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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6집 2025년 미국 내 CD 판매량 4위…2년 연속 ‘톱 5’

그룹 엔하이픈이 컴백을 단 하루 앞두고 미국에서 탄탄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년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가 현지에서 26만 1000장(단일 앨범 실물 CD 기준) 판매돼 ‘U.S. 톱 CD 앨범 부문 4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 진입한 K팝 아티스트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또한 엔하이픈은 지난해 해당 부문에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로 3위에 이름을 올린 뒤 2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현지 내 막강한 영향력을 재확인했다.엔하이픈은 지난 한 해 미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에너지를 분출,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다. 엔하이픈은 X(옛 트위터)에서 당시 출연 라인업을 통틀어 다섯 번째로 많이 언급되며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8월에는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 미국 공연을 전회차 매진시켰다.한편 엔하이픈은 내일(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를 발매한다. ‘더 신 : 배니쉬’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으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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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28일 컴백...日 유명 아티스트 엠플로 손잡았다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컴백 일정을 확정하며 2026년 첫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파우는 오는 28일 컴백을 확정하고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동시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싱글 앨범 ‘컴 트루’ 발매 소식과 함께 동명의 타이틀곡 ‘컴 트루’가 첫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신곡 ‘컴 트루’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엠 플로(m-flo)의 명곡 ‘컴 어게인’을 샘플 링한 곡으로, 엠 플로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타쿠 다카하시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밴드 신인류의 보컬 신온유가 피처링과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신선한 감성을 더했다. 파우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컴 트루’는 세대를 잇는 사운드와 새로운 감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은다.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파우는 1월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타이틀 포스터와 플랜 포스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지난 한 해 동안 ‘1년 4컴백’이라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자체 콘텐츠, 기부 활동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파우가 이번 컴백을 통해 또 어떤 도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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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컴백 확정…데뷔 10주년 완전체 활동 신호탄 [종합]

그룹 블랙핑크가 데뷔 10주년인 2026년 2월 27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3번째 미니 앨범 ’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영상에는 한 줄기의 핑크빛 라이트가 빠른 속도로 어둠을 가르며 잔상을 남기고,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가 점차 고조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2월 27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가 공식화됐다.앨범 제목 ‘데드라인’은 지난해 7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한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명칭이다.당초 블랙핑크는 지난해 미니 앨범 컴백을 계획하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일찌감치 진행해뒀었으나 앨범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며 해를 넘겨 2026년 컴백을 사실상 공식화했고, 1월 아닌 2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고려한 선택이자, 개별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의 컨디션을 고려한 결정으로 전해졌다. 특히 올해는 2016년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해이기도 해 자연스럽게 ‘10주년 컴백’이라는 의미도 더하게 됐다. 앞서 이들이 지난해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뛰어’가 국내외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긴 시간 사랑받고 있어 이번 컴백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현재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에서 33회에 걸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사흘간 공연을 펼친 뒤,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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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월 27일 컴백 확정…‘데드라인’ 발매 [공식]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컴백을 확정했다.1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3번째 미니 앨범 ’을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는 한 줄기의 핑크빛 라이트가 빠른 속도로 어둠을 가르며 잔상을 남기고,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가 점차 고조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2월 27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가 공식화됐다.앨범 제목 ‘데드라인’은 지난해 7월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한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명칭이다.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주요 앨범 작업을 마친 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에서 33회에 걸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사흘간 공연을 펼친 뒤,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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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7인조 완전체 컴백…이달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발매

보이그룹 휘브(WHIB)가 데뷔 첫 미니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1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14일 0시 휘브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ROCK THE NATION'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회색빛 도시와 파괴된 건물에 이어 노이즈 화면이 뜬 TV를 비추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곧이어 TV 화면에 'WE ROCK THE NATION(위 록 더 네이션)'이라는 강렬한 문구와 앨범명이 차례로 나타나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ROCK THE NATION'은 휘브가 7인조로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휘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 총 5개 도시를 순회한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AnD : New Chapter(앤드 : 뉴 챕터)' 공연에서 1월 컴백 소식을 직접 발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달군 바 있다.지난 2023년 첫 싱글 앨범 'Cut-Out(컷-아웃)'으로 데뷔한 휘브는 'ETERNAL YOUTH : KICK IT(이터널 유스 : 킥 잇)', 'Rush of Joy(러시 오브 조이)', 'BANG OUT(뱅 아웃)'까지 다수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매 앨범 각기 다른 키 컬러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표현하며 '육각형 아이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휘브는 첫 미니앨범으로 한층 큰 폭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예정이다. 지난해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완전체 시너지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다졌다.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휘브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릴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의 발매일시를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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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인상 휩쓴 하츠투하츠, 2월 말 컴백

그룹 하츠투하츠가 2월 말 컴백한다.14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은 피지컬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를 선보인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8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월 데뷔 싱글 ‘더 체이스’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이후 6월 디지털 싱글 ‘스타일’, 10월 미니 1집 ‘포커스’까지 숨 가쁜 컴백 러시를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통통 튀는 에너지와 밝은 매력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성과도 눈에 띈다. 데뷔 싱글 ‘더 체이스’는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 음반 판매량) 40만 장을 기록하며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고, 미니 1집 ‘포커스’ 역시 초동 42만 장을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하츠투하츠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에서 ‘IS 라이징스타’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25 MAMA’, ‘MMA 2025’ 등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총 7관왕을 달성하며 신인 그룹 중 가장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냈다.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인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된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3월 19일 미국 뉴욕, 22일 LA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열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08:48
연예일반

‘최다 회차’ BTS, 월드 투어 4월부터 시작...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

방탄소년단(BTS)의 투어가 오는 4월 시작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이다.방탄소년단은 14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BTS WORLD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는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 스탠퍼드 스타디움도 입성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장소에서 공연을 여는 아티스트가 됐다.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하며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투어 규모에 걸맞은 연출도 기대 포인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14개 트랙을 수록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는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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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컴백

그룹 에이티즈가 2월 컴백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영상은 두 개의 차원 속 서로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2분할로 구성된 화면은 각 차원의 공간과 빛,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존재의 간극을 드러냈다.질주 끝에 마주한 두 존재는 서로의 손끝을 마주쳤다. 그와 동시에 뿜어져 나오는 강한 빛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됐고, 새 앨범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강하게 자극했다.에이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와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 두 개의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증명했다.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시킨 에이티즈가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팬심을 저격할지 기대가 모인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2월 6일 발매된다.한편 에이티즈는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케이팝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하며 ‘글로벌 톱티어’ 위엄을 증명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ㅇ 2026.01.12 13:51
스타

“한 번뿐인 기회인데”…클라씨 지민, 한림예고 졸업앨범 누락됐다 [왓IS]

그룹 클라씨 지민이 고등학교 졸업앨범에서 누락됐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지민은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 15회 졸업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후 지민은 팬덤 소통앱을 통해 “나 졸업앨범 사진이 누락됐다”며 “내가 다 보내줄게”라고 직접 사진을 팬들에게 전송했다.사진 속 지민은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역 걸그룹인만큼 교복 광고 모델 같은 ‘프로미’가 돋보였다. 이에 지민은 “좀 속상하다”며 “앨범에 내 이름이랑 사진 하나도 없어. 이렇게나 잘 찍었는데 흥 나빴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이제는 끝난 일이니까 그만 아쉬워 해야지”라고 말했다.이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파되고, 논란이 일자 한림예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14기 원지민(CLASSy)의 졸업앨범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라며 지민의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한림예고 측은 “한림예고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지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새 소속사와 함께 재도약하는 클라씨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누리꾼은 “누락 시킨 건 다시 만들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누락시키고 게시물만 올리네” “책임져라”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지민은 MBC 아이돌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 클라씨로 데뷔했다. 상반기 중 컴백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1:09
뮤직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예고…“열심히 준비 중”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 앨범을 예고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과 ‘네이버 AI 초이스’를 수상한 후 “원도어(팬덤명)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해도 세상을 사랑으로 덮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또 “2026년에 첫 정규 앨범을 낼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월에도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해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시상식 후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2월에 라이브 앨범을 내고 올해 안에 콘서트로 멋지게 찾아뵐 것”이라고 예고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만 세 차례 컴백하며 열띤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각종 연간 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했고 지난해 5월, 10월에 발표한 미니 4집 ‘노 장르’와 미니 5집 ‘디 액션’ 모두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판매량) 100만 장 이상 팔려 미니 3집 ‘19.99’에 이어 3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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