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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베리베리,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월’ 그룹 부문 1위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그룹 베리베리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월’ 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베리베리는 최근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총 3673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1월에 데뷔한 그룹을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해 진행됐다. 2019년 1월 9일 데뷔한 베리베리는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월’ 그룹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프로미스나인은 1153표를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리베리는 퍼포먼스 역량과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그룹이다. 지난해 12월 네 번째 싱글 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저력을 과시한 이들은 이번 투표 결과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화력을 조명하는 월간 투표 프로젝트로, 매 주차별로 부문을 나눠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3주 차 그룹 부문 1위에게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트로피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혜택이 제공된다.‘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1월’ 투표는 팬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룹 부문에 이어 4주 차 루키 부문 투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6 17:14
뮤직

베리베리 강민, ‘보플2’ 파생그룹 탄생 응원 “파이팅 해!”

Mnet ‘보이즈2플래닛’ 파생 그룹의 탄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화제의 출연자 강민도 응원을 건넸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보이즈2플래닛’에 출연했던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이 파생 그룹으로 데뷔 준비에 나섰다. 이들 외 몇 명의 멤버들이 합류할지, 최종 몇인조가 될 지는 미정으로 전해졌다. 제작은 CJ ENM이 맡으며 매니지먼트는 FNC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소식이 알려진 뒤 강민은 팬 소통 앱 버블을 통해 “애기들 기사 났던데 확정이려나? 파이팅 해 애기들!! 강민이 형이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강민은 ‘보이즈2플래닛’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최종 9위로 아깝게 탈락했으나 이후 원소속팀 베리베리로 복귀한 강민은 베리베리 싱글 4집 ‘로스트 앤 파운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31일과 2월 1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총 3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에 나선다. 서울 팬미팅 이후에는 2월 8일 홍콩, 2월 12일 오사카, 2월 14일 요코하마, 2월 27일 타이베이로 공연을 이어간다. 또 강민은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를 통해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6 15:55
산업

농심, 샐러디와 함께 누룽지팝 프로모션 실시

농심 스낵 ‘누룽지팝’이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2030세대 입맛 공략에 나선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선 누룽지팝은 프렌차이즈와 협업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키운다는 계획이다.농심은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간, 전국 345여 개 샐러디 매장에서 인기 메뉴인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와 스프로 구성된 ‘월간샐러디’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누룽지팝 1봉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농심은 샐러드를 주식으로 즐기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누룽지팝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농심은 샐러드의 신선함에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누룽지팝을 더해 맛과 식감을 모두 잡은 한 끼 조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이번 프로모션 제품인 농심 누룽지팝은 전통 간식 누룽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낵이다. 원재료의 쌀을 100% 찹쌀로 사용해, 누룽지 본연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맛을, 젊은 세대에게는 사무실 필수 간식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전체 매출 중 온라인 비중이 절반(46%)에 육박할 만큼, 목적 구매 성향이 뚜렷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제품이다.농심 관계자는 “MZ세대에서 지속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따라, 샐러드와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스낵으로 누룽지팝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타깃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협업으로 누룽지팝의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20 10:02
산업

에버랜드,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 21일 오픈

에버랜드가 귀염둥이 판다 가족을 개장 시간 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오픈한다.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활발하게 움직이는 이른 시간대에 진행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바오패밀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바오패밀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팬들을 위해 겨울철 야외 방사장에서 구르거나 뛰어노는 판다들의 귀여운 아침 일상 모습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지켜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약 20분간 이어지는 체험에서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는 물론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가 머무르고 있는 판다 세컨하우스까지 에버랜드에 있는 판다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다.현재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최근 몸무게 70kg을 돌파하며 세컨하우스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또한 특별 간식과 음료로 구성된 판다 카페 모닝 세트도 함께 제공돼 따뜻하고 든든하게 체험할 수 있는데, 1월에는 현재 펼쳐지고 있는 '붕어빵 러쉬' 테마에 맞춰 붕어빵이 간식으로 나온다. 내달부터는 왓에버 시리즈 2월 테마인 '포춘마켓' 컨셉을 따라 포춘쿠키로 간식 메뉴가 변경된다.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의 스마트예약을 통해 매일 90명까지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평일 3만원, 휴일 3만5000원이다. 사전 예약 첫날인 지난 16일에는 당시 오픈된 21~23일 방문 수량이 판매 1시간여 만에 매진되며 바오패밀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에버랜드는 이번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굿모닝 로스트밸리, 나이트 사파리, 반딧불이 체험 등 매시즌마다 차별화된 동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나갈 예정이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9 15:10
뮤직

박정민·개코·황소윤…엔하이픈 신보에 ‘대세’ 총출동

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에 배우 박정민, 다이나믹 듀오 개코,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So!YoON!) 등이 참여해 화제다. 대세들의 만남, 음악과 내러티브를 결합한 실험적 트랙 구성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엔하이픈은 지난 11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더 신 : 배니쉬’ 내레이션 프리뷰’를 게재했다. 앨범에 수록된 내레이션 트랙 ‘사건의 발단’, ‘도망자들’, ‘우리가 찾던 목소리’, ‘사건의 너머’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뱀파이어 도피 사건을 보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의 육성이기도 한 이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각각 제작됐다. 보다 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앨범에 담긴 감정선을 온전히 즐길 수 있게 만든 포석이다.한국어 내레이션을 배우 박정민이 맡아 제작 초기부터 호흡을 맞췄다. 그는 “마침내 뱀파이어 사회의 절대적인 규율을 거슬러,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기 위한 금기의 꿈을 꿉니다”라는 메시지를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전해 앨범 서사에 무게감을 실었다. 일본어는 현지 유명 배우이자 성우인 츠다 켄지로(津田健次郎)가, 중국어는 인기 가수 황쯔홍판(黄子弘凡, Lars Huang)이 책임졌다.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더 신 : 배니쉬’에는 4개의 내레이션을 포함해 1개의 스킷(상황극), 6개의 음원까지 총 11개 트랙이 실린다. 모든 트랙의 가사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맞물린 ‘콘셉트 앨범’으로, 전대미문의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 형태를 차용해 서사가 펼쳐진다.6개의 음원 또한 촘촘히 연결돼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간다. 먼저 첫 번째 트랙 ‘노 웨이 백 (Feat. So!YoON!)’은 사랑을 위해 도피를 택한 뱀파이어의 굳은 다짐과 불안 사이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밴드 새소년의 So!YoON!(황소윤)이 피처링을 맡아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타이틀곡 ‘나이프’는 도망자가 된 연인의 내면을 그린다. 뱀파이어 사회의 규칙을 수호하는 추격대의 칼날을 되받아치겠다는 자신감, 위험조차 즐기는 대담함이 곡에 투영돼 드라마틱한 서사를 완성한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곡의 색을 한층 선명하게 만들었다.이어 ‘너’와 함께 달아나는 순간의 폭발적인 아드레날린을 묘사한 ‘스틸러’, 도피 과정에서 불안해하는 상대를 장난스럽게 달래주는 모습을 그린 ‘빅 걸즈 돈 크라이’가 연인의 심리 변화를 보여주며 리스너의 몰입을 이끈다. '로스트 아일랜드’는 정신없는 도피 속에서도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 연인의 로맨틱한 순간을 표현했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 ‘슬립 타이트’로 두 연인의 도피 여정은 일단락된다. 도피 끝에 찾아온 짧은 안식 속 행복과 불안함 사이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이 곡은 엔하이픈 멤버 제이크의 첫 자작곡이다. 희승도 작사에 힘을 보탰다.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07:36
NBA

‘르브론 초비상’ 1경기 더 결장하면 대기록 불발 확정 “백투백은 미정입니다”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가 21년 동안 이어온 대기록이 중단될 위기다.제임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이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5~26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서 결장했다. 왼발 관절염과 좌골신경통 여파로 아예 코트를 밟지 못했다.제임스는 이미 올 시즌 개막 전에도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시즌 첫 14경기를 내리 결장했다. 좌골신경통은 오른 다리로 이어지는 하부 등에 영향을 주는 거로 알려졌다. 1984년생인 그는 시즌 중반 복귀했는데, 아직 백투백(연속경기) 일정의 2경기를 모두 소화한 적은 없다. 제임스는 지난 7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서 30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몰아치며 팀의 111-103 승리를 이끌었다. LA의 3연승. 당시 제임스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백투백 출전 여부는 미정이다”며 “나는 41살이다. NBA 역사상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다. 이 답변을 그대로 적어달라”라며 가능성을 열어둔 바 있다. 공교롭게도 제임스가 결장한 샌안토니오전에선 LA가 91-107로 졌다. 그는 올 시즌 정규리그 18경기 평균 21.7점 5.4리바운드 6.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한편 제임스가 샌안토니오전서 결장하면서, 그의 21시즌 연속 올-NBA 팀 수상 기록이 중단될 위기에 빠졌다. 이날 미국 매체 ESPN은 “이번 시즌 그가 한 경기만 더 결장하면, 제임스는 개인 수상 자격을 잃게 된다”고 전했다.NBA는 지난 2023~24시즌부터 개인상 수상 기준으로 정규리그 82경기 중 최소 65경기 이상 출전이라는 조항을 달았다. 여러 스타 선수가 부상 관리를 이유로 과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LA는 지금까지 35경기를 소화했다. 잔여 경기는 47경기인데, 제임스가 65경기를 채우기 위해선 모든 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이 경우 백투백 일정도 모두 뛰어야 한다는 의미다.제임스는 데뷔 시즌인 2003~04시즌 신인왕, 이후 2004~05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21시즌 연속 올-NBA 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김우중 기자 2026.01.08 16:18
연예일반

“인지 능력 저하, 갱년기 아닌 뇌손상 때문”…‘앤트맨’ 에반젤린 릴리 고백 [IS해외연예]

할리우드 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뇌 손상 진단을 받았다.릴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진행한 뇌 스캔 결과가 나왔는데, 거의 모든 영역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뇌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된 상태”라며 “외상성 뇌 손상으로 인한 뇌 손상이 있다고 진단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인지 기능 저하가 단순히 갱년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돼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이지만, 이를 회복하기까지 얼마나 험난한 과정이 될지를 생각하면 쉽지 않다”면서 “이제 의사들과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회복을 위한 힘든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다.릴리는 게시글을 통해서도 “인지 저하가 단지 폐경 전후의 변화 때문만은 아니라는 점은 위로가 되지만, 동시에 이를 회복하기까지의 길이 쉽지 않으리라는 사실은 부담으로 다가온다”면서 “늘 안부를 물어주고 항상 마음 써주고 계속 기도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앞서 릴리는 지난해 5월 하와이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바위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는 상처가 가득한 얼굴 사진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부터 간헐적으로 기절 증상을 겪어왔다”고 털어놨다.캐나다 출신인 릴리는 2004년 ABC 드라마 ‘로스트’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판타지 영화 ‘호빗’ 시리즈 엘프 타우리엘 역, 마블 영화 ‘앤트맨’ 시리즈에서 와스프 역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5 17:53
뮤직

진실, 새 싱글 ‘로스트 인 유’ 컴백…타이거JK 이어 도끼와 협업

가수 진실이 2026년 새해의 시작을 화려한 협업 소식으로 알렸다. 지난해 11월, 6년의 긴 공백을 깨고 발매한 싱글 ‘노에코’로 화려하게 복귀한 진실은 지난 4일, 새 싱글 ‘로스트 인 유’를 공개하며 초고속 컴백을 알렸다. 이번 신곡은 대한민국 힙합의 아이콘 도끼가 참여했다는 소식만으로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타이거JK와 협업한 전작 ‘노에코’는 발매 후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며 최근 유튜브 뮤직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새 싱글 ‘로스트 인 유’는 진실 특유의 몽환적인 보이스와 도끼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만나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선보였다. 또한 ‘쇼미더머니 12’ 프로듀서인 허키 시바세키가 참여해 두 아티스트의 개성을 엮어낸 트렌디한 사운드를 완성했다.제작사 마니메이크 우정만 대표는 “기획 단계부터 진실과 함께 했을 때 가장 멋있을 최고의 파트너들을 고민했다. 타이거JK에 이어 도끼까지 합류하며 상상 속 라인업이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전작 ‘노에코’에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할 만큼 완성도 높은 곡”이라며 “이번 발매 이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음악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12:44
NBA

‘무릎 꺾였다’→멀쩡한 신인류 “다음 경기에 돌아올 거”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신인류’ 빅터 웸반야마가 경기 중 무릎을 크게 꺾이며 코트를 떠났다. 선수는 큰 부상이 아닐 거로 예상했다.샌안토니오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홈경기서 뉴욕 닉스를 134-132로 제압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샌안토니오는 24승(9패)을 쌓으며 서부콘퍼런스 2위가 됐다. 뉴욕은 4연승 도전에 좌절하며 동부콘퍼런스 2위(23승10패)를 지켰다.이날 샌안토니오 입장에서 아찔했던 순간은 4쿼터 초반에 나왔다. 팀이 6점으로 밀린 상황, 웸반야마가 리바운드를 잡는 과정에서 착지를 잘못해 무릎이 꺾였다. 큰 통증을 호소한 그는 다리를 절뚝이며 코트를 떠났다.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기고는 벤치로 돌아와 팀 승리를 함께 기뻐했다. 당사자인 웸반야마는 자신의 부상이 크지 않을 거로 예상했다. 같은 날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경기 뒤 “나는 뛸 자신이 있었다. 다시 코트를 들어갈 뻔했다”며 “아마 최소한 과신전일 것이다. 모든 게 괜찮은지 확인해야 한다. 다음 경기에 돌아올 거로 예상한다”고 자신했다.미치 존슨 샌안토니오 감독 역시 “내가 본 건 모두와 본 것과 같다”며 “그는 분명히 팀 동료들과 벤치에서 경기를 마쳤다”며 긍정적 전망을 덧붙였다.리그 3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왼 종아리를 다쳐 12경기를 이탈한 바 있다. 그는 부상으로 출전 시간이 꾸준하지 않지만, 올 시즌 평균 24.3점 11.7리바운드 2.9블록이라는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한편 샌안토니오는 이날 3점슛 11개를 몰아친 줄리안 샴페니(36점) 디애런 폭스(26점)의 활약을 앞세워 접전 끝 역전승에 성공했다. 웸반야마는 부상으로 교체되기 전까지 23분43초 동안 31점 13리바운드를 올렸다. 뉴욕 제일런 브런슨(29점)의 분전은 빛이 바랬다.샌안토니오는 오는 3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벌인다.김우중 기자 2026.01.01 15:51
뮤직

베리베리 강민, 솔로 팬미팅도 전석 매진 대세 입증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의 서울 단독 팬미팅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내년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2026 강민 팬미팅 찬록시광(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이 지난 29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이번 팬미팅은 ‘찬록시광’이라는 타이틀처럼 강민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찬란한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의 진솔한 이야기와 팬들과의 밀도 높은 교감이 예고된다.지난 2019년 베리베리로 데뷔한 강민은 안정적인 실력과 무대 장악력, 또렷한 개성을 바탕으로 팀의 ‘황금 막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베리베리의 네 번째 싱글 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무대는 물론 스페셜 MC, 단독 팬미팅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며 탄탄한 실력과 팬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또 멤버 동헌, 계현과 함께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참여해 최종 9위라는 높은 기록으로 연일 화제성을 이끌어냈다.앞서 11월 상하이에서 열린 ‘2025 강민 팬미팅 인 상하이 유 갓 미’를 성황리에 마친 강민은 ‘유강민 팬미팅 인 베이징’을 비롯해 단체 팬미팅 ‘2026 베리베리 팬미팅 헬로 베리 롱 타임’ 싱가포르 공연과 대만 가오슝 팬미팅까지 연이어 소화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왔다. 이러한 행보 속에서 기록한 서울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은 강민을 향한 글로벌 팬심의 현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으로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한 이번 서울 단독 팬미팅은 한층 성장한 강민의 모습과 함께 진정성 있는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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