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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다니엘, 2월 9일 현역 입대…워너원 리얼리티 일부 참여 [공식]

가수 강다니엘이 2월 9일 현역 입대한다.강다니엘 소속사 에이라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강다니엘이 2월 9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현역 입영 대상자로, 18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이에 따라 모든 활동이 중단되지만 최근 화제가 된 워너원 리얼리티의 경우 초반 회차에는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강다니엘은 지난 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비스테이지에서 ‘우리녤 워너원 참여하나요?’라는 질문에 “아, 이것도 질문 많아서 답해드리고 싶은데...그 리얼리티잖아요? 그리고 제가 내년에 유학(군대) 가서 아마 인트로 정도 같이?”라고 댓글을 달고 입대가 임박했음을 언급한 바 있다.강다니엘은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팀 활동이 마무리된 후 2019년 솔로 데뷔했다.한편 Mnet은 올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워너원 관련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4 17:53
예능

넷플릭스 ‘데스게임’, 28일 첫 공개…이세돌→홍진호 역대급 라인업 [공식]

매주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승부 ‘데스게임’이 첫 선을 보인다.오는 28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연출 권대현, 제작 TEO)은 오직 한 번의 1대1 게임으로 승패가 갈리는 신개념 두뇌 서바이벌이다. 기존 두뇌 서바이벌에서 주요 재미 요소로 작용해 온 정치와 연합을 과감히 배제한다. ‘추라이 추라이’를 연출한 권대현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TEO에서 제작에 나섰다.‘데스게임’ 출연자들은 전략, 베팅, 암기, 추리를 망라한 예측불허 뇌지컬 게임에 참여해 단 한 번의 1대1 데스매치를 벌인다. 승자는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함과 동시에 다음 경기로 진출해 상금을 누적할 기회를 얻게 되며,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5연승을 달성해 최후의 데스게임 마스터에 오를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인다.각종 서바이벌은 물론, 각 분야에서 승부사로 한 획을 그은 출연자들이 합류 소식을 알려 기대를 모은다. 알파고를 이긴 유일한 인간이자 바둑계 레전드 이세돌,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더 지니어스’ 초대 우승자에 오른 방송인 겸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 ‘피의 게임’ 시리즈에서 활약한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 유리사, 그리고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프로 포커 플레이어이자 음악 프로듀서 세븐하이가 출연한다.여기에 국내 여행 유튜버 구독자 1위 빠니보틀,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배우 박성웅, 그리고 펭귄 캐릭터 펭수까지 이름을 올렸다.14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1대1 대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이세돌을 비롯해, 여유만만한 모습의 홍진호, 유리사, 세븐하이, 빠니보틀의 대결 장면과 함께 각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너무 자신 있다”는 펭수, “서바이벌은 내 전문 분야”라며 남다른 기세를 보인 나폴리 맛피아, 말 한마디로 서늘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성웅까지 1대1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기존 서바이벌에서 보기 힘든 중계진의 존재감도 차별화를 더한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LOL) 등 e스포츠에서 활약 중인 박상현 캐스터와,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다수의 서바이벌에서 우승한 장동민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스포츠 중계처럼 신박한 방식으로 전략과 승부를 분석하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데스게임’은 오는 28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1, 2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1회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15:48
OTT

백종원·스포 논란도 못 막은 ‘맛’의 질주… 임성근·손종원 ‘수확’ [‘흑백요리사2’ 종영]

논란을 안고 출발했지만, 결국 실력으로 증명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는 서바이벌 예능의 본질은 결국 ‘실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각종 악재를 정면 돌파했다. 우승자 배출을 넘어 임성근, 손종원 등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며 분명한 수확을 남겼다.넷플릭스는 지난 13일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 최종회를 공개했다. ‘흑백요리사’는 맛으로는 최고라 평가받는 무명의 흑수저 셰프들이 스타 셰프인 백수저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100인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이다. ‘흑백요리사2’는 공개 전부터 적잖은 부담을 안고 출발했다. 심사위원인 백종원과 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불거지며 프로그램에까지 악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제작진은 심사위원 개인의 존재감보다는 요리 평가와 경연 그 자체에 집중하는 ‘톤다운 편집’ 전략으로 정면 돌파를 택했다. 실제 방송은 백종원을 둘러싼 연출을 최소화하고 요리 과정과 결과를 중심에 놓으며 ‘요리 서바이벌’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또 하나의 변수는 스포일러였다. 프로그램의 높은 화제성만큼이나 결승 결과를 둘러싼 각종 스포일러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이에 따라 긴장감이 크게 떨어졌다는 반응도 뒤따랐다. 최종 우승자가 최강록 셰프이며, 준우승자가 미국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이라는 내용이 사전에 퍼졌다.여기에 제작진의 편집 실수까지 겹쳤다. 톱7 결정전인 요리괴물(이하성)과 손종원의 대결 결과 발표 전, 요리괴물의 본명이 담긴 이름표가 방송에 노출되며 그가 파이널에 오를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결국 요리괴물이 스포일러대로 준우승자가 되면서 “결승의 긴장감이 크게 떨어졌다”는 시청자 반응도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은 식지 않았다. 우승 트로피는 최강록에게 돌아갔지만, 관심의 중심은 오히려 탈락자들에게 옮겨갔다. 임성근은 압도적인 요리 실력과 유쾌한 입담을 앞세워 ‘한식 끝판왕’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켰고, 손종원은 실력에 캐릭터성과 비주얼까지 더해 이른바 ‘느좋 셰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남겼다.흥행 지표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14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4주 연속 TV쇼(비영어) 부문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화제성을 꾸준히 유지했다. 우승 결과 노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출연 셰프들의 경쟁력이 시청을 견인한 셈이다. 방송 종료 이후 파급력도 상당하다. 출연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뿐 아니라 관련 상권 전반으로 소비 효과가 확산되고 있다. 광고 및 콘텐츠 업계의 러브콜 역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우승자보다 탈락자들이 더 주목받는 현상은 ‘흑백요리사2’가 특정 인물을 의도적으로 띄우는 방식이 아니라, 실력과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구조였다는 방증”이라며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를 넘어 임성근, 손종원처럼 시즌 종료 이후에도 기억에 남는 셰프를 다수 배출했다는 점에서 시즌2는 예능적 성과와 산업적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고 평가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14:20
연예일반

‘골때녀’서 활약하던 차서린, SM C&C와 전속계약 [공식]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4일 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차서린은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와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를 연이어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모델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광고와 방송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왔다.2014년에는 J골프에서 방영된 ‘슈퍼모델 차서린의 런웨이에서 페어웨이로’를 통해 프로 골퍼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고강도 전지훈련에 성실히 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2017년에는 여자 연예인 최초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테스트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무엇보다 대중에게 차서린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계기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의 활약이다. ‘FC 구척장신’ 멤버로 합류해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우월한 신체 조건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는 선수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한석준, 김준현, 황제성, 배성재, 곽준빈 등 전방위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3:28
연예일반

‘흑백2’ 임성근 셰프, 유재석 앞에서도 당당... “난 방송을 좀 알아” (유퀴즈)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대세 셰프로 떠오른 임성근의 진짜 이야기가 공개된다.1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는 ‘적수는 없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의 인물로 꼽히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해 입담과 인생사를 모두 풀어놓는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이날 임성근 셰프는 등장부터 유재석의 축하 인사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화답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오만소스좌를 비롯해 ‘아재 맹수’, ‘임짱’ 등 각종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는 그는, 43년간 한식 외길을 걸어온 요리 인생과 함께 방송에서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답게 요리에 대한 철학과 자신감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내가 퍼포먼스만 조금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다고 생각했다”며 “나는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폭소케 한다. 시즌1 출연을 고사했던 사연부터, ‘흑백요리사2’에서 180분 동안 다섯 가지 요리를 연달아 선보였던 이른바 ‘축지법 요리’ 비하인드도 공개된다.방송 최초로 털어놓는 개인사 역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임성근 셰프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출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어머니에게 효도를 다하지 못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이후 엄청난 속도로 요리를 완성해 ‘빨리다이닝’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요리 퍼포먼스와 함께, 난타 공연을 연상케 하는 칼질 쇼, 홈쇼핑을 떠올리게 하는 유쾌한 진행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2만 원에 천국 보내줄게” 등 임성근 셰프 특유의 어록 퍼레이드와 유재석까지 사로잡은 ‘흑백 진수성찬’ 3종 세트 먹방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김혜윤도 출연한다. 김혜윤은 중학생 시절 방송 댄스반 출신 인싸 에피소드부터 7년간 단역 생활을 거치며 100번 넘는 오디션을 봤던 무명 시절, 그리고 ‘스카이 캐슬’을 기점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2:41
OTT

‘솔로지옥5’ 홍진경 “욕 나오면 욕했다…MC 리액션도 리얼”

방송인 홍진경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서 솔직한 리액션을 예고했다.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원 PD,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다.홍진경은 MC들의 솔직한 리액션을 강조했다. 그는 “저희도 이미지를 신경 쓰지 않았다. 욕이 나오면 욕을 했고, 규현 씨가 옆에서 정리해주면 또 옆에서 발로 차고, 그러면 덱스가 덮어주고 다희가 다시 발로 차는 식이었다”며 웃었다. 이어 “방송용으로 만드는 건 PD의 역량이라고 생각했다”며 “우리는 최대한 솔직하게 반응하려고 했다. 그 리얼한 리액션이 그대로 담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해 역시 출연진들의 감정선에 놀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싸움뿐 아니라 말싸움에서도 감정이 크게 느껴졌다”며 “왜 내가 이 말을 못 했지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감정이 그렇게까지 격앙돼 있는 걸 보면서 ‘이 정도면 카메라가 없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11:47
연예일반

[포토] 인사말 하는 덱스

방송인 덱스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솔리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솔로지옥 시즌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오는 20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4/ 2026.01.14 11:40
연예일반

[포토] 인사말 하는 덱스

방송인 덱스가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솔리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솔로지옥 시즌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오는 20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4/ 2026.01.14 11:40
연예일반

[포토] 인사말 하는 홍진경

방송인 홍진경이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솔리지옥 시즌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솔로지옥 시즌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오는 20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4/ 2026.01.14 11:40
OTT

‘솔로지옥5’ 덱스 “출연했던 시즌2보다 재밌어…시즌6도 바로 가능”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MC들이 시즌5에 참여한 소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원 PD, 박수지 PD를 비롯해 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섬 ‘지옥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 쇼다. 시즌5까지 이어지며 넷플릭스 코리아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홍진경은 “시즌5까지 왔다는 건 시즌15까지 갈 수 있다는 뜻”이라며 “5를 넘었다는 건 그만큼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의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규현은 “매 시즌 ‘이번보다 더 재밌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안고 참여하지만, ‘솔로지옥’은 늘 전 시즌을 뛰어넘는다”며 “시즌5를 발표했지만 벌써 시즌6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다희는 “시즌1을 할 때만 해도 다음 시즌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이번 시즌을 보면서는 시즌10까지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작진이 각성하고 제대로 만들었고, 출연자들을 믿고 봐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년 시즌에도 미리 인사드리고 싶다”고 자신했다.한해 역시 “항상 ‘역대급’이라는 말을 하지만, 시즌5는 MC들 모두가 공감할 정도로 정말 제일 재밌었다”며 “외부에 빨리 말하고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솔로지옥2’ 출연자이기도 한 덱스는 “개인적으로는 시즌5가 시즌2보다 더 재밌었다”며 “출연진 성향이 고착될 수 있음에도 ‘어디서 이런 캐릭터를 찾아냈을까’ 싶을 정도로 매번 발전한다. 보면서 시즌6도 바로 준비하겠다는 확신이 들 만큼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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