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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브리핑]두산 최원준·알칸타라-NC 외인 듀오...미출장 선수

한국시리즈(KS) 2차전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정규시즌 1위 NC와 플레이오프(PO) 승자 두산은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KBO리그 KS 2차전을 치른다. 전날 열린 1차전은 NC가 5-3으로 승리했다.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5%(36번 중 29번)다. 경기 시작 약 3시간 전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특이 사항은 없다. NC는 1차전 선발투수 드류 루친스키, 3차전 선발 예정인 마이클 라이트가 포함됐다. 두산은 1차전 선발이였던 라울 알칸타라 그리고 선발투수 최원준을 포함시켰다. 두산은 1차전에서 2차전 선발투수 크리스 플렉센과 유희관을 미출장 선수로 내세웠다. 구원 등판이 가능한 최원준은 상황에 따라 내세울 수 있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2차전에서 최원준을 미출장 선수로 내세우며 사실상 3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고척=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2020.11.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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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두산 플렉센·유희관-NC 구창모·라이트 미출장 선수

한국시리즈 1차전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정규시즌 1위 NC와 플레이오프(PO) 승자 두산이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국시리즈(KS) 1차전을 치른다. 두산은 20승 투수 라울 알칸타라, NC는 19승 투수 드류 루친스키를 선발투수로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선다. 경기 시작 약 3시간을 앞두고 두 팀 향후 마운드 운영을 가늠할 수 있는 미출장 선수가 발표됐다. NC는 선발투수 구창모와 마이클 라이트, 두산 크리스 플렉센과 유희관을 포함시켰다. NC는 선발 순번이 사실상 나왔다. 미출장 선수로 포함된 두 투수가 2·3차전에 차례로 나설 전망이다. 두산은 알 수 없다. 3선발로 예상된 우완 사이드암 투수 최원준이 투입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LG와의 준PO에서도 최원준을 중간 계투 요원으로 내세웠다. 고척=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2020.11.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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