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 딸 설아, 수아와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 캠페인 참여
전북 현대 모터스 공격수 이동국이 아들 ‘대박이’, 딸 설아, 수아와 함께 사노피 파스퇴르의 백신 ‘메낙트라’ 홍보대사로 임명돼,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동국 선수는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는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에 대해 알게 된 후 단체 생활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의 아빠로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앞으로 메낙트라 홍보대사로서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단체생활을 물심양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동국 선수와 쌍둥이 딸 설아, 수아, ‘대박이’ 아들 시안이가 출연한 홍보 영상과 이미지, ‘딸바보가 그렸어’가 함께한 웹툰 및 동영상 제 1편 은 모두 메낙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질환은 ‘단체생활 주의질환’이라는 공식이 붙을 정도로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 기숙사생, 군인에서 발병 위험이 높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수막구균 백신 메낙트라를 지난 해 국내에 첫 출시하고, 단체 생활 시 발병 위험이 높은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예방 및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꾸준히 질환 인지도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승한기자 camus@joins.com
2016.04.04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