였다. 또 “결혼과 동시에 자녀가 생기거나, 자녀가 생겨 결혼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며 강한 자녀운을 언급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22:57
스타

후·준수→지아까지…‘아빠! 어디가?’ 연예인 2세 회동 ‘훈훈 우정’ [IS하이컷]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연예인 2세’들이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과거 ‘아빠! 어디가?’에 아빠 이종혁과 함께 출연했던 이준수 이탁수 형제를 비롯해 윤민수 아들 윤후, 류진 아들 임찬형, 송종국 딸 송지아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함께 식사를 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송 10여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우정이 인상적이다. ‘아빠! 어디가?’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당시 유행했던 가족 예능 중에서도 시청자의 폭넓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출연진인 연예인 자녀들의 성장사 및 근황도 수시로 화제가 됐다. 이준수는 최근 서울예대 합격 소식을 전했으며 이탁수는 지난해 종영한 예능 ‘내 새끼의 연애’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윤후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윤민수 편에 등장해 화제가 됐으며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골프 신동으로 이름을 날린 송지아는 지난해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이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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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子’ 윤후, 母벤츠 오픈카 타고 심야 데이트 [IS하이컷]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겼다.16일 윤후는 자신의 SNS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모친이자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몰고 있는 고급 오픈카를 타고 귀가하는 모습이 담겼다.윤후는 쿨의 ‘아로하’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등 추억의 가요들을 플레이스트로 틀고 모친과 함께 노래를 따라부르거나 신난 듯 카메라를 흔들며 풍경을 담기도 했다. 화려한 차량 내부 조명과 더불어 클럽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그러나 이후 ‘미운 우리 새끼’ 등 방송을 통해 이혼 후에도 동거하는 모습을 공개하거나, 포스트잇을 붙여 살림살이까지 재산을 분할 하는 등 적나라한 이혼 과정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17 15:54
스타

윤민수, ‘재산 분할’ 전처 또 만났나…子윤후 귀국에 “부자 상봉” [IS하이컷]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유학 중인 학교의 방학을 맞아 한국에서 가족을 만났다.윤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 상봉” 등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미국 유학 중인 윤후의 귀국 과정이 담겼다. 부친 윤민수가 차를 몰고 마중을 나왔고, 이후 윤후는 모친 김민지의 집에 방문해 반려견과 사진을 보내거나 어머니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지만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그러나 이후 ‘미운 우리 새끼’ 등 방송을 통해 이혼 후에도 동거하는 모습을 공개하거나, 포스트잇을 붙여 살림살이까지 재산을 분할 하는 등 적나라한 이혼 과정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윤민수는 “재산분할이라기 보다 각자 필요한 것을 나눴다. 서로 바꾸고 싶은 게 있었다”며 “우리는 예쁘게 합의했다. 소송 이런 거 없이 조용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15 17:53
예능

[단독] 우디 “형 김상수와 듀엣 무대, 엄마·아버지께 드리는 선물” (직격인터뷰)

“엄마 그리고 아버지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노래 했어요.”싱어송라이터 우디(본명 김상우)가 친형인 프로야구 선수 김상수와 함께 한 무대로 주말 안방에 감동을 선사했다. 우디는 13일 방송된 KBS2 ‘2025 송년특집 불후의 명곡-패밀리 보컬 대전’에 친형 김상수(KT위즈 소속)와 함께 출연해 싸이 ‘아버지’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5년 됐다. 암 선고를 받으셨는데, 아버지를 생각하며 부르겠다”면서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무대를 시작했다. 두 사람의 절절하고 호소력 짙은 무대에 객석에선 눈물이 터져 나왔다. 우디는 방송 후 일간스포츠와 전화통화에서 “무대를 할 땐 노래에 집중하느라 잘 몰랐는데, 사람들의 에너지가 평소보다 너무 좋게 느껴지더라. ‘잘 됐구나’라는 생각은 했다”고 많은 이에 깊은 울림을 준 무대의 소회를 담담하게 전했다. 형 김상수와의 방송 무대는 2023년 1월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우디는 “그때는 방송 콘셉트상 약간 속이고 속아주는 느낌이 있었고, 저도 지상파 무대 경험이 많지 않아 긴장이 됐었는데, 이번엔 형과 둘이 같이 준비하는 무대다 보니 좀 더 재미있게, 몰입해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우디는 또 “프로그램의 제안을 받고 형에게 ‘이게 진짜 우리 인생에 잘 없는 기회니까 한 번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방송에서 노래하는 게 어색하니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우리 엄마에게도 선물 같은 무대고 아버지께도 선물 같은 무대니까 하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고 형제 듀엣 성사 과정을 떠올렸다.곡 후반부엔 무대 뒤편에 우디-김상수의 가족사진과 함께 ‘아버지 엄마 걱정은 마요. 우리가 잘 지켜낼게요’라는 뭉클한 문구가 등장했고, 형제의 무대를 지켜보던 우디-김상수의 어머니 역시 눈물을 쏟았다. 어머니가 형제가 함께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우디는 “어머니도 너무 좋아하셨는데, 계속 우셨었다”고 쑥스럽게 덧붙였다. 통화 말미엔 형에 대한 덕담도 덧붙였다. 우디는 “늘 각자의 위치에서 힘이 닿는 데까지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형이 항상 처음에 운동 시작했던 마음으로 끝까지 본인이 맡은 역할을 해낼 거라 믿고, 해냈으면 좋겠다. 형이 행복하게 야구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우디&김상수 형제 외에도 박남정&스테이씨 시은 부녀, 윤민수&김경자 모자, 간미연&황바울 부부, 잔나비&최정준 형제가 출연했다. 우디&김상수 형제는 박남정&시은 부녀의 듀엣 무대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3 20:00
스타

‘이혼’ 윤민수, 반려견 순수와 활짝 웃었다[IS하이컷]

가수 윤민수가 반려견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윤민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잠 좀 자자 뚠뚜(순수)야..잠 못 드는 밤”이라며 반려견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민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민수는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전처와 살던 집을 떠나 이사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양육권은 전처가 가졌으며 반려견 역시 아내가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아들 윤후는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부모의 이혼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5 22:05
예능

MC 장윤정→오마이걸 효정…정규로 돌아온 ‘언포게터블 듀엣’, 감동의 무대 시작 [종합]

지난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언포게터블 듀엣’이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감동적인 합동 무대가 펼쳐진다. 가수 장윤정이 특집에 이어 MC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이끈다.5일 MBN 예능 ‘언포게터블 듀엣’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장윤정, 조혜련, 손태진,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했다.‘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를 그리는 리얼리티 뮤직쇼다.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후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 실버 프라이즈를 수상하는 등 호응을 얻어 정규편성으로 돌아왔다. 장윤정은 “그냥 노래만 듣는 음악 프로도 아니고 익숙한 오디션도 경연도 아니다. 가족의 이야기도 전달해야 하고 방송이 수월하지 않은 참가자가 나오다 보니 제가 MC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해야 했는데 이런 걸 뛰어넘는 MC가 돼고 싶었다”며 “정규가 되면 저는 못할 것 같았는데 이보다 더 보람 있는 방송이 있을까 싶을 만큼 하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기억에 남는 일화로 “한 어머니가 저를 너무 좋아해 주셨다. 기억을 잃어가는 분이, 자기 젊은 시절 사진도 모르고 딸도 못 알아보는 분이 저를 기억해주는 게 너무 기억에 남는다”며 울컥했다.이어 “오프닝 멘트 때 이 프로그램을 리얼리티라고 소개하는데 정말 리얼이다. 대본이 있을 수도 없고 이끄는데도 끌려갈 수도 없다”며 “또한 치매가 두려운 질병이 아니라 함께해야 하는 병이라는 걸, 치매 환자를 대하는 방법 등의 정보와 희망을 가져가시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패널로 참여하는 조혜련은 “무대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 우리가 출연자들의 가족이 된 것 같다. 내 가족에게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뭉클하다”며 “사람이 착해지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조혜련은 MC 장윤정의 미담도 전했다. 그는 “출연자 중 결혼하는 분이 있었는데 그때 장윤정이 엄청난 부조금과 화환을 보냈다. 너무 훈훈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그걸 어떻게 알았냐”며 놀랐고, 조혜련은 “소문이 다 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참가자들과 함께 듀엣 무대를 완성할 ‘메모리 싱어’로는 가수 인순이, 임창정, 윤민수, 박정현, 김태우, 소향, 박서진 등이 참여한다. 앞서 특집 방송에서 ‘메모리 싱어’로 활약한 바 있는 손태진 이번엔 패널로 합류했다.손태진은 “추석특집 때 전 울기만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끝나고 나니 진짜 이만큼 보람 있는 방송이 있나 싶을 정도로 음악 하는 이유를 알게 된 순간이었다”고 떠올리며 “이번에도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서 의무감을 가지고 함께했다”고 밝혔다.김진 PD는 기획 의도와 연출 포인트에 대해 “치매는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병이다. 프로그램에 과장된 감정을 더하지 않고 내 가족의 이야기로 다가가고자 했다”며 “나의 가족이 바로 떠오를 수 있는 프로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한편 ‘언포게터블 듀엣’은 매주 수요일 MBN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05 12:10
연예일반

[TVis] 윤민수 “전처와 재산분할? 예쁘게 합의했다” (미우새)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의 재산분할에 대해 “예쁘게 합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윤민수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김희철은 “이혼을 1년 살다 하는 거랑 10년 살다 하는 거랑 재산분할이 다르냐. 형 같은 경우에는 재산을 안 나눴어?”라며 임원희에게 물었다. 이에 임원희는 “짧아서 그런 거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형은 많이 나눴냐?”며 질문을 윤민수에게 돌렸다.살짝 당황한 윤민수는 “우리는 그렇지, 합의를 잘했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이어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전처와의 포스트잇 재산분할’ 장면에 대해 “가구 같은 건 재산분할이라기보다는 필요에 따라 나눈 거다. 우리는 합의를 예쁘게 했다”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김희철은 “아름다운 이별이 있었구나”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22:34
연예일반

[TVis] 윤민수, 20년 결혼생활 마무리 “묘한 기분, 잘 지내” (미우새)

가수 윤민수가 20년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 아내 김민지 씨와 살던 집을 떠나 독립을 시작하는 윤민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윤민수는 전처와 집을 정리하며 추억에 빠졌다. 그는 민지 씨에게 “바이브 2집 때 네가 나에게 맛이 갔고, 바이브 3집 때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민지 씨는 “무슨 소리냐”며 해당 내용을 모두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그렇게 집 정리에 한창이던 윤민수는 고장 난 부엌 등을 봤고, 민지 씨에게 “이거 갈아주고 갈까”라고 물었다. 이에 전처는 “갈아주면 땡큐”라고 했고, 윤민수는 직접 등을 갈기 시작했다. 이어 윤민수는 서로 갖고 싶어 했지만, 결국 자신이 갖게 된 아들 윤후 사진을 추가로 인화, 민지 씨에게 선물했다. 윤민수는 “하나씩 갖고 있으면 좋지 않겠냐”고 했고, 전처는 환한 미소로 “고맙다”고 말했다.곧 모든 짐이 정리되고 이삿짐센터 직원들까지 모두 빠져나가자, 윤민수는 민지 씨를 향해 “간다. 잘 살아라. 잘 있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민지 씨 역시 “비 오는 날 이사 가면 잘 산다더라. 보니까 잘 살 것 같다”며 “운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윤민수는 “기분이 묘하다”며 결혼 후 20년 동안 전처와 함께 지냈던 집을 나섰고,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저렇게 헤어지면 어디서 만나도 서로 마음 편할 것”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한편 윤민수는 민지 씨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9년만 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집 매매 등의 문제로 그간 동거해 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26 22:26
연예일반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끝냈다…20년 결혼생활 종지부 (미우새)

가수 윤민수의 홀로서기가 시작된다.2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의 독립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앞선 녹화에서 윤민수는 전 아내와 함께 살던 집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했다. 윤민수의 가구에는 전 아내와 공용 물품을 나눌 때 붙인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고, 이사업체 직원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두리번거리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삿짐이 빠진 후 윤민수는 미묘한 표정으로 집을 바라봤고, 스튜디오에서 VCR로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몇십 년을 살던 집을 떠나는 건 쉽지 않을 것”이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부모 입장에선 짠하지만, 그렇게 슬픈 일만은 아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이어 윤민수의 새집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술렁였다. 독특한 집 구조 때문. 아들의 독립 하우스를 처음 본 윤민수 모친 또한 운동 방부터 아들 윤후의 방, 테라스까지 잘 정돈된 모습에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20년 만에 독립하게 된 윤민수가 고른 ‘로망 하우스’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윤민수는 김민지 씨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윤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9년만 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집 매매 등의 문제로 그간 동거해 왔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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