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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황신혜 母 “혼자된 딸 측은해…남친 생겼으면”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의 모친이 딸의 연애를 적극 지지했다.18일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모친과 ‘같이 살이’에 나선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황신혜 모친은 “만약에 딸이 남자친구를 만나면 어떨 것 같냐”는 장윤정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좋다”고 답했다.이어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지만 어떤 때 보면 혼자 있어서 측은하다”며 “(황신혜) 동생한테 ‘언니가 혼자라 안쓰럽다’라고 했더니 ‘혼자 있는 게 더 편하고 좋지’라고 하더라. 근데 엄마 입장에선 안 그렇다”고 털어놨다.장윤정 모친도 동의하며 “엄마 입장에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 결혼하라는 게 아니고, 이성 친구를 만나 대화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1963년생인 황신혜는 1987년 결혼했지만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딸 이진이를 낳은 그는 2005년 두 번째 이혼 소식을 전했다. 2026.02.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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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시술로 고통... “5일 째 화장실을 못 가”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중 고통을 호소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Day2/5 난자채취 4일차, 생각보다 더 힘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편 최시훈 “와이프가 잠도 잘 못 자고 밥도 잘 못 먹어서 너무 걱정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에일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난자 채취 4일 차 되는 날이다. 가스가 계속 차서 움직이기 힘들어하고 잠도 잘 못 잔다”며 위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집 근처에서 산책을 하며 시험관 수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에일리는 “얼마 못 걸었는데 복부 통증이 너무 심하다”며 “5일째 화장실을 못 간다”고 고통스러워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3세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으며,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도전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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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세, 8년 동안 소식 없더니... “15세 연하와 결혼해 미국行 ”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미국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김병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며 2019년 결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2018년 이후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면서 결혼 소식 역시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김병세는 2018년 4월 어머니를 떠나보냈지만, 당시 MBC T드라마 ‘부잣집 아들’ 촬영 일정으로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드라마를 마친 뒤 그해 10월,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가 현지에서 소개팅을 통해 아내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첫 만남을 떠올리며 “소개팅 날 문이 열리면서 들어오는데 내 눈에는 후광이 보였다. 선녀나 천사 같은 느낌이었다”며 “심장이 뛰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묘하게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나이 차이와 한국 활동을 이유로 연락처를 묻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고도 밝혔다. 김병세는 “조심스럽게 연락처를 물었는데 흔쾌히 주더라.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머릿속에서 계속 떠나질 않았다”며 “결국 3주 만에 다시 미국으로 가서 만났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만난 지 약 90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 김병세는 “지금이 아니면 더 이상 결혼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결혼 이후 자연스럽게 미국에 정착하게 됐다는 그는 “아내는 연속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입장이었고, 나는 띄엄띄엄 일을 하는 상황이라 미국에서 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그렇게 한국 드라마, 한국 TV와 점점 멀어졌다”고 말했다.아내의 초청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김병세는 향후 활동에 대해 “현역 배우로 다시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감사한 일이지만 부담을 느끼진 않는다”며 “미국에서 오디션을 본 적도 있고, 한국에서 기회가 있다면 다시 일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8:53
스타

신수지 “정말 오래 침묵했다” 결혼설 부인 후 의미심장 심경 [왓IS]

리듬체조 선수 출신 볼링선수 신수지가 결혼설 부인 후 의미심장한 심경을 드러냈다.3일 신수지는 자신의 SNS에 “정말 오래 침묵했다..”라는 글을 남겼다.검은 바탕에 짤막히 적은 문구 외에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최근 결혼 전제 열애설을 부인한 뒤 게시글로 눈길을 끈다.앞서 신수지는 지난달 28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지난해 8월 상견례도 마쳤다는 한 매체 보도를 직접 해명했다.신수지는 “(상견례 상대가)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 가고 싶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1년생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은퇴 이후에는 방송과 스포츠 해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현재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출연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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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용 앵커까지 나섰다… 김지영♥윤수영 결혼식 사회 눈길 [IS하이컷]

JTBC 한민용 앵커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과 윤수영 대표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한민용 앵커는 1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김지영·윤수영의 결혼식에서 사회자로 나섰다.한민용 앵커는 자신의 SNS에 “수영 지영 놓칠까 늘 조마조마했는데 기분 좋다”며 “웰컴 투 와이프 앤 허즈밴드 월드. 곧 공동육아 합시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민용 앵커는 브라운 컬러 재킷을 착용한 채 사회자석에서 예식을 준비하는 모습이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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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박지현, 김지영 결혼식 인증… “너무 아름다운 신부” [IS하이컷]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박지현이 김지영의 결혼식에 참석했다.1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너무 아름다운 신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은 이어 “너무 예뻤던 지영 언니 웨딩.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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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민, 결국 오열… ‘사업가♥’ 김지영 결혼식 현장 공개 [IS하이컷]

‘하트시그널4’ 김지민이 김지영 결혼식에 참석했다.1일 김지민의 SNS에는 “앞으로 결혼식엔 절 부르지 말아주세요. 언니 사랑해, 행복하게 잘 살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이 신부 김지영이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쏟는 모습이 담겼다.김지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2월의 신부가 됐다”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또 김지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편 김지민과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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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임신 겹경사 속 오늘(1일) 결혼…“아줌마 돼도 멋지게”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식을 올린다.김지영은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치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이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31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결혼식 당일은 즐기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도 크다”며 “육아를 시작하더라도 제 삶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어쨌든 아줌마가 돼도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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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열애설 부인... “도대체 누구? 나도 시집가고 싶어”

체조선수 출신 볼링선수 신수지가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신수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설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언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지난해 8월 상견례도 마쳤다고 보도했다.그러나 신수지는“(상견례 상대가) 도대체 누구냐. 저도 (시집) 가고 싶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열애설을 일축했다.한편 1991년생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은퇴 이후에는 방송과 스포츠 해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현재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출연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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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엔터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 중?... 소속사 “확인 중”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설에 휩싸였다.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수지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신수지의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일간스포츠에 “현재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한편 1991년생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은퇴 이후에는 방송과 스포츠 해설,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현재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출연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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