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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주를 줄게’ 박서함, 훈훈 비주얼+다정한 매력까지

배우 박서함이 ‘우주를 줄게’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다감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지난 18일,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5, 6회에서 박윤성(박서함)은 현진(노정의)으로부터 태형(배인혁)과의 동거 사실을 전해 듣고 복잡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보였다. 하지만 당혹감을 애써 누르고 오히려 그녀를 걱정하는 언행으로 윤성의 성숙하고 여유 있는 어른의 면모를 엿보게 했다. 우주(박유호)의 존재를 알게 된 후 현진에게 함께 식사를 제안한 윤성은, 우주를 위한 선물과 카시트, 심지어 식당에 아이를 위한 메뉴를 미리 요청해 두는 등 세심한 배려를 이어갔다. 현진과의 외부 미팅에서는 현진의 취향을 정확히 기억한 딸기 라떼 레시피를 주문하며 "매년 이맘때쯤 네 생각을 했다"는 고백으로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박서함은 현진과 태형의 동거 종료 시점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잘됐네, 사실 네가 남자랑 한집에 사는 거 신경 쓰였거든"이라며 마음을 드러내고, 태형과의 볼링 대결에서 승부욕을 불태우는 인간적인 질투심까지, 조심스럽지만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박윤성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한강 불꽃놀이 장면에서의 감정 연기 역시 빛났다. 박서함은 7년 전 못다 한 고백의 기억을 되새기는 윤성의 애틋한 순애보를 과하지 않은 연기로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이렇듯 회사에서는 팀원들을 아우르는 카리스마를, 현진 앞에서는 따스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첫사랑'의 설렘을 선사하는 윤성의 반전 매력을 완성 시킨 박서함의 열연은,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흥미를 돋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기대를 더하게 했다.박서함이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7:52
드라마

‘임성한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온다…정이찬→지영산, ‘닥터신’ 캐스팅 확정

배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닥터신’ 출연을 확정했다.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세해 중독성 있는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를 완성,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닥터신’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파격 드라마의 주역으로 대활약을 펼친다.정이찬은 ‘닥터신’의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신주신 역을 맡았다. 극중 신주신은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으로 사망한 아버지 신우필 박사를 뛰어넘는 뇌수술 권위자다. ‘오아시스’, ‘환상 연가’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정이찬이 그려낼 최초의 의사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으로 나선다. 극모모는 신주신(정이찬)과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인해 몸은 그대로지만, 뇌가 망가진 인물이다. 청량한 비주얼과 신선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 백서라의 첫 연기 도전에 귀추가 주목된다.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신주신(정이찬)과 친구 사이이자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존재감을 빛낸 주세빈은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이자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되었습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천영민은 모모(백서라)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누아 재단 보육원 출신인 김진주 역으로 반전 변신을 감행한다.‘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패션모델 아미 역을 맡아 충격적인 반전을 안기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한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의 엄마이자 갤러리의 대표인 현란희 역을 맡아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서 묵직한 관록의 연기로 내공을 증명한 전노민은 하용중(안우연)의 형이자 김진주(천영민)가 소속된 재임컴퍼니의 대표인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출격, ‘닥터신’의 무게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결혼작사 이혼작곡3’와 ‘아씨 두리안’에서 파격 연기로 화제를 일으켰던 지영산은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이전에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제작진은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신선한 배우들과 연기파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닥터신’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장르적 혁명을 일으킬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09:20
드라마

‘판사 이한영’ 인기 받는다 …“‘앓이’ 하게될 작품” 이성경X채종협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합]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이 봄과 어울리는 ‘찬란한’ 로맨스로 시청자를 만난다. 전작 ‘판사 이한영’의 흥행 바통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연출을 맡은 정상희 PD가 참석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다. 이성경이 연기하는 송하란은 나나 라틀리에 수석 디자이너로 7년 전 어떤 사건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인물. 여름방학같이 유쾌한 남자인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의 채종협과는 “서서히 스며드는” 로맨스를 보여줄 거라고 예고했다. 전작인 ‘판사 이한영’이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호평 속 종영한 가운데, 1~3주 뒤 동시간대 방영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과 경쟁을 벌인다. 이날 이성경은 부담은 없는지 묻자 “제가 10년 전 MBC에서 ‘역도요정 김복주’를 했었는데 그때 대진표도 장난 아니었다. 처음으로 주연으로 서는 자리였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결과는 시청자에게 맡기는 것 같다”고 호쾌하게 답했다. 이어 “이 작품을 ‘부끄럼 없이 잘 만들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적어도 ‘앓이’를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이 있다. 전 작품인 ‘판사 이한영’이 잘된 것에 대해서도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지난 2024년 방송한 일본 드라마 ‘아이 러브 유’ 이후 약 2년 만의 새 작품을 선보이게 된 채종협은 “한국에서 연기하는 건 꽤 오랜만이다. 우선 ‘너무 기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현장에서도 매 순간 작은 디테일을 잡아서 가고 싶었다”고 각오를 전했다.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라는 로그라인이 나에게 묻는 것 같았다”며 “질문 자체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작품이고 겨울이 아픔이라면 등장인물들은 그 겨울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다”고 설명했다. 강석우와 이미숙은 지난 1986년 개봉한 영화 ‘겨울 나그네’ 이후 이번 작품으로 40년 만에 재회했다. 강석우는 “그때 영화에서 마무리하지 못한 얘기가 내 마음속에 있었는데 이번에 둘이 만나서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옛날 같은 가슴 떨림은 없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 영화를 봤던 팬들에게 ‘40년 후 어떤 모습일까’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하게 됐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접었다”고 전했다.이미숙은 “희안하게 강석우랑은 그 작품 이후로는 한 번도 같이 안 했던 것 같다. 젊은 시절 맞춘 감성이 잠재돼있으니 호흡이야 너무 좋았고 반가웠다”며 “누구의 할머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히 우리의 의지로 나이 들어감과 나의 책임으로 내 인생을 택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드라마”라고 작품에 애정을 드러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9 15:25
연예일반

[포토]이미숙, 등장부터 근사하게

이미숙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무대에 오르고 있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19/ 2026.02.19 15:08
연예일반

[포토]이미숙, 반가워요!

이미숙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19/ 2026.02.19 15:07
연예일반

[포토]강석우, 꽃할배의 러블리하트

강석우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19/ 2026.02.19 15:07
드라마

김혜윤, 로몬과 연애 시작하더니…생계 위해 동네 마트 출근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일일 알바에 도전한다.19일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두고 생계형 알바생으로 변신한 은호(김혜윤)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지난 방송에는 은호, 강시열의 ‘어쩌다’ 연애가 시작됐다.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는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강시열의 대답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평범한 보통의 연인들처럼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에 나섰고, 강시열은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은호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며 자신의 진심을 확인시켰다.은호와 강시열의 본격 쌍방 로맨스가 설렘을 예고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간 세상의 현실과 제대로 부딪히는 은호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은호는 구미호로서 누리던 도력과 돈을 모조리 잃고, 강시열은 친구 현우석(장동주)과 운명이 뒤바뀌며 궁핍해진 상황. 이에 은호가 궁상 라이프를 청산하기 위해, 강시열 대신 생계 전선에 뛰어들기로 한다. 한 손엔 펜을 든 열공 모드로 구직 활동을 시작한 은호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열의와 자신감이 느껴진다. 그 덕분인지 은호는 운 좋게 일자리를 얻고 동네 마트로 첫 출근에 나선다. 초보 알바생 은호의 첫 번째 업무는 인형탈을 쓰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일. 무관심하게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치여 밀려난 인형탈 속, 은호의 붉으락푸르락한 얼굴이 훤히 보이는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얼마 못 가 시식코너와 계산대로 좌천(?) 된 은호의 모습은 웃프고도 짠내 나는 하루를 짐작게 한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진은 “오는 20일 금요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된다. 이들을 방해하는 악행과 예기치 못한 불행이 거듭해서 찾아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이 영원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9회는 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5:07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한국서 연기는 오랜만 기뻐…매 순간 각오 다져”

배우 채종협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연출을 맡은 정상희 PD가 참석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다.지난 2024년 방송한 일본 드라마 ‘아이 러브 유’ 이후 약 2년 만에 새 작품을 선보이게 된 채종협은 “한국에서 연기하는 건 꽤 오랜만이다. 우선 ‘너무 기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현장에서도 매 순간 작은 디테일을 잡아서 가고 싶었다”고 각오를 전했다.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라는 로그라인이 나에게 묻는 것 같았다. 질문 자체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작품”이라고 전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9 15:06
연예일반

[포토]강석우, 첫 하트포즈입니다

강석우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19/ 2026.02.19 15:06
연예일반

[포토]한지현, 둘째딸도 사랑해주세요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일 첫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2.19/ 2026.02.1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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