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3건
산업

잠바, 국내산 자두 활용 신제품 4종 출시

잠바(Jamba)가 국내산 자두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생자두로 완성하는 맛있는 한 잔(JUST PLUM)’을 콘셉트로, 자두의 맛이 절정에 이르는 늦여름(8~9월) 수확한 자두를 사용한다. 합성향료와 합성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과일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신제품 음료는 건강한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한 자두 반쪽이 통으로 올라간 ‘생자두 그릭요거트 스무디’, 자두와 망고가 조화를 이룬 상큼한 스무디 위에 자두 반쪽을 햇살 모양으로 올린 ‘생자두 선샤인 스무디 with Mango’, 자두와 오미자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강조한 ‘생자두 오미자 리프레셔’, 과즙 가득한 자두를 그대로 블렌딩해 가볍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순수 자두 주스’ 등 4종이다. 모두 9월 30일까지 판매한다. 31일까지 신제품 자두 음료 구매 시 해피포인트로 결제하는 고객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피오더 앱을 통해 신제품 픽업 주문 시 최대 20%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자두의 상큼함으로 활기차게 이겨낼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신선한 원료와 건강한 레시피로 잠바주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8.18 14:39
산업

“깐깐하게 따지는 한국 소비자들은 뉴브런즈윅 랍스터와 야생 블루베리 가치 잘 알죠”

“한국 소비자들은 식품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매우 꼼꼼하고 깐깐하게 따집니다.”멀리 캐나다 동쪽에 위치한 뉴브런즈윅 주정부에서 농산물과 식품의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는 전문가 록산 플레장스 총괄은 최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25)을 찾았다.뉴브런즈윅 주정부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4개 식품 산업 플랫폼인 이 행사에 햇수로 5년째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여러 국가나 캐나다 내 다른 주보다 규모는 작지만, 한국의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춤인 청정 식재료를 B2B는 물론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올해 소개한 농수산물은 식품 가공 전문회사 GE 바버의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등과 30년 이상 업력의 해산물 수출 기업 오션 블루 피셔리즈의 랍스터, 대게 등 해산물이었다.1시간 남짓 플레장스 총괄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도 한국의 식품기업 관계자들이 뉴브런즈윅 부스를 찾아 열띤 상담을 이어갔다. 한국 관계자들은 뉴브런즈윅산 랍스터, 야생 블루베리, 땅콩버터 등에 큰 관심을 보이는 눈치였다.이번이 첫 한국 방문이라는 플레장스 총괄도 이같은 관심에 놀란 모습이었다. 그는 “식음료 산업에 진심을 가진 사람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플레장스 총괄에 따르면 올해 한국에 선보인 두 기업은 주정부의 입김이 들어간 곳이 아닌 먼저 한국에 관심을 보이며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아주 큰 물량의 수출 여력이 가능한 두 곳은 특히 대를 이은 가족 경영 기업으로, “양질의 농수산물을 세계 각국에 내놓는데 자부심이 크다”는 부연이었다.뉴브런즈윅 주정부는 세계 어디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한국 소비자를 주목했다. 뉴브런즈윅이 자랑하는 청정한 원재료, 이력 추적 가능성, 우수한 품질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 곳보다 높은 시장이라는 점이다. 플레장스 총괄은 “한국 소비자들은 식품이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 관심이 높아 날카로운 질문도 많이 하는 편”이라며 “이런 소비자의 특성이 뉴브런즈윅주와 아주 잘 맞는 환경이라 한국은 매우 중요한 전략 시장”이라고 강조했다.플레장스 총괄은 뉴브런즈윅주에서 생산한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정성’을 꼽았다. 랍스터, 야생 블루베리 등을 수확하는 일에 정성을 들인다는 것. 한국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원칙을 지키고 대충 만들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했다. “우리 지역의 회사는 작은 규모가 많은데 양보다 퀄리티(품질)에 더욱 집중한다. 이 점이 뉴브런즈윅산 제품이 높은 명성을 얻는 이유다”고 말했다.플레장스 총괄도 1년 내내 랍스터를 요리해 먹고, 따자마자 냉동한 야생 블루베리로 만든 스무디와 머핀을 즐겨 먹고 있다. 랍스터는 한국식 바비큐처럼 구워 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팁을 전했다.특히 최애로 꼽는 야생 블루베리는 뉴브런즈윅,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동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우부시’(Lowbush) 과실로 일반 블루베리보다 항산화 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다. 그는 “일반 블루베리는 제철에 신선하게 먹을 수 있지만, 야생 블루베리를 개별 급속 냉동(IQF)방식으로 보관하면 사계절 내내 영양성분의 파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어느덧 뉴브런즈윅은 한국을 강타한 저속노화 트렌드에 가장 어울리는 식재료를 수출하는 지역이 된 셈이다. 지난 4월 뉴브런즈윅 주정부는 일간스포츠가 개최한 ‘캠핑요리축제’에 랍스터를 소개한 바 있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의 랍스터를 개별 포장해 편리함으로 캠핑족들의 시선을 끌었다. “뉴브런즈윅 농수산물은 조리시 간편함을 추구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수출에도 반영했다. “편리함이 품질 저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플레장스 총괄은 “껍질을 제거한 랍스터 살, 소포장된 대게처럼 간편한 조리에 집중해오고 있다”고 말했다.K푸드는 K팝, K뷰티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K컬처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만두, 불닭볶음면 등은 K푸드의 영역을 확장하는 맛있는 키워드가 됐다. 이같은 관심에 발맞춰 뉴브런즈윅산 식재료를 사용한 K푸드를 레시피를 묻자, ‘미국판 백종원’으로 불리는 데니스 프레스콧 셰프의 고추장 그릴드 랍스터와 그린빈을 알려줬다. 신선한 랍스터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운 요리다. 플레장스 총괄은 뉴브런즈윅을 대표하러 한국을 찾은 전문가답게 현지 여행 추천도 잊지 않았다. 그는 “기회가 되면 뉴브런즈윅에 놀러오시라”면서 “호프웰 록스와 펀디만을 찾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조수 간만의 차를 감상하며 맛있는 랍스터를 즐겨보길 권한다”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6.19 07:00
산업

식약처, 나트륨·당류 저감 제품 개발 지원사업 참여 업체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가공식품 등의 생산·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나트륨·당류 저감제품 개발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연평균 매출액 천억 원 이하 중소 제조업체와 가맹점 20개 이상 프랜차이즈 업체다. 참여 업체들은 식약처가 제공하는 나트륨·당류 저감 기술을 활용하여 가공식품의 경우 자사 유사제품 대비 25% 이상 나트륨 함량을 낮춘 제품 등을 개발하게 된다.식약처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의 본연의 맛은 살리고 나트륨·당류 함량은 줄일 수 있는 대체 원재료 사용, 배합비 조절 등에 대한 1대 1 컨설팅과 영양성분 분석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특히 올해는 찌개·전골 등 식육추출가공품, 초콜릿가공품, 어육가공품 및 가공두유 등 가공식품과 국·탕 등 한식, 떡볶이, 도시락류 및 스무디·에이드 등 조리식품을 중심*으로 개발을 지원한다.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모집 기간 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식약처는 신청 업체 중 사업 수행의지, 제품출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개발된 저감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확산을 위해 식품 관련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식약처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한편 식약처는 지난해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나트륨·당류를 줄인 햄버거, 샤베트 등 가공식품 12종과 떡볶이 등 조리식품 7종을 개발하여 편의점, 음식점 등에서 판매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4.15 17:25
경제

다노샵, 팬슈머 라인업 ‘다노블리 메이드’ 선보여… 첫 신제품은?

다노샵이 홈트족(홈트레이닝족)과 다이어터들의 목소리를 담은 팬슈머 제품 라인업 ‘다노블리 메이드’를 선보였다. 다노가 운영하는 믿고 먹는 영양성분·식단의 정석 쇼핑몰 다노샵은 팬슈머 제품 라인업 ‘다노블리 메이드’를 공식 론칭하고, 라인업의 첫 번째 신제품으로 ‘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소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노블리 메이드는 다노샵이 새롭게 선보이는 팬슈머 PB(자체브랜드) 제품 라인업이다. 팬슈머란 ‘팬’과 ‘컨슈머’ 합성어로, 상품 및 브랜드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다노블리 메이드의 경우,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주요 고객인 홈트족과 다이어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맛과 영양성분은 물론이고, 용량과 친환경적인 요소 등 제품의 전 영역에 고객의 목소리를 담았다. 다노블리 메이드에는 첫 신제품 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소울을 포함해 최근 고객 의견을 토대로 리뉴얼을 마친 제품인 ‘다노 다노한끼 도시락’, ‘다노 그릭요거트’, ‘다노 달콩두유’, ‘다노 그린스무디 세트’ 등 총 11종이 이름을 올렸다. 신제품인 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소울은 누적 판매량 210만 개를 돌파한 인기 시리얼 브랜드 ‘다노 브라운라이스소울(브라솔)’의 명맥을 잇는 제품이다. ‘시리얼=탄수화물’이라는 고정관념 달리, 기존 브라솔 프로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단백질 함량은 35g당 18g에 달하며, 당류 함량은 35g당 단 1g에 불과하다. 여기에 '제품 개발 시 환경을 더 고려해달라'는 고객 다수의 요청에 따라 제품의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제품 한 팩의 용량을 기존 35g에서 500g으로 대폭 늘려 불필요한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동봉되는 숫가락의 재질은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변경했다. 또 제품 용기 역시 변질로 인한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차단하고자 장기 보관에 적합한 지퍼백 파우치로 바꿨다. 용량이 늘어난 만큼, 1·2인가구는 물론 3인 이상 다인 가구를 위한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크기를 키운 대신 1g당 가격은 기존 제품 대비 30% 가량 낮춰 가격 부담을 줄였다는 점도 돋보인다. 맛은 초코맛과 베리맛 2종이다. 다노샵은 다노블리 메이드 론칭을 기념해 1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일 정오까지 ‘다노블리 메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노블리 메이드 제품 총 11종을 최대 65%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또 다노샵 회원 선착순 400명에게 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소울 구매 시 사은품으로 시리얼 컵을 증정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노샵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는 “다노의 고객이자 팬인 ‘다노블리’들의 의견을 토대로 제품을 개발했다는 의미에서 다노블리 메이드라고 이름을 붙였다”며 “’고객이 말하고 다노가 만든다’는 자세로 꾸준히 다노블리 메이드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기존 제품의 리뉴얼 작업 역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2021.02.15 15:18
야구

[IS 돋보기] 스무디를 마신다, 롯데의 특별한 2군 영양 관리법

롯데 2군 선수들은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 전후로 특별한 '스무디'를 마신다.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는 구단 내 스포츠 사이언스 부서를 신설했다. 선수단 몸 관리를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한 것이다. 허재혁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 트레이너를 팀장으로 영입해 팀을 꾸렸다. 허 팀장은 컵스를 거쳐 2013년부터 4년간 SK에서 수석 트레이너로 일했다. 2017년 컵스로 돌아갔다가, 성민규 롯데 단장의 제안을 받아 KBO 리그에 복귀했다. 스포츠 사이언스 부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이슈가 '영양'이다. 거의 매일 경기를 치르는 야구 종목의 특성상 체력 회복과 유지를 위한 적절한 영양소 섭취가 필수적이다.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던 스포츠 사이언스 부서는 선수들이 쉽게 마실 수 있는 스무디를 개발했다. 허 팀장이 몸담았던 컵스 마이너리그 싱글 A의 모델을 따왔다. 스포츠 영양학을 전공한 에밀리 댄커스가 각종 보충제와 과일을 이용한 영양 스무디를 만들어 컵스 선수들에게 제공했다. 이 방법을 롯데 2군에 활용했다. 영양사 파트에서 스무디 레시피를 만들면 트레이닝 파트에서 피드백을 주는 협업 구조를 구축했다. 에밀리 댄커스의 역할을 롯데에서 우미연 영양사가 하고 있다. 롯데 1·2군을 오가며 선수단 식단을 책임지는 우 영양사는 "경기 전에는 아미노산을 넣어 조합하고, 경기 후에는 선수들이 먹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레시피를 만든다"며 "개막 전부터 준비해 5월에 바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선수들이 잘 먹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게 있었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어느 정도 레시피가 완성됐다. 선수들이 최대한 좋아하는 스무디를 준비한다"고 했다. 우 영양사는 바나나, 자몽, 레몬, 시금치, 블루베리 등을 다양하게 조합하고 있다. 허 팀장은 "경기 전에는 전해질 보충, 경기 후에는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고 전했다. 전해질은 경기 중에 땀으로 배출되는데, 체내 부족할 경우 부상이나 경기력 저하로 연결될 수 있다. 전해질 스무디는 아미노산 이외 코코넛 워터와 두 가지 이상의 채소 및 과일류를 포함한다. 아미노산은 근육량 증가와 근육의 회복에 중요하다. 코코넛 워터는 미네랄 워터보다 흡수가 빠르고, 갈증 해소 효과가 탁월하다. 내야수 김대륙은 "아미노산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다. 몸이 건강해지고 체력까지 향상되는 걸 느낀다"고 했다. 롯데의 스포츠 사이언스 부서는 다양한 훈련 방법을 도입해 적용하고 있다. 최근 메이저리그(MLB)에서 강조되고 있는 시각 트레이닝도 강화했다. 롯데의 달라진 모습 중 하나다. 상동=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2020.08.03 07:00
연예

바이타믹스, 겨울철 면역력 강화해주는 홈메이드 건강 스무디 레시피 공개

환절기, 겨울철 건강관리의 핵심은 면역력 증진이다. 특히 뚝 떨어진 기온,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에는 신체 균형이 흐트러지기 쉽기 때문에 평소에도 채소와 과일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세계 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야채와 과일 섭취량은 400g가 적절한 수준이지만, 매일 400g의 야채와 과일을 생으로 씹어서 섭취하기란 쉽지 않은 노릇. 이에 각종 영양분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홈메이드 건강 스무디’ 레시피가 주목 받고 있다.프리미엄 블렌더 브랜드 바이타믹스는 하루 한잔, 블렌더로 쉽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건강 스무디’ 레시피를 공개했다. ◆ WHO가 선정한 슈퍼푸드! 케일 스무디 재료 바나나 1개, 사과 1/2개, 케일 3장, 물 150ml만드는 법1) 사과와 바나나는 듬성듬성 썰어서 준비한다.2)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모든 재료를 넣고 뚜껑을 닫아준다.3) 전원을 켠 후,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40초간 블렌딩한다. ◆ '생명의 뿌리' 비트 스무디 재료 비트 1/4개, 당근 1/2개, 사과 1/4개, 생강 약간, 레몬즙 1스푼, 얼음 1컵만드는 법1) 비트는 살짝 익히고, 씨를 제거해서 준비한다.2) 생강은 3cm 정도 되는 크기로, 껍질을 잘 벗겨내고 준비한다.3)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모든 재료를 넣고 뚜껑을 닫아준다.4) 전원을 켠 후,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1분간 블렌딩한다. ◆ 피로를 날리는 파인애플 스무디 재료 저지방 바닐라 요거트 115g, 파인애플 400g, 샐러리 1줄기, 시금치 60g, 얼음 2컵, 꿀 약간만드는 법1) 파인애플은 껍질을 벗겨서 조각내어 준비한다.2)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모든 재료를 넣고 뚜껑을 닫아준다.3) 전원을 켠 후,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1분간 블렌딩한다. 최근 바이타믹스가 출시한 ‘어센트(ASCENT) 시리즈’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는 홈메이드 스무디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바이타믹스가 자랑하는 제품력과 실용성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이전 모델과는 차별화된 최신 디지털 기술을 더해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재료를 넣고 속도를 높여주기만 하면 많은 양의 채소와 과일이 단시간에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신한다. 바이타믹스 블렌더는 강력한 파워 모터를 탑재해, 과일이나 야채뿐 아니라 기존 블렌더로는 갈기 어려웠던 단단한 얼음, 견과류, 씨앗까지 빠른 속력으로 완벽하게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어센트 시리즈는 ‘A3500i’와 ‘A2500i’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어센트 시리즈의 A3500i에는 스무디, 차가운 디저트, 따뜻한 수프, 딥 앤 스프레드 그리고 자동 세척 기능을 위한 5가지의 자동 프로그램이, A2500i에는 스무디, 차가운 디저트, 따뜻한 수프를 위한 3가지 자동 프로그램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프로그램 기능을 활용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적절한 분쇄 시간 및 속도가 설정, 자동으로 블렌딩이 완료되기 때문에 분주한 아침 출근길에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기 좋다. 어센트 시리즈에는 보관이 용이한 로우-프로파일 컨테이너가 기본 제공된다. 바이타믹스의 모든 컨테이너는 친환경 소재인 BPA프리 트라이탄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투명한 뚜껑을 장착해 블렌딩 중에도 뚜껑을 열지 않고 블렌딩 상태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뚜껑이 이중구조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재료를 잊은 경우에도 블렌딩 중에 뚜껑 플러그를 열어 재료를 추가할 수도 있다. 세척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세제 몇 방울과 따뜻한 물 절반을 넣고, 블렌더를 약 30~60초간 작동시키거나 자동세척 기능을 활용하면 한층 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바이타믹스 어센트 시리즈는 바이타믹스 공식 쇼핑몰 및 롯데아이몰, 11번가, GS샵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12.12 15:13
연예

JTBC 체인지 "미나의 동안피부와 체력관리 비법 및 ‘양태반’ 효능 공개"

17살 연하남과 사는 가수 미나의 피부 나이 멈추는 비법이 공개됐다. 미나는 4일 JTBC 시사교양 ‘체인지’ 방송에서 동안 생기 피부와 활력의 비결로 한가지 성분을 소개했다. 미나의 일상을 담은 영상에서는 피부관리와 체력관리를 위한 미나만의 노하우가 그려졌다. 올해 48세로 알려진 미나의 피부나이는 측정결과 38세. 실제 나이보다 10살이나 어리게 나와서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공개된 일상에서 미나는 아미노산 위주의 철저한 식단관리와 하루 4시간씩 춤을 추는 등 체력관리에도 힘을 쏟는 모습이었다. 다양한 비법 중에서도 특히 그녀가 젊음의 비결로 꼽은 ‘양태반’의 섭취 방법이 소개됐다. 미나는 일상에서 수시로 양태반 분말을 다양한 음식에 넣어 먹는 모습을 공개하였다. 많은 해외 스타들이 애용하고 있는 양태반은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빅토리아 배컴 등 수많은 해외 셀럽들의 피부 및 체력관리 비법으로 꼽히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감자칩이나 스무디에 양태반 분말을 넣어 먹기도 하고, 빅토리아 베컴은 양태반을 얼굴 팩으로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반은 임산부의 자궁 안에서 태아와 모체 사이의 영양 공급, 호흡, 배설을 주도하는 조직으로 태아를 성장시키는 생명의 기운을 담고 있다. 양태반은 이름 그대로 양의 태반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의 태반과 분자 구조가 유사해 인체가 받아들이기에 부담이 가거나 유해하지 않으며 피부와 몸을 구성하는 영양 성분이 포함돼 있다. 또한 노화가 진행될수록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고 필수 아미노산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 양태반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16종 이상의 아미노산이 들어가 서양에서는 약재로 활용되기도 한다. 양태반에 함유된 아미노산의 성분과 효능으로는 태아 성장과 콜라겐 연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히스티딘과 신진대사, 피로회복을 돕는 메티오닌, 그리고 폐, 피부, 근육에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프롤린 등이 있다. 실제로 양태반에는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과 더불어 히알루론산, 콜라겐, 엘라스틴 등 피부재생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등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개선 뿐만 아니라 면역 강화, 신체활력 개선, 에너지 개선 등의 이점이 있다. 한편 양태반의 풍부한 아미노산과 항산화 성분이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양태반의 다양한 성분을 담은 이너뷰티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 제품은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플라센타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으며, 고농축한 알약 형태로 출시돼 분말가루를 섭취하는 것보다 먹기가 간편하다는 평가다.이승한기자 2019.12.04 17:00
연예

‘나나랜드’ 여자친구를 위한 취향저격 화이트데이 선물

최근 밀레니얼 세대 중심으로 '나나랜드'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있다. 나나랜드는 영화 를 모티브로 한 신조어로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믿으며, 개인의 감성에 충실하게 사는 이들을 일컫는다. 자신의 행복을 중시하는 욜로(YOLO)에서 한 단계 진화한 개념이다. 이미 뷰티, IT 등 업계에서는 개인의 라이프, 감성,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나나랜드 족’을 위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나나랜드 여자친구를 위한 감성과 느낌 충만한 취향저격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셀피 #여행 #감성사진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캐논 ‘EOS RP’ 셀피, 여행, 감성사진 혹은 일상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게 취미인 여자친구에게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아이템이 최적이다. 최근 캐논이 선보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P는 약 440g의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언제 어디에서나 가볍게 휴대하며 촬영할 수 있다. 약 2,62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최신 영상 처리엔진 디직 8(DIGIC 8) 등 사진, 영상을 위한 최고의 스펙으로 구성된 것은 물론, 캐논 특유의 색감으로 아름다운 사진 촬영과 영상미를 담을 수 있다. 특히 풀터치 스위블 LCD를 탑재해 자신의 모습을 보며 손쉬운 셀피 촬영이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연동(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기능 지원)해 실시간 개인 SNS채널에 사진을 업로드 해 공유할 수 있다. 가격은 164만 9천원이다. ■건강을 생각하는 케어푸드족이라면 바이타믹스 초고속블렌더 평소 건강을 위해 유연한 채식을 하는 '세미 베지테리언' 혹은 ‘그린 다이닝’을 선호하는 케어푸드족이라면 스무디, 수프, 스프레드 등 다양한 채식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만능 블렌더 제품을 추천한다. 국내에서 ‘스타벅스 블렌더’로 유명한 바이타믹스의 소형 모델인 ‘바이타믹스 S55’은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스무디, 파워 스무디, 딥 & 스프레드, 아이스크림 4가지의 자동 프로그램을 탑재해 다채로운 채식 요리 및 음료를 가능하게 해준다. 항공기 소재의 스테인리스 칼날은 재료를 자르지 않고 미세하게 으깨어 완벽한 질감을 제공하며, 초고속 블렌딩 기능으로 자연 재료가 가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는 제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74만원이지만, 3월 1달 동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30만원 대에 구매 가능하다. ■웹툰이모티콘 등 창작 감성을 지닌 크리에이터 여자친구에게 와콤신티크 드로잉, 이모티콘 그리기, 웹툰 그리기 등 개인 창작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거나 창작 활동을 즐기는 크리에이터 여자친구에게는 ‘와콤 신티크 16(Wacom Cintiq 16)’이 제격이다. 이 제품은 최근 출시되자 마자 SNS 및 커뮤니티 사이에서 ‘가성비 액정 태블릿’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표 제품이기도 하다. 프리미엄 액정 태블릿에서 꼭 필요한 요소들로 기능이 구성돼 있으면서도, 7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해 입문자, 초보자, 학생, 취미 생활자들에게 가격적인 부담도 한층 낮췄다. 16인치 디스플레이의 넉넉한 작업 영역에 안티 글래어 스크린 패널로 사각거리는 종이 같은 질감을 구현해 처음 태블릿 사용자들도 디지털 드로잉에 적응할 수 있으며, 8,192 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을 지닌 와콤 프로 펜 2를 탑재했다. 가격은 73만 9천원이다. ■뉴트로 감성 충만한 여자친구에게 아이온 오디오머스탱 뉴트로 감성에 열광하는 유니크한 취향의 여자친구라면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턴테이블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온 오디오의 ‘머스탱 LP’는 포드 자동차의 머스탱 계기판을 착안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거실 한편에 두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본체에 두 개의 내장 스피커가 탑재되어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 없이도 서라운드 입체 사운드를 전달한다. LP 재생 및 스피커 기능 이외에도 라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USB 메모리 단자를 통해 외부 음원을 출력할 수 도 있다. 가격은 24만 9천원이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여자친구에게 가민비보무브스프링 에디션 평소 자기관리가 철저한 여자친구라면 아날로그 감성의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를 선물해도 좋을 것이다. 가민의 ‘비보무브 HR’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스마트함까지 겸비했다. 손목을 기반으로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센서가 탑재돼 가벼운 운동을 즐길 시에도 유용한 활동 데이터 수집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연동 시 각종 알림을 수신할 수 있어 편리하다. 스프링 에디션으로 더욱 다양하고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 비보무브 HR은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가격은 39만 8천원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3.08 15:27
연예

“레몬밤 잎 100%” 뉴트리코어, 레몬밤 추출물 분말 선봬

자연 유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첨가물 없는 100% 레몬밤 추출물 분말을 출시했다. 레몬밤은 진한 레몬 향을 풍기는 다년생 식물로, 내장 지방을 억제하는 로즈마린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뱃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수면장애를 치료하고 설사완화, 탈모방지, 두통완화, 생리통 억제 등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트리코어의 ‘레몬밤 추출물 분말’은 첨가물 없이 레몬밤 잎을 100% 갈아서 만든 파우더 형태의 제품으로서 분쇄 과정에서 덱스트린, 구연산 등의 화학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제조과정에서 미세분말기술을 이용해 영양분 파괴가 없으며, 입자가 매우 곱고 부드러워 물에 잘 녹고 체내 흡수도 빠르다. 200~250ml의 따뜻한 물에 레몬밤 추출물 분말을 2~3티스푼을 넣고 잘 저으면 근사한 허브티를 만들 수 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100% 레몬밤 잎만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미세분말기술을 적용해 영양성분 추출률과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했으며, 찬물에도 잘 녹아 아이스크림, 요거트, 스무디, 샐러드드레싱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트리코어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레몬밤 추출물 분말을 비롯한 7종의 유기농 파우더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1.02 17:50
연예

수능이 99일 앞으로 … 수험생 위한 우유 요리 3선

어느덧 2019학년도 수능이 99일 남았다. 수능 당일이 다가올수록 수험생들은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번 여름은 40도를 웃도는 폭염이므로 자칫 면역력 저하까지 올 수 있다. 수능을 흔히 체력전이라고 부를 만큼,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국내 전문가들은 대표 영양식품으로 우유를 추천한다.원광대 식품영양학과 이영은 교수는 “수험생은 두뇌 상태를 최적화하기 위해 충분한 에너지원을 공급해야 하므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한다”면서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우유 섭취를 추천한다. 영양소 공급과 더불어 적당한 스트레칭도 스트레스 해소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스트레스 해소와 뇌 활성화, 면역력 증진까지 도움이 되는 우유! 최근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수험생을 위한 우유 요리 레시피를 소개했다. 소화 쏙! 몸까지 가벼운 우유 오트밀죽소화가 잘 되는 오트밀과 우유가 만난 우유 오트밀죽이다. 재료는 우유 1컵(200㎖), 오트밀 1/4컵, 찐 단호박 2큰술, 소금 약간, 크랜베리 1큰술 준비한다. 요리방법은 다음과 같다. 냄비에 우유 1컵과 오트밀을 넣어 10분 정도 불린다. 여기에 찐 단호박을 넣고 3분 정도 걸쭉하게 끓인다. 소금으로 간을 하고 크랜베리를 다져서 넣으면 완성된다. 이때, 찐 단호박 대신 고구마나 바나나를 넣어도 좋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우유 계란찜양질의 단백질로 유명한 식재료인 계란과 우유가 만났다. 영양은 물론 계란찜에 우유를 넣으면 보다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재료는 계란 2개와 우유 1/2컵(100㎖), 실파 4줄기, 당근 30g, 소금 약간만 있으면 된다. 먼저, 그릇에 계란을 깨어 넣어 골고루 풀고 우유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실파는 송송 썰고 당근은 곱게 다져 계란 물에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그릇에 랩을 씌우고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10분 정도 찌면 완성이다. 찜통 대신 전자레인지를 활용할 경우, 2분 동안 익힌다. 간편하고 속까지 든든한 블루베리 우유 스무디식이섬유 가득한 블루베리는 우유와 만나 맛있는 스무디로 만들면 좋다. 스무디는 얼린 과일을 넣어 곱게 간 음료로, 생과일보다는 얼린 과일로 만드는 것이 더 좋다. 재료는 얼린 블루베리 1/2컵, 플레인 요거트 1컵, 꿀 1큰술, 아이스크림 1스쿱, 얼음 3~4개, 장식용 민트 잎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믹서에 미리 얼려놓은 블루베리와 플레인 요거트 1컵, 꿀, 아이스크림, 얼음을 넣는다. 믹서의 뚜껑을 덮고 곱게 갈아 유리잔에 나누어 따른 뒤 아이스크림 1스쿱을 얹는다. 그 위에 남은 블루베리와 미리 준비해 놓은 민트 잎으로 장식한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18.08.08 15:1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