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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연복 이름 건 국밥 밀키트서 대장균 검출…“전적인 책임 질 것” 사과 [왓IS]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시한 밀키트 제품이 대장균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데 대해 사과했다.이연복 셰프는 16일 자신의 SNS에 “최근 온라인에서 판매된 이연복의 ‘한우 우거지 국밥’ 제품에서 대장균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판매 중단 조치를 받았다”고 밝히며 ““이유를 불문하고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적었다.이연복 셰프는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함은 물론 앞으로 일절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판매, 생산 중단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며 “아울러 이연복의 ’한우 우거지 국밥‘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님들께는 구매처를 통한 환불 및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후속 대처를 알렸다.그러면서 “이번 사안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즉석 요리 식품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수와 대장균이 발견돼 해당 제품은 판매 중단 및 전량 회수 조치 됐다. 이연복 셰프의 브랜드인 ‘더목란’에서 유통하는 제품이라 논란이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16 20:29
산업

풀무원푸드앤컬처, 위탁급식에 스타 셰프 이연복∙오세득 ‘셀럽식’ 운영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스타 셰프 이연복, 오세득과 함께 위탁급식 고객 대상 ‘셀럽식’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셀럽식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대형 산업체, IT기업, 군부대, 연구소 등 전국 15개 위탁급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외식 서비스와 스타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을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연복 셰프는 서울 서대문구의 중식당 ‘목란’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파주 사업장을 시작으로 매월 한 곳씩 총 5개 사업장에서 대표 중화 메뉴를 선보인다.‘시그니처 직화 짜장면’과 ‘정통 중화볶음밥’을 기본으로, 수제탕수육과 동파육 등 인기 메뉴를 세트로 구성해 사업장별 선호도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오세득 셰프는 슬로우 에이징 푸드 브랜드 ‘오팬파이어’ 인기 메뉴를 활용해 지난 5월부터 포스코중앙대식당을 시작으로 총 10개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셀럽식을 운영하고 있다.대표 메뉴는 페퍼 소스를 곁들인 로티세리 스타일 치킨인 ‘로티치킨’으로 사업장별 특성과 선호에 따라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스타 셰프들은 각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배식과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있다. 고객들은 셰프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인증샷을 SNS에 공유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군부대 사업장에서는 셀럽식 운영에 대한 호응이 높아 색다른 급식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앞서 지난 4월에는 세계적인 스타 셰프이자 풀무원 공식 앰버서더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특별 메뉴 제공과 포토존을 운영하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LG사이언스파크 사내식당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이번 셀럽식은 단순한 위탁급식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프리미엄 외식 수준의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재료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로, 더욱 즐겁고 품격 있는 식문화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7.08 09:50
IT

컬리로 강남서 1시간 만에 장보기…컬리나우 도곡점 오픈

컬리는 '컬리나우 도곡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컬리나우는 장보기를 1시간 내외로 마칠 수 있는 퀵커머스 서비스다. 지난 6월 DMC점 오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주 7일 상시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 사이에 주문할 수 있다.컬리나우 도곡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개포동, 대치동, 도곡동, 삼성동 전 권역에 즉시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양재동, 역삼동, 일원동 일부 지역도 배달 가능하다.컬리몰에서 판매 중인 상품 중 약 4500개를 엄선했다. 미쉐린 레스토랑 밀키트부터 생활 필수품, 뷰티 브랜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강남구는 주거 지역과 오피스 상권이 모두 밀집한 곳으로, 컬리는 1인 가구 이상의 당일 배달과 회사에서 주문하는 점심 및 간식 수요를 공략한다.컬리는 컬리나우 도곡점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최현석의 쵸이닷' 트러플 크림 뇨끼, '이연목의 목란' 짜장면, '고래사어묵' 김치 우동 전골 등 컬리 인기 상품들을 2주간 매일 1개씩 선정해 최소 100원, 최대 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컬리나우 무료 배송 쿠폰도 지급한다.권지훈 컬리 FC기획 본부장은 "앞으로도 컬리나우 서비스의 단계적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망한 지역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0.17 09:01
연예

스타 셰프도 못 피한 코로나19 여파… 이연복의 목란 서울 본점, 문 닫는다

스타 셰프도 코로나19의 여파에서 자유롭지 못 했다. 중식 셰프 이연복이 운영하고 있던 목란 서울 본점이 문을 닫게 됐다. 18일 연합뉴스는 부동산 경매정보 전문 업체 지지옥션을 인용, 법인 목란이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경매에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90-2에 있는 전용면적 327㎡의 단독주택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이곳은 현재 목란 서울 본점과 2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 목란은 기존의 본점 문을 닫고 새로 낙찰받은 곳에서 새롭게 문을 열 전망이다. 규모는 이전보다 축소된다. 앞서 이연복 셰프는 지난달 MBN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한판’에 출연해 “이 시기에 버티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며 “지난해 통계를 내봤더니 적자가 1억2000만 원 정도더라”고 고백했다. 목란은 이연복 셰프가 서울 서대문구에서 24년 동안 운영한 중식당이다. 이 셰프는 17세에 한국 최초의 호텔 중식당에 입사해 22세 때 주한 대만대사관에서 최연소 주방장이 된 인물. 목란은 한때 몇 달 전에 예약을 해야만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나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연복 셰프가 지난 2017년 부산 기장군의 아난티 힐튼 부산에 오픈한 목란 부산점도 오는 30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폐업 이유는 인력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4.18 11:26
연예

이연복 셰프도 코로나 폐업…"부산목란 영업 종료"

셰프 이연복이 코로나 여파로 부산 식당 문을 닫는다. 12일 이연복은 SNS에 "그동안 저희 부산목란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진짜 많은 사랑을 받고 재미있게 운영해왔지만 너무 아쉽게 4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영업 종료한다. 많은 사랑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이연복은 한 예능에 출연해 "지난해 통계를 내봤더니 적자가 1억2000만원 정도 났다"며 코로나로 힘들다고 털어놨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4.12 22:17
연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연복, 부산 식당 급습…아들과 급만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연복이 아들을 찾았다.6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1편보다 더 리얼하고 독해진 2편으로 찾아온다. 지난 5일 방송에서 이연복은 자신의 운영하는 목란 식당 부산점을 기습 방문했다.이연복 셰프는 “항상 식당에 갈 때 알리고 간다”고 말했고 그의 등장에 모든 직원들은 사색이 됐다. 특히 이연복 셰프의 아들 이홍운 씨는 짜장 요리에 소고기를 안 넣는 대실수까지 저질렀다. 그는 “긴장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털어놨다.아버지와 붕어빵 외모인 홍운 씨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교대 근무를 한다. 마주칠 일이 거의 없다. (아버지가) 편하지는 않다”고 전했다.이연복은 서울 연희동과 부산에서 중식당 목란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점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위치해있다. 홍운 씨는 아버지를 따라 중식업계에 뛰어들었으며 10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로 활약하고 있다.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9.02.06 20:03
경제

롯데홈쇼핑, 유명 맛집 인기 메뉴 연이어 론칭

롯데홈쇼핑은 오프라인에서 입소문 난 유명 맛집의 인기 메뉴를 연이어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식품에서도 고급화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9일 오후 5시 40분 한국전통음식점 ‘아리랑’의 인기 메뉴인 ‘소불고기’(5만9900원)를 선보인다.아리랑은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안내서 ‘미쉐린 가이드 2017’의 ‘빕 구르망’(Bib Gourmand)에 선정되며 맛을 인정받았다. ‘빕 그루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과 맛을 선사하는 친근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을 의미한다.아리랑은 가수 노사연 씨의 언니 노사봉 씨가 운영하는 음식점으로도 유명하다.이날 방송에서는 노사봉 씨만의 비법으로 맛을 낸 ‘아리랑 소불고기’ 14팩(1팩 160g)과 서울식, 광양식, 언양식의 세 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전골육수’ 6팩(1팩 200g)을 한 세트로 5만9900원에 판매한다.또한 롯데홈쇼핑은 16일 중식당 '목란' 운영자인 이연복 셰프의 '딤섬&샤오롱바오(4만9900원)'를, 17일 오후 11시 50분에 유민주 파티시에와 함께 기획한 '글래머러스 펭귄 티라미수(6만9900원)'를 잇따라 판매한다.정윤상 롯데홈쇼핑 생활부문장은 “한 끼 식사를 하더라도 건강하고 알차게 먹고 싶은 소비자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롯데홈쇼핑은 가정식부터 디저트까지 오프라인에서 이미 맛이 입증된 유명 음식점의 인기 메뉴들을 상품화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2017.05.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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