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3건
스타

‘김태희♥’ 비, 디스크 터졌다 “경추 뒤틀려…허리는 퇴행까지”

가수 비(정지훈)가 건강이 악화된 상태를 공개하며 치료를 받았다.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게시된 영상에서 비는 최근 경추 디스크와 허리 통증으로 일상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비는 “요즘 몸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며 “경추 5, 6번 디스크 진단을 받았고, 요추 5, 6번이 협착증이다”라고 건강 상태를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재활의학과 전문의는 MRI 결과를 함께 보면서 “경추의 정상적인 C자 커브가 무너져 있고, 5~6번 디스크가 많이 내려앉은 상태”라며 “허리 역시 퇴행성 변화와 염증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가 아니면 이미 다리 저림이 있을 거다. 근육이 받쳐줘서 지금 덜 아픈 것”이라고 덧붙였다.비는 충격파 치료와 자기장 치료, 도수치료, 스트레칭 주사, 산소 치료 등을 받게됐다. 물리 치료를 받던 그는 “복싱 드라마를 찍었다. 안 쓰던 근육을 많이 썼더니 허리가 아프더라. 한 5, 6개월 정도 됐다”고 털어놨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07:36
예능

비, 척추 상태 심각 “디스크 손상돼 내려앉아…퇴행·협착도”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척추 상태가 공개됐다.2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제 허리가... 제 몸 상태가 뭐라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영상에서 비는 재활의학과를 찾아가 “요즘 몸이 말이 아니다. 목·허리 통증이 심해서 곡소리 날 정도”라며 “원래 허리가 이렇게 안 아팠는데, 복싱 드라마 촬영 후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증상을 털어놨다. 비의 MRI 사진을 본 의사는 “경추 5·6번 디스크가 많이 손상돼 내려앉았고, 요추 5번·천추 1번은 퇴행과 협착 소견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상적인 C커브가 무너진 목은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 MRI 색 변화는 디스크 수분 감소를 의미해 염증성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후 비는 충격파 치료, 자기장 치료, 도수치료, 스트레칭 주사 등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를 받은 뒤 불편 증세가 호전됐다면 감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23:35
연예일반

‘김태희♥’ 비, 후배들에 일침 “공짜로 얻으려 하지 마”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예의’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태도를 꼽았다.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레오)이 게스트로 등장해 비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정택운은 팀 활동을 오래 이어온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은 이제 그늘 같은 존재가 됐고, 다음 스텝을 많이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었는데, 비 선배가 했던 말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비는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끄덕였다.비는 후배들을 향해 단 하나의 조언을 건넸다. 그는 “연예계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늘어난다. 운동을 하든, 뭔가를 계속 해야 생각이 정리되고 일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끝”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정택운이 “10년 넘게 운동도 하고, 1일 1식도 해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힘들다”고 토로하자, 비는 망설임 없이 “이 업계에 있는 한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다. 아무 노력도 안 하면서 공짜로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 스스로를 닳고 닳게 만들어야 보상이 따라오고, 그래야 그 보상도 더 달다”고 강조했다.특히 비는 최근 연예계에서 반복되는 사건·사고를 언급하며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며 후배들을 향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당부를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0:41
예능

비, 김태희 향한 무한 애정…“자식도 필요 없고 배우자가 짱”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1년 만에 돌아와 한강에서 소개팅 주선한 정지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비는 팬 4명과 함께 한강 소풍을 나섰다. 한 팬은 “인간관계가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예전에는 금방 친해졌는데, 30대 중반이 되다 보니까 생각도 많아지고 서로 조심스러운 게 있더라. 소극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서 그게 요즘 고민”이라고 밝혔다.이에 비는 “인간관계는 내가 이 얘기만 딱 해주겠다. 기대하면 안 된다”며 “사람 간에 기대하면 실망을 하게 되고 그게 고통으로 다가온다”고 단호하게 말했다.비는 그러면서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면 아내와 나 둘뿐이다”라며 “배우자가 짱이라는 거 공감 잘 안 되는 게 너무 짱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김태희에 대해 “난 아직 자식을 출가시킨 건 아니지만. 자식도 필요 없고 그냥 내 배우자, 친구한테 기대하지 않는다. (친구가)결혼하거나 이러면 언제든 멀어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31 23:18
예능

비, 유튜브 활동 잠정중단…”어차피 조회수 별로 안 나와”

가수이자 배우 비(정지훈)가 유튜브를 잠정 중단한다. 비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정지훈입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죄송하다.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조금 더 좋은 콘텐츠를 보여드리려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며 “어차피 휴식기를 가지지 않아도 그동안 조회수가 별로 안 나왔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동안 굉장히 많이 사랑을 받았다”며 “조금 더 멋있게, 더 좋은 콘텐츠를 위해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며 “곧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다. 비는 지난 2020년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개설해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4일 기준 구독자 약 175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2.24 07:22
예능

비, 美서 연 매출 300억 동창 만났다…”가장 성공해” (‘시즌비시즌’)

가수이자 배우 비가 미국에서 동창을 만났다. 3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자수성가로 미국에서 300억 매출 셰프가 된 안양예고 동창 만난 비(정지훈)’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비는 “동창 중에 가장 성공하지 않았나”라며 “동기들은 아무도 모를 거다. 미국에서 이렇게 친구가 성공한 줄 모를 것”이라며 “진짜 노력형”이라고 치켜 세웠다. 이 동창은 “미국에 공부를 하러 왔다. UCLA에서 연출을 공부했다”며 이후 진로를 바꿔 식당에서 허드렛일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동창은 “보통 하루 매상이 1억 원이다. 연 매출은 3개 매장만 하더라도 300억 원”이라고 말했다. 이 동창생은 미국에서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총 자산 규모에 대해선 “500~600억 원 정도 된다”고 답했다.이 동창은 안양예고 재학 당시 “철근 같은 게 있어서 잡았는데 감전됐다”며 “그때 비가 몸으로 쳐줘서 살았다”고 고마움을 드러내며 비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 또 비가 연예인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정말 열심히 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말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0.03 20:07
연예일반

비, 김태희에 애정 뚝뚝 “아내 즐겁게 해주기 쉬워” (시즌비시즌)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12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비 형한테 춤 검사를 받네 알고 보니 댄싱머신 영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비는 게스트로 출연한 영탁이 부모님께 집을 선물한 이야기를 들으며 “남자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 중 세 가지가 부모님을 웃게 해줄 때, 내 아내를 웃게 해줄 때, 자식을 웃게 해줄 때다. 딱 이 세 가지는 해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비는 “그것만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며 “아내를 즐겁게 해주는 건 별거 아니다. 그냥 내가 설거지해 주고, 청소도 해주고, 그냥 뒤에서 이유 없이 끌어안아 주면 된다”고 자신만의 사랑법을 공유했다.이어 비는 “부모님도 똑같다. 이유 없이 ‘아버지 사랑해요’라고 하면 된다”며 “가족한테 잘하는 게 제일”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9.12 20:12
예능

‘요즘 대세’ 김대호, 강제 프리 하게 될까..‘위대한 가이드’ 시험대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위대한 가이드’의 성공으로 ‘강제’ 프리랜서의 길을 밟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김대호 아나운서는 현재 아나운서들 중 누구보다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 인물로 떠오르더니 이후 지난해 9월 방송됐던 파일럿 프로그램 ‘도망쳐’를 비롯, ‘구해줘 홈즈’ 내 코너 ‘집 보러 왔는대호~’, 유튜브 채널 ‘14F 일사에프’ 등 다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그만큼 김대호 아나운서에 대한 예능계 수요가 높다는 뜻이다. 그런 만큼, 그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김대호 아나운서가 프리랜서의 길을 걷게 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김성주, 전현무, 장성규, 조우종 등 다수 아나운서들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드러내다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워 했다가도 많은 이들이 바라고 원할 경우, 마음이 바뀌는 경우도 허다하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선발돼 아나운서로 정식 입사했다. 이후 그는 줄곧 아나운서로서만 방송에 얼굴을 내비치며 뉴스, 일상 이야기들이 담긴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해왔다. 그러나 입사한지 10년을 넘긴 현재 그는 뉴스와 정보 프로그램보다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프리랜서 전향에 대한 김대호 아나운서의 생각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그는 지난 8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프리랜서 전향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내가 이 자리에서 바쁘게 지낼 수 있는 이유는 아나운서 일을 하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나운서라는 직함이 주는 이로움을 잊지 않고 또 다른 모습을 추가로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선을 그었다. 그랬던 그는 9월에는 유튜브 ‘한국방송작가협회’ 채널에서 “조건만 맞으면 (프리 전향) 하는데 그런 조건이 올리가 없다”라며 조심스런 태도를 보였다. 이어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선 “사람들은 아나운서 김대호로 알고 있지만 그냥 김대호였을 때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며 프리랜서 선언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흘리기도 했다.김대호 아나운서 행보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2017년부터 6년간 진행했던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지난달 22일 하차했기 때문이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16일 첫 방영된 MBC ‘위대한 가이드’에 처음으로 고정 출연하면서 예능 행보를 더욱 넓히고 있다. ‘위대한 가이드’가 그로선 프리랜서 전향의 시험대가 될 수도 있다.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활약을 보이느냐에 따라 반짝 스타로 남을지, 프로 방송인으로 재능을 인정받을지,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는 “(김대호 아나운서는) 흔치않은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그가 그간 여러 예능을 통해 보여준 매력과 이미지는 이미 대중에게 좋게 구축됐다고 본다”며 “차분하고 안정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재치있는 행동들이 프리랜서 활동도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짚었다. 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2023.10.18 06:10
연예일반

비 “♥김태희 만나 복 받았다…정말 훌륭한 분”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자신의 부인이자 배우인 김태희에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비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먼저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김대호는 “없다”며 “나는 약간 여성을 사귀면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다. 제멋대로 한다. 지금은 줄긴 했지만 술도 먹으니까”라며고 답했다. 이에 비는 “제멋대로인 내 성격을 바꿔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이런 나를 잡아주는 사람이 등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대호를 향해 “궁금한 게 있다. 예쁘고 옷도 잘 입는데 성격이 약간 모가 나 있는 분과, 되게 착하고 인성이 좋은데 이상형과 거리가 먼 분 중에 누가 좋느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첫번째”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비는 “나는 정말 복 복을 받았다고 느낀다. 정말 훌륭한 분을 만났다”며 김태희를 언급했다. 이에 김대호와 제작진이 웃음을 터뜨리자 비는 “알았어. 그만할게”라고 웃었고 김대호는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0.07 20:32
연예일반

김대호 “유명해진 후 질투하는 회사 동료 있다” (‘시즌비시즌’)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회사 생활의 고충을 털어놨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7일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은 후 “회사에서 질투하는 사람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자 “있다. 없다면 내가 사과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할 땐 분명 있다”며 “만약 이 얘기를 듣고 불만이 있다면 내가 풀겠다”고 덧붙였다. 또 비는 “학교를 다니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회사 생활을 절대 안 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자 김대호는 “회사 생활에서 가장 힘든 게 뭔지 아느냐.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는 원래 꿈이 육군사관학교 생도였다. 그래서 시험도 봤지만 군대에서 어울리지 않은 사람이란 걸 깨달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대에선 내 잘못이 다른 사람의 잘못, 다른 사람의 잘못이 내 잘못이 되는 게 힘들더라”며 “회사도 군대와 비슷하다. 강압적인 건 없지만 암묵적인 시스템이 있다”고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0.07 20:2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