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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설 특선 영화 뭐 보지?... 김고은 연기 차력소 ‘파묘’ → 조정석 표 코믹 ‘파일럿’

병오년 설을 맞아 지상파 3사가 온 가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부터 TV 최초 공개작, 강렬한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설 특선 영화 라인업’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운다.◇ SBS, 조정석 앞세워 ‘대중성’으로 승부SBS는 대중적인 코미디를 전면에 배치했다.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영화 ‘파일럿’을 편성했으며, 17일 오후 5시 35분에는 ‘1승’, 18일 오후 8시 20분에는 ‘좀비딸’을 연이어 방송한다.‘파일럿’은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가 재취업에 성공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조정석의 파격적인 여장 연기가 압권이다. 564만명을 동원하며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좀비딸’ 역시 조정석 주연작이다. 세상에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믹 영화다. ‘1승’은 한국 최초 프로배구를 소재로 한 영화로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 등 탄탄한 연기력을 보유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MBC, 312억 대작 ‘TV 최초’ 공개MBC는 16일 오후 10시, TV 최초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방영하며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동명의 웹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순제작비 312억 원이 투입된 초호화 블록버스터다.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등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을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에 재현한다.◇ KBS, 밤 시간대 겨냥한 ‘장르물’ 배치KBS는 16일부터 18일까지 ‘파묘’, ‘야당’, ‘탈주’를 순차적으로 방영한다. 모두 오후 10시라는 늦은 시간대에 편성된 만큼, 몰입감 높은 장르 영화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먼저 ‘파묘’는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주연을 맡았다.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범죄 액션물 ‘야당’은 치밀한 마약 범죄 세계를 다룬다. 이어 방영되는 이제훈, 구교환 주연의 ‘탈주’는 내일을 향해 질주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06:05
스타

K팝 별들의 축제…’제2회 디 어워즈’ 오늘(11일) 개최

K팝 별들의 축제 '2026 디 어워즈'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11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 16팀과 프리젠터(시상자) 2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MC는 지난해에 이어 이종원이 맡고, MZ 대세 배우 신예은과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새롭게 합류한다.# 극강의 라인업최고의 라인업이 '디 어워즈'를 빛낸다. 피원하모니(P1Harmony), 엔하이픈(ENHYPEN),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큐더블유이알(QWER),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아홉(AHOF), 에이엠피(AxMxP), 최립우(CHUEI LI YU)(데뷔 순)가 '디 어워즈'의 두 번째 여정을 함께한다.프리젠터도 눈에 띈다. 강남, 김다솜, 김온아, 김해준, 나보람, 문유강, 미미미누, 박서함, 박지연, 배인혁, 송아, 안은진, 안효섭, 오연서, 유재필, 이수지, 이주안, 임수향, 전여빈, 최진혁, 홍종현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 결과'디 어워즈 블랙 라벨(D AWARDS BLACK LABEL)',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D AWARDS DREAMS SILVER LABEL)' 크게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디 어워즈 블랙 라벨'은 대상에 해당하는 타이틀로 올해의 아티스트·앨범·노래·퍼포먼스·레코드·트렌드, 디 어워즈 아이코닉과 디 어워즈 글로벌 등 8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은 시상식 중추를 이루는 본상과 세부 시상 분야인 베스트(BEST) 부문에 주어진다. 베스트 부문은 시상식의 스피드 업을 고려해 사전 시상이 완료됐다. '디 어워즈 드림즈 실버 라벨'은 앞으로 우리 대중음악을 이끌어 갈 우수 신인들을 선정 대상으로 한다.이와 함께 한 해 동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연기자, 방송인에게 수여하는 '디 어워즈 임팩트'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과 함께한 인기상 8개 부문에도 블루 라벨이 주어진다. '디 어워즈'의 또 다른 상징인 삼색 트로피의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인다. # '프리-어나운스먼트' 통해 사전 수상자 발표'디 어워즈'는 시상식 본 행사의 '스피드 업'을 고려해 공식 SNS를 통해 사전 시상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베스트 투어(Best Tour) 영예는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 엔하이픈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레코딩(Best Recording)에는 피원하모니의 음반 '더!(DUH!)'와 보이넥스트도어의 '디 액션(The Action)'이 차지했다. 베스트 송(Best Song)은 엔시티 위시의 '팝팝(poppop)'과 이즈나의 '사인(SIGN)'이 선정됐다. 엔시티 위시는 베스트 소셜 콘텐츠(Best Social Contents) 첫 수상자로 지명됐다.베스트 스테이지(Best Stage) 부문은 싸이커스와 넥스지가 차지했다. 베스트 그룹(Best Group)에는 엔하이픈·보이넥스트도어·엔믹스·이즈나가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아이코닉(ICONIK)'으로 베스트 비디오(Best Video), 멤버 매튜와 건욱이 부른 '스터디그룹' 수록곡 '백팩커'는 베스트 O.S.T를 받았다. 베스트 코레오그래피(Best Choreography)는 '푸키(Pookie)' 주인공 피프티피프티가 수상했다. 베스트 밴드(Best Band) 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큐더블유이알이 영예를 안았다. '디 어워즈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는 82메이저가 거머쥐었다.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은 하이파이유니콘·아홉·에이엠피·최립우가 각각 선정됐다. 사전 시상은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본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제2회 디 어워즈'는 채널A 플러스에서 생중계되며 같은 날 자정 채널A에서 지연 중계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08:41
드라마

SBS, 2026 안방 꽉 잡는다…김지원·안효섭→장나라 ‘역대급’ 라인업 [공식]

SBS가 다채로운 작품으로 꽉 찬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참신한 로맨스부터 장르물, 믿고 보는 시즌제까지 아우르는 이번 라인업은 SBS가 드라마 1위 채널로서의 저력과 다음 행보를 보여준다.이에 앞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분석한 2025년 주요 채널 드라마(수도권 기준, 2025년 시작한 미니시리즈 대상, 주말 연속, 일일, 단막극은 제외, 이하 동일)의 가구 평균 시청률 결과에 따르면 SBS가 8.2%로 1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1등 채널을 입증했다. 프로그램 화제성과 광고주 선호도를 보여주는 2049 시청률 또한 SBS가 2.3%로 전 채널 중 유일하게 2%를 돌파하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이 가운데 SBS가 2026년에도 7년 연속 시청률 1위를 노리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3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신이랑 법률사무소’부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멋진 신세계’, ‘김부장’, ‘재벌X형사2’,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나인 투 식스’, ‘굿파트너2’ 등 로맨스, 장르물, 시즌제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드라마가 시청자의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참신한 로맨스 쏟아지는 ‘로코 명가’먼저 작년 ‘나의 완벽한 비서’, ‘키스는 괜히 해서!’, ‘우주메리미’를 통해 강점을 입증한 SBS 로맨스 장르는, 2026년에도 서로 다른 결의 로맨스 작품들로 라인업을 채웠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 코미디다. ‘낭만닥터’ 시리즈, ‘홍천기’, ‘사내맞선’으로 연이어 히트를 터트리며 SBS와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한 안효섭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은 채원빈의 만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의 혐관 로맨스로, 대세 임지연과 허남준의 캐스팅 소식만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 배우 ‘신서리’ 캐릭터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임지연의 새로운 변신과, 임지연과 허남준의 혐관 케미에 이목이 쏠린다.또한 박민영, 육성재 주연의 ‘나인 투 식스’는 일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현대인의 현실을 담은 공감 로맨스로, 서로 다른 결의 두 인물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린다. ◇코믹법정물부터 메디컬 누아르까지, 장르물 강자의 귀환장르물 라인업 역시 한층 강화됐다.‘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아주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귀신도 보고 빙의도 하는 변호사로 변신한 유연석과 승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로 분한 이솜이 SBS 사이다 법정물의 새로운 흐름을 열 신들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으로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김부장’을 통해 스펙터클 액션, 유쾌한 브로맨스, 진한 부성애가 휘몰아치는 신감각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 권력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누아르다.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의 이정림 감독이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와 손을 잡고,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갖춘 막강 라인업까지 구축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검증된 시즌제로 이어지는 흥행 계보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도 돌아온다. 새로운 주자 ‘재벌X형사2’가 2년 만에 복귀한다. ‘재벌X형사2’는 시즌1의 연출과 극본을 맡은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아 탄탄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배우 안보현의 새로운 공조 파트너로 정은채가 합류해 또 한 번 통쾌한 재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된다.마지막으로 ‘굿파트너2’가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등장한다. 시즌1 마지막 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1%(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뿐만 아니라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만큼 2연타석 흥행을 이끌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와 함께 SBS는 ‘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스브스에 올라타’ 콘셉트의 출연 배우 릴레이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의 주역들이 연기대상 촬영 현장에서 직접 참여한 이번 릴레이 영상은 각 작품의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로맨스, 장르물, 시즌제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완성한 SBS는 2026년에도 드라마 1위 채널의 위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0 15:28
스타

안효섭부터 이수지까지 ‘대세’ 총출동…’제2회 디 어워즈’, 시상자 라인업 공개

지난 한 해 K-콘텐츠를 빛낸 스물 하나의 별들이 ‘2026 디 어워즈’ 무대를 수놓는다.‘제2회 디 어워즈’는 27일 시상자로 활약할 21명의 프리젠터(시상자)를 공개했다. 드라마·예능·뮤지컬·스포츠·크리에이터까지 지난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물들이 고루 포진해 눈길을 끈다.K스토리텔링의 위상을 굳건히 한 연기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안은진, ‘착한 여자 부세미’의 전여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안효섭을 비롯해 ‘폭군의 셰프’ 이주안, ‘뛰어야 산다2’에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는 임수향 등이 프리젠터로 나선다. 2월 4일 첫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의 두 남자 주인공 배인혁과 박서함도 무대에서 볼 수 있다. 배인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시상자로 낙점됐다. 채널A 화제작 주인공들도 함께한다. 주말 안방극장을 장악한 ‘아기가 생겼어요’의 최진혁·오연서·홍종현·김다솜이 총출동한다. 스포츠 예능의 새 지평을 연 ‘야구여왕’ 핵심 멤버들인 아시안게임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김온아와 ‘테니스 여제’ 송아도 출연을 확정지었다.2025년 예능계를 압도한 방송인·크리에이터들도 ‘디 어워즈’ 프리젠터로 초청됐다. 부캐(부캐릭터) 전성 시대를 연 이수지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낭만부부’의 김해준·나보람 콤비, 파워 유튜버의 대명사가 된 강남과 미미미누 등이다. 강남과 미미미누는 2회 연속 ‘디 어워즈’와 함께한다.‘안나 카레니나’의 문유강과 토니상 6관왕에 빛나는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지연 등 K-뮤지컬을 대표하는 남녀 배우들도 등장한다. 2회 연속 레드카펫 이벤트 진행을 맡게 된 유재필은 이번 시상식에선 프리젠터로도 케이팝 팬들과 만난다.올해 ‘디 어워즈’에는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피프티피프티,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에이티투메이저, 큐더블유이알, 엔시티 위시,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아홉, 에이엠피, 최립우 등 16팀(명)이 출연한다. 메인 MC는 이종원, 신예은과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맡는다.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제2회 디 어워즈’는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채널A 플러스에서 생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11시 40분 채널A에서 지연 중계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7 09:59
스타

지미 팰런 만난 안효섭, 노란색 셔츠+정장으로 부드러운 매력 과시 [IS하이컷]

배우 안효섭이 미국 토크쇼 출연 일정 근황을 공개했다.15일 안효섭은 자신의 SNS에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 출연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안효섭이 ‘지미 팰런 쇼’의 로고 앞에서 엄지 포츠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미 팰런과 마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안효섭은 노란색 셔츠와 카키톤 계열 정장으로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한편 안효섭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진우 역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올해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4:10
스타

안효섭, 미국서도 빛났다 [AI 포토컷]

배우 안효섭이 미국 토크쇼 출연 일정 근황을 공개했다.15일 안효섭은 자신의 SNS에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 출연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안효섭이 ‘지미 팰런 쇼’의 로고 앞에서 엄지 포츠를 취하고 있는 모습, 지미 팰런과 마주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안효섭은 노란색 셔츠와 카키톤 계열 정장으로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한편 안효섭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진우 역의 목소리를 연기하며 주목받았다. 올해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2026.01.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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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지미 팰런 쇼’→‘투데이 쇼’ 글로벌 행보…“K컬처에 보내주는 사랑, 감사”

배우 안효섭이 미국 주요 토크쇼를 섭렵했다. 안효섭은 최근 미국 NBC의 대표 프로그램인 ‘지미 팰런 쇼’와 ‘투데이 쇼’에 연이어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진우(Jinu)’ 역의 보이스 액팅으로 참여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다.‘투데이 쇼’에서 안효섭은 전 세계적인 K컬처 열풍에 대해 “K컬처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것이 기쁘고 아주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팀원들의 노력이 담겼는데 그들의 열정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 대단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이어진 ‘지미 팰런 쇼’에서 안효섭은 “애니메이션 팬으로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고 있다. 반대의 입장에서 메시지를 다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특히 안효섭은 극중 저승사자로 나오는 진우 캐릭터에 대해 “악마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우리 모두가 마음 속에 작은 악마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진우가 악마보다는 인간에 가깝다고 생각했다. (진우는) 그저 잘못된 시점에 잘못된 실수를 했을 뿐. 진우를 통해서, 우리가 잘못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저 잘못을 인정하고, 그 또한 나의 일부라는 것을 수용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라고 생각을 밝혀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안효섭은 곧 공개될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09:04
영화

‘지미 팰런쇼’ 이어 ‘투데이 쇼’까지…안효섭, 美 메인스트림 접수

배우 안효섭이 미국 대표 방송 프로그램들을 연이어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소속사 프레젠트컴퍼니에 따르면 안효섭은 12일(현지시간)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쇼’에 이어 13일 NBC 간판 모닝쇼 ‘투데이 쇼’에 출연하며 북미 전역 시청자들과 만난다. ‘투데이 쇼’는 1952년부터 방송된 NBC의 대표적인 모닝 뉴스 &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뉴스, 문화,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침 방송 중 하나다.이번 행보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흥행과 맞물리며 의미를 더한다. 안효섭은 ‘케데헌’에서 진우 목소리를 연기,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입증했다.한편 ‘케데헌’은 11일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주제가상 등 2관왕을 차지했으며, 안효섭은 차기작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08:22
스타

[IS하이컷] ‘안효섭 식구’ 설현, 미공개 프로필 공개…청초+고혹적 분위기

배우 설현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가 2일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통해 폭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옐로우 가디건을 착용한 컷에서는 내추럴하고 맑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랙 홀터넥과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맨발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신 컷과 이목구비가 강조된 클로즈업 샷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설현 본연의 매력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흑발의 긴 생머리와 깊어진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설현은 안효섭 등이 소속된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3:34
드라마

아이유·변우석·전지현·이나영·장나라…인기 시리즈·대하사극, 기대작 쏟아진다 [2026 방송 라인업]

2026년 각 방송사 드라마는 로맨스, 판타지, 법정물, 액션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들로 라인업이 꾸려졌다. 일찍이 화제를 모은 기대작부터, 인기 시리즈물, 오랜만에 TV에 얼굴을 비추는 스타들의 복귀작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안방극장을 달굴 예정이다. ◇ 지상파 3사, 기대작·시리즈물·대하사극으로 승부올해 단연 최고의 기대작은 ‘21세기 대군부인’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로 큰 사랑을 받은 아이유와 지난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변우석의 만남으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입헌군주제 배경 판타지 로맨스 설정에 이 둘의 조합만으로도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던 MBC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다시 ‘드라마 명가’ 타이틀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MBC는 이밖에도 지성 주연 회귀·법정물 ‘판사 이한영’을 시작으로 서현진·유연석 주연 심리 스릴러 ‘라이어’ 등을 선보인다.다수의 인기 시리즈물을 보유한 SBS는 올해도 탄탄한 팬덤을 가진 시리즈물을 준비했다. 2024년 장나라에게 대상을 안겨준 ‘굿파트너’가 시즌2로 돌아온다. 장나라의 파트너로는 ‘선재 업고 튀어’의 여주인공 김혜윤이 새로 합류, 시즌1을 잇는 ‘여-여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통쾌한 권선징악 서사로 큰 사랑을 받은 안보현 주연 ‘재벌X형사’도 시즌2로 돌아온다. MBC와 마찬가지로 지난해 성적이 부진했던 KBS는 올해 대하사극 ‘문무’로 승부수를 던진다. ‘문무’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문무왕 김법민의 치열한 삶을 조명한 정통 대하사극으로, KBS는 이미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례적으로 방영 1년 전인 지난해 11월 이미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것은 물론, 제작비 역시 KBS 대하사극 중 최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돼 기대를 더한다.◇ 이나영·전지현·하정우 등…안방 복귀하는 톱스타들올해는 유독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스타들도 많다. 이나영은 웨이브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 이후 3년 만에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으로 복귀, 변호사로 변신한다. 전지현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인 JTBC ‘인간X구미호’로 복귀,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하정우는 2007년 드라마 ‘히트’ 이후 무려 19년 만에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복귀, 임수정과 부부 연기를 펼친다.라이징 스타들이 활약할 작품도 대기 중이다. 2024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신인상을 휩쓴 채원빈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성기를 맞은 안효섭은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로코 연기를 펼친다. 2024년 ENA ‘유어 아너’로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허남준은 SBS ‘멋진 신세계’에서 악질재벌로 변신, 임지연과 호흡을 맞춘다.지난해 10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송강의 복귀작 ‘포핸즈’도 대기 중이다. tvN ‘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송강의 절친으로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약해 인기를 끈 이준영이 합을 맞춘다.지난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고윤정과 정준원은 각각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MBC ‘유부녀 킬러’를 통해 복귀한다. 고윤정은 구교환과, 정준원은 공효진과 각각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미지의 서울’로 뛰어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 박진영과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는 JTBC ‘샤이닝’을 통해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방송사 예능, 여행·요리·서바이벌 등 트렌드 계속방송사 예능은 대체로 아직 라인업이 구체화 되지 않았으나 스포츠, 민박 콘셉트, 경연 서바이벌 등 지난해의 트렌드를 이어가는 프로그램들이 계속 선보여질 예정이다. MBC에브리원은 오는 20일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직접 운영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호텔 도깨비’를 선보인다. 특히 ‘호텔 도깨비’에는 예능엔 잘 얼굴을 비추지 않았던 배우 고두심이 출연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율, 손나은, 김동준도 출연해 호텔 운영에 힘을 보탠다. 지난해 스포츠 예능들이 크게 주목받은 가운데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JTBC ‘예스맨’이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예스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로, 스포츠 예능에 서바이벌을 결합한 콘셉트다.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17일 첫 방송한다.‘삼시세끼’로 큰 사랑을 받은 차승원을 중심으로 한 tvN ‘차가네’도 기대작이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린다는 콘셉트로 차승원의 요리 실력을 또 한 번 볼 수 있는 예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승원과 함께 추성훈, 딘딘, 대니 구가 호흡을 맞춘다.이 밖에도 두뇌 서바이벌 tvN ‘싱크로게임’, 20대 여성 출연자의 도전을 담은 리얼리티 JTBC ‘날아라 병아리’, 정해진 시간 안에 듀엣을 결성하는 극한 여행기를 담은 KBS2 ‘바다 건너 듀엣’ 등 기존 예능에서 여러 가지 변주를 시도한 프로그램이 다수 선보여질 예정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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