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404건
연예일반

김재원, 예능 라이징 스타 눈도장... ‘1박 2일’ 고정 멤버 가능성 솔솔

‘멍뭉미’ 가득한 예능 라이징 스타가 탄생했다. 배우 김재원이 KBS2 ‘1박 2일’에서 단 2회차 만에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8세부터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한 덕분인지, 예능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특유의 넉살을 발휘하며 단숨에 ‘사랑둥이’로 등극했다.지난달 18일 김재원은 방송인 붐과 함께 ‘1박 2일’ 2026년 동계 워크숍 편에 출연했다. “최애 프로그램이라 꼭 나오고 싶었다. 무엇이든 돕겠다”는 당찬 각오처럼, 시종일관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미끄러지는 순간에도 재치있는 포즈를 취하는 순발력까지 발휘했다. 김재원의 ‘1박 2일’ 출연은 담당 PD를 비롯한 제작진에게 그가 제대로 ‘간택’당하면서 성사됐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뒤풀이 현장에서 김재원은 당시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 팀의 일원으로 참석했는데, 마침 바로 옆자리가 ‘1박 2일’ 팀이었다.당시 ‘1박 2일’은 고정 멤버 조세호가 ‘조폭 친분’ 논란으로 하차하며 공백을 메울 게스트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때 옆자리에서 ‘가오정’ 멤버인 김재원, 붐과 대화를 나누던 제작진은 그 자리에서 김재원을 눈여겨봤고, 이것이 즉석 섭외로까지 이어졌다. 무엇보다 예능 새싹 김재원이 보여줄 신선한 활약에 제작진이 큰 기대를 걸었다는 전언이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재원과 붐이 첫 출연한 3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했으나 바로 다음 회차에서 7.6%까지 시청률이 뛰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예능 베테랑 붐의 활약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김재원의 재발견’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점심 식사 내기에서 패배한 뒤 김재원이 자진해서 선보인 ‘김치’ 2행시가 압권이었다. 그는 “‘김’재원이 이렇게 부탁합니다. 김치 주시면 안 돼요? ‘치’ 주시면 안 돼요?”라며 그룹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연상케 하는 애교를 발사했고, 이 장면은 방송 직후 유튜브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현재 ‘1박 2일’ 제작진 측은 김재원의 고정 합류를 두고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조세호가 하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인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당분간은 다양한 게스트 체제를 유지하며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김재원은 최근 KBS2 ‘뮤직뱅크’의 새로운 MC 발탁 소식을 전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 김재원’으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소속사에 꾸준히 전해왔고, 이러한 열정이 이번 기회로 연결됐다는 후문이다. 김재원은 오는 27일 방송에서 그룹 이즈나 멤버 방지민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MC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06:03
예능

로몬 “SM 연습생 출신 아냐”…지예은과 ‘소개팅’ 고백 (런닝맨) [TVis]

배우 로몬이 ‘런닝맨’에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로몬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홍보차 김혜윤과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로몬에 대해 “SM 연습생 출신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로몬은 “아니에요”라고 화들짝 놀랐다.유재석은 “SM에 있지 않았나. 아이돌 연습생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로몬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저는 보광동 출신”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특히 보광도 오산고 출신 하하에게 “선배님 저 오산중학교 나왔습니다”라고 말해 환영을 받았다. 함께 즉석 교가를 부른 하하는 “전화번호 교환하자. 이제부터 우리 맞팔이야”라며 뿌듯해했다.그런가 하면 로몬은 지예은과 뜻밖의 인연을 자랑했다. ‘런닝맨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김종국과 하하를 꼽은 로몬에게 멤버들은 번호를 교환했다.이를 지켜보던 송지효가 지예은에게 “로몬 번호 넘겨?”라고 묻자 지예은은 “이미 번호가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실제로 지예은의 전화번호가 저장돼있다고 밝힌 로몬은 “그때 소개팅했잖아요. 누나 기억 안 나세요? 저 좀 서운한데”라고 말해 현장을 뒤집었다.지예은은 당황한 듯 “쟤 왜 저래. 너 입 닫아”라고 받아쳤다. 로몬은 “단체로 만났고 카더가든 선배님도 계셨다. 아바타 소개팅 같은 상황이었다”며 과거 소개팅 웹예능 콘텐츠에 함께 출연했다고 설명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2:16
연예일반

[단독] ‘누내여’ 박진우 PD “총 3커플 탄생, 나도 놀라...시즌2는 연령대 더 다양할 것” [IS인터뷰]

“남녀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예능이라는 형식 안에서, 가공되지 않은 리얼리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싶었습니다.”12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현실 커플’을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선 프로그램, KBS2 ‘누난 내게 여자야’(이하 누내여)를 연출한 박진우 PD는 사실 ‘1박 2일’ 조연출 출신이다. 생애 첫 연애 리얼리티 연출작임에도 불구하고, 방영 내내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누내여’는 커리어를 쌓느라 치열한 시간을 보내며 정작 사랑을 놓쳤던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들의 로맨스를 밀도 있게 담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12세 연상연하인 구본희·김무진 커플을 비롯해 고소현·김상현, 김영경·김현준까지 총 세 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박진우 PD는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기대보다 최종 커플이 많이 탄생해 현장에서도 무척 놀랐다”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연상녀-연하남이라는 관계성을 사회적으로 조명해보고 싶었다. 공효진, 한예슬, 한지민 씨 등 톱 여배우들의 행보만 봐도 알 수 있듯 이제 우리 사회가 이들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이 신선한 아이디어는 KBS 사내 공모전을 통해 빛을 보게 됐다. 박 PD는 그간 ‘1박 2일’을 비롯해 ‘인간의 조건’, ‘연예가중계’ 등 굵직한 버라이어티 예능을 거쳐온 베테랑이다. 평소 로맨스 드라마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그는 버라이어티에서 다져진 현장감에 특유의 감수성을 더해 ‘누내여’만의 독특한 리얼리티를 완성했다.“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공식을 비틀기 위해 장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익숙한 문자 고백 대신 QR코드를 활용해 셀카, 동영상, 음악 등 출연자들이 훨씬 풍성하고 입체적인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게 했죠. 또한 출연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나이가 공개되기 전까지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했습니다.” 시청자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호평을 받은 지점은 ‘최종 선택 후 7일 뒤 확정’이라는 진정성있는 설정이었다. 출연진은 최종 선택을 마치고 일주일 뒤, 약속된 장소에서 다시 재회해야만 비로소 최종 커플로 인정받는다. 이 과정에서 박성원·박지원 커플은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끝내 불발되기도 했다.박 PD는 “촬영 중 떠올린 아이디어였다. 나이 차이가 큰 만큼 출연진에게도 미래를 현실적으로 고민할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며 “방송용 이미지 때문에 등 떠밀리듯 하는 형식적인 선택은 지양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여성 출연진의 워너비 외모와 탄탄한 커리어 역시 화제였다. 1990년생 박지원부터 1987년생 구본희까지, 모두 30대 후반임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 PD는 “시즌1은 지원자가 한정적이라 작가들이 직접 발을 뛰며 출연자를 섭외했다”며 “상대 남성들이 20대인 만큼, 투샷에서 ‘이모-조카’같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적 조화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이어 “외모 못지않게 중요했던 건 커리어였다. 자기 분야에서 확실한 성취를 이룬 당당한 여성들이길 바랐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옥 스테이 대표, 치과의사, 포토그래퍼, 모델 등 여성 출연진의 전문적인 직업군과 공무원, 요식업 대표, 프로 럭비 선수 등 다채로운 배경을 가진 남성 출연진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더했다. 현재 ‘누내여’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즌2 출연자를 모집 중이다. 박 PD는 “애정 어린 시선 덕분에 시즌2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강점은 유지하되, 나이 구성을 더욱 다양화해 한층 더 직관적이고 다이내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한편 박 PD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너드 랩소디’로 대중을 먼저 만난다.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백지헌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피아니스트가 짝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힙합에 도전하는 풋풋한 청춘 로코물이다. 박 PD는 예능 뿐 아니라 KBS2 2부작 음악드라마 ‘투 제니’와 KBS2 로맨스 드라마 ‘디어엠’도 연출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번 영화 작업에 대해 박 PD는 “회사의 외부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됐다. 과거 단막극 ‘투 제니’와 결이 비슷한 음악 영화를 한 번 더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외부 투자를 받았고, 장르적 확장과 더불어 규모를 키워보고 싶었다”고 제작 비화를 전했다. ‘누내여’의 현실적인 감정선과는 또 다른, 박 PD만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06:00
예능

원희, ‘라스’로 지상파 토크 예능 신고식 “국민여동생 아이유 언급 영광”

그룹 아일릿 원희가 첫 지상파 토크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원희는 ‘포스트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을 ‘지망생’이라고 소개하며, 풋풋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스튜디오에 신선한 웃음을 더한다.원희는 자신을 ‘국민 여동생을 지망하는 국민 개미이자 잡초’라고 표현하며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라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예능 초보 ‘병아리’다운 솔직한 반응과 예상 밖의 멘트가 이어지자, MC들과 출연진은 자연스럽게 ‘아빠 미소’를 짓는다.아일릿 활동과 관련해서 원희는 “귀여운 척을 하는 것 같아 양심에 찔린다”는 솔직한 고백을 전한다. 무대 위 이미지와 실제 성격 사이의 간극을 귀엽게 털어놓는다. 원희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물든다고.또 원희는 3년 연속 청순의 대명사 스타들이 맡아온 포카리 스웨트 광고모델로 선정된 사실과 함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과 책임감도 솔직하게 밝힌다. 특히 ‘국민 여동생’ 아이유에게 인정받았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아이유의 언급이 너무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한다. 방송은 14일 오후 10시 3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21:21
예능

세븐틴 승관, 예능 단독 MC 도전…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공개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단독 진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승관은 지난 11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1화를 통해 화려한 MC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프로그램은 고전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속 마법 주문에서 제목을 따와, ‘MC 뿌’가 게스트들의 소원을 뭐든 들어준다는 콘셉트로 꾸려졌다.첫 화부터 ‘예능 베테랑’다운 입담이 빛났다. 카메라 앞에 선 승관은 “저 하나만을 믿고 이렇게 많은 스태프 분들이 심혈을 기울여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시다니 감개무량하다. 굉장히 설렌다”라면서도 “이제 나도 (예능 부문을 시상하는) ‘백상예술대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에 갈 수 있겠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토크쇼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스페셜·공동 MC를 경험하며 쌓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도 돋보였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리노를 첫 초대 손님으로 맞이한 승관은 친구와 수다를 떨듯 편안한 분위기로 티키타카를 이끌어냈다. 또 ‘K팝 부 교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해박한 업계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고연차 아티스트로서 겪는 소소한 고충을 나누며 리노와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게스트에게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주려다 오히려 도움을 받고, 게임에 과몰입해 승부욕을 불태우는 등 어딘가 모르게 어설픈 모습마저 재미 포인트가 됐다. 승관은 방송 말미 “첫 화라서 많이 긴장했던 것 같다. 조금 뚝딱거렸더라도 예쁘게 봐 달라”는 귀여운 당부를 남기며 더욱 업그레이드될 ‘MC 뿌’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한편 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세븐틴 월드 투어 인 재팬’으로 일본 4대 돔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들은 어제(11일)에 이어 오늘(12일)도 도쿄 돔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을 만난다. 공연은 오는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으로 이어진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2 07:29
스타

‘불꽃야구’, 2025시즌 최대 위기 봉착…분위기 반전 위한 김성근 감독 한수

불꽃 파이터즈가 유신고의 전방위 공격 태세에 2025시즌 최대 위기를 맞는다.오는 12월 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1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심상치 않은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예측 불가능한 유신고식 야구에 크게 위협을 느낀 김성근 감독은 한 박자 빠른 결정으로 위기 탈출을 노린다. 위기일발의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이터즈가 분위기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마운드를 지키는 유희관은 끊임없이 몰아치는 유신고의 작전과 공격에 평정심을 잃기 시작한다. 파이터즈 역시 달라진 유희관의 변화를 느끼고, 결국 포수 박재욱은 마운드로 향하고 만다. 파이터즈의 불안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유신고의 전략은 무엇이었을지, ‘제구왕’과 ‘타격의 팀’이 펼칠 정면 승부의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자신감이 잔뜩 오른 유신고를 상대하는 파이터즈는 반격 준비를 갖춘다. 특히 정성훈과 정의윤은 패기 넘치는 상대 선발 투수에게 날카로운 타구로 맞서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웃음기를 싹 걷어낸 두 선수는 상대의 위력적인 투구에 진지한 승부로 응수하며 경기를 이어간다. 파이터즈가 고교 탑클래스 유신고를 상대로 ‘프로 레전드’ 모멘트를 보여줄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30 14:52
연예일반

앳하트 나현, ‘살림남2’로 예능 신고식... 청순 비주얼 눈길

그룹 앳하트 멤버 나현이 데뷔 첫 공중파 예능에 출연했다.나현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해 긍정 에너지를 자랑했다.‘살림남2’를 통해 단독으로 데뷔 첫 공중파 예능에 나서게 된 나현은 등장과 함께 청순한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VCR에 완벽 몰입한 나현은 적재적소에 다채로운 리액션과 솔직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무대 위 예측 불가한 반전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나현은 ‘살림남2’를 통해 러블리한 미소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하는 긍정 에너지를 선사했다.한편, 나현이 속한 앳하트는 데뷔와 동시에 할리우드 리포터, NME, 롤링스톤 등 해외 유수의 매체들로부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손꼽히며 글로벌 시장 내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또, 앳하트는 중국 4대 음악 플랫폼 중 하나인 쿠거우 뮤직 한국 차트에서 데뷔곡 ‘플롯 트위스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QQ뮤직 한국 차트, 넷이즈 한국 차트 순위권에도 진입했다.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앳하트는 데뷔 2개월 만에 전격 미국 프로모션 투어에 돌입,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믹스 팩 ‘플롯 트위스트(리믹스)’를 전 세계 동시 릴리즈하며 글로벌 데뷔 예열을 마쳤다.이들은 현지 유력 매체를 비롯해 라디오 프로그램, 팬 이벤트까지 대대적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08:25
예능

이재율, 김구라 조롱 성향 분석… 독설도 녹다운 (‘라디오스타’)

개그맨 이재율이 ‘라디오스타’에서 ‘댄스-노래-박수’ 개인기 3종세트를 선보이며 ‘조롱의 귀재’ 본색을 드러낸다. 선배 개그맨들의 스타일을 분석한 토크로 ‘라디오스타’ 신고식을 화려하게 장식한다.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함께하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진다.이재율은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스낵타운’을 운영하며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이재율은 인사로 개인기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그는 즉석에서 박진영 특유의 몸짓을 재현한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차승원의 성대모사를 하고 그가 부르는 ‘골든’을 카리스마 넘치는 창법으로 흉내 내 웃음을 자아낸다. 박수 개인기도 터진다. 그는 “박수는 10초에 112번 칠 수 있다”며 실제로 시범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특히 그는 “김구라는 정보형, 신기루는 촛불형”이라고 말하며 선배들의 조롱 성향을 분석한다. 이에 MC들의 얘기가 더해진 가운데, 그는 특정 MC를 향해 존경을 보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그런 가운데 이재율은 MC 김구라의 독설을 녹다운 시키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몰고 온다. 그는 MC 김구라에게 전할 말을 준비해 왔는데, 그가 입을 떼자마자 MC 유세윤과 장도연이 뒤로 넘어갈 듯 박장대소했다고 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진다.‘시사 토론 대부’ 정관용의 안경도 개그 소재로 활용한다. 이재율은 “정관용 선배님 안경은 안쪽이 빨강이고 바깥이 파랑이다. 완벽하게 중립을 지키셨다”라고 말한다.개그 무대에서 출발해 유튜브 채널 ‘스낵타운’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 이재율의 예능 신고식은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29 13:32
드라마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오늘(19일) 새로운 시작… ♥조아람과 연인 호흡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가 배우로 데뷔한다.오늘(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장하오는 극중 김지송(조아람)의 중국인 남자친구 ‘웨이린’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웨이린은 “지구가 뜨거워지는 건 자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김지송의 말처럼, 핫한 비주얼의 소유자다. 특히, ‘달까지 가자’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장하오는 그간 무대 위에서 갈고닦은 표현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하오는 그간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국내외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룹뿐 아니라 장하오는 솔로로 '환승연애3' OST를 가창한 데 이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폭넓은 활약을 보였다. 나아가 장하오는 배우로서 연기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다재다능한 매력의 정점을 선사한다는 각오다.한편, 장하오의 배우 데뷔 소식에 국내외 팬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MBC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19 12:43
드라마

제베원 장하오, 조아람 남친된다…‘달까지 가자’로 배우 데뷔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가 배우로 데뷔한다.오늘(19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장하오는 극중 김지송(조아람)의 중국인 남자친구 '웨이린'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웨이린은 “지구가 뜨거워지는 건 자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김지송의 말처럼, ‘핫’한 비주얼의 소유자다. 특히 ‘달까지 가자’를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장하오는 그간 무대 위에서 갈고 닦은 표현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장하오는 그간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국내외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룹뿐 아니라 장하오는 솔로로 ‘환승연애3’ OST를 가창한 데 이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폭넓은 활약을 보였다. 나아가 장하오는 배우로서 연기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다재다능한 매력의 정점을 선사한다는 각오다.장하오가 출연하는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9.19 11:0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