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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시스터’ 이수혁-차주영-정지소, 달콤살벌한 케미 폭발한 포토타임

배우 이수혁, 차주영, 정지소, 진성문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시스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 분)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분),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분)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다. 오는 28일 극장 개봉.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2/ 2026.01.12 16:56
드라마

한지민·박성훈·이기택, 삼각구도…‘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2월 첫방

2026년 2월 28일,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시작된다.2030 세대의 연애 지침서가 되어줄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오는 2026년 2월 28일 ‘경도를 기다리며’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이후 시청자들을 찾아온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한다.앞서 믿고 보는 로맨스 장인 한지민(이의영 역)을 중심으로 박성훈(송태섭 역), 이기택(신지수 역)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달콤살벌한 삼각 구도를 예고한 상황. 이들은 극 중 효율적인 사랑을 꿈꾸는 현 세대 사람들의 고민과 사랑을 그리며 공감과 설렘을 부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함께 공개된 미리보기 사진에서는 이의영, 송태섭, 신지수로 변신한 세 배우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소개팅에 도전하는 이의영 역인 한지민의 아름다운 자태와 안정형 남자 송태섭 역으로 돌아온 박성훈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변수 가득한 남자 신지수가 될 이기택의 자유로운 무드까지 캐릭터에 녹아든 세 사람의 색다른 얼굴이 시선을 집중시킨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제작진은 “일과 사랑 사이에서 효율을 추구하는 2030 세대를 위한 연애 교과서 같은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효율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을 필두로 미혼남녀들의 현실적인 연애 고민을 담아낼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2026년 2월 28일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2 14:50
연예일반

잘가 오빠 언니들... 옥택연·함은정·방민아, 2세대 아이돌 ‘결혼 러시’ [왓IS]

2세대 아이돌들의 ‘결혼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짐승돌’ 2PM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은 내년 봄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지난 1일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내년 봄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옥택연도 자신의 SNS에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의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는 내용을 담은 자필 편지를 올렸다. 옥택연의 ‘결혼설’은 지난 2월 온라인상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 찍은 스냅사진이 확산되면서 제기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옥택연이 여자친구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스냅사진 업체 측은 “그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채 사진 촬영을 했다”며 "”들의 삶에 대해 폭로할 의도가 없었다”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옥택연은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고, 2010년 KBS2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로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기대해’, ‘여자 대통령’, ‘썸띵’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걸스데이 멤버 방민아도 내달 결혼한다. 결혼 상대는 10세 연상의 배우 온주완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온주완은 방민아를 각별히 아끼는 결혼 소감으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기도 했다. 그는 7월 4일 자신의 SNS에 “(방)민아 씨 팬분들.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다. 민아 씨에게 팬 분들이 얼마나 큰 힘인 걸 알기에 앞으로도 민아 씨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 부탁드리겠다. 좋은 배우이기 이전에 항상 좋은 사람으로 행하며 같이 잘 나아가겠다”라고 고백했다.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 ‘달콤살벌 패밀리’, ‘절대그이’, ‘딜리버리맨’, ‘지질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온주완은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했으며, KBS2 예능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룹 티아라 출신이자 배우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오는 30일 결혼한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김병우 감독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제 일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존중해주며, 힘들 때 곁을 묵묵히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4일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축하받았다. 화보 속 함은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흰색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등 예비 신부로서의 설렘이 묻어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은정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보핍보핍’, ‘롤리 폴리’, ‘너 때문에 미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9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에서 강재인 역을 맡아 활약한 그는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통해 빠르게 브라운관에 복귀한다.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등을 연출했으며,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선보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5 10:42
드라마

강태오 “똑바로 보아라”…김세정과 달콤살벌한 만남 (이강달)

천벌도 꽃길로 만들 강태오와 김세정의 역지사지 로맨스가 시작된다.오는 11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위태로운 왕실의 운명 속 세자 이강(강태오)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의 아찔한 영혼 체인지를 그린다.31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궁중의 세력 싸움으로 인해 사랑하는 빈궁을 잃고 괴로워하는 이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복수를 꿈꾸며 망나니를 자처해 살아가던 이강은 어느 날 갑자기 폐빈의 얼굴을 쏙 빼닮은 여인 박달이를 만나게 되는데.허나 박달이는 폐빈과 달리 부보상이라는 미천한 신분에 구수한 말투와 능청스러운 언행을 갖고 있다. 남다른 생활력에 범상치 않은 강단까지 자랑하는 박달이의 재기발랄함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한양에 오자마자 엮이게 된 세자 이강과 티격태격하면서도 미묘한 기류를 형성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간질간질하게 만든다.한편, 이 모든 것을 서슬 퍼런 눈으로 지켜보는 좌상 김한철(진구)의 살벌한 경고가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더 큰 권력을 손에 얻기 위해 왕실을 쥐고 흔드는 좌의정 김한철과 이로 인해 나날이 위태로워질 이강과 박달이, 그리고 제운대군 이운(이신영)과 김한철의 딸 김우희(홍수주)의 앞날도 엿보여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각기 다른 이들의 욕망이 얽히고설켜 가는 것도 잠시, 갑작스럽게 이강과 박달이의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흥미진진함을 최고조로 이끈다. 하루아침에 부보상이 된 세자와 눈 떠보니 세자가 된 부보상의 대환장 공조가 예고된 상황. 여기에 이강은 몸이 바뀐 박달이를 향해 “똑바로 보아라. 네가 얼마나 고운지, 네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라고 말하고 있어 그 속에서 꽃피울 두 사람의 애틋한 연심에도 눈길이 쏠린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11월 7일 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31 19:42
스타

남규리, 추석 맞아 송편 빚었다…고래모양에 웃참 실패 (‘귤멍’)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추석을 맞아 송편 빚기에 도전했다.남규리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 ‘Ep.15 추석특집 달콤살벌 송편 만들기 대작전(?) |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번 영상에서 남규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구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행복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저에게 주시는 사랑만큼 여러분도 큰 사랑 받으시길 바라며,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한 뒤, 구독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앞서 구독자 공약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귤식당’ 오픈을 예고했던 남규리는 이번에도 박준영 셰프와 함께 송편 빚기에 나섰다. 쑥·고구마·단호박·쌀가루 반죽과 팥·깨·견과류·호떡 믹스·다진 새우 등 다양한 소를 준비하며 시작부터 군침을 돌게 했다.남규리는 “초등학교 시절 이후 송편을 빚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고군분투했다. 반죽이 터지고 소가 흘러내는 난관 속에서도 언니에게 배운 대로 주먹을 단단히 쥐며 수습에 성공했다.남규리가 주먹질(?)로 완성한 송편은 고래를 닮은 듯 독특한 모양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본 박준영 셰프는 “세상에 이런 송편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시식에 나선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맛에 한바탕 웃음을 터뜨렸고, 남규리는 웃다가 끝내 눈물까지 흘렸다. 박준영 셰프는 특히 “호떡 소가 킥”이라며 강력 추천하기도 했다.송편 만들기를 마친 남규리는 “이번 추석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끝인사를 전했다.한편, 남규리는 지난 6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3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만 구독자 공약이었던 ‘귤식당’ 오픈을 준비 중이다. 구독자들을 직접 초청해 자신이 만든 요리를 대접할 계획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06 15:13
드라마

임윤아♥이채민, 꽁냥꽁냥 로맨스 기류 포착 (‘폭군의 셰프’)

로맨스 모드에 진입한 임윤아와 이채민의 변화가 시청자들의 심쿵을 부르고 있다.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가 시대를 거슬러 한 공간에서 만난 셰프 연지영(임윤아)과 왕 이헌(이채민)의 관계성을 그리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는 것. 이에 티격태격하다 정들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 과정을 짚어봤다.과거에 떨어진 연지영은 폭군 연희군의 사냥터에서 당대의 왕 이헌과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미래에서 가져온 고추장과 버터를 이용해 산나물과 함께 비빈 프렌치 비빔밥처럼 이헌은 매콤하면서도 중독적인 연지영의 매력에 금세 빠져들었고 연지영을 대역죄인이라 부르며 그녀를 향한 강한 집착을 보였다.또한 연지영이 만든 수비드 스테이크와 사슴고기를 활용한 프랑스식 정통 코스 요리는 절대 미각을 가진 이헌의 취향을 완벽히 충족했다. 그 결과 연지영은 이헌의 기호를 맞춘 것은 물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까지 깨우며 수라간의 대령숙수로 임명됐다.대령숙수 연지영이 만들어내는 음식들은 매번 이헌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웠다. 심란한 감정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준 된장 파스타부터 헛헛한 속을 채워준 따뜻한 치킨 수프,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봐야 한다는 교훈을 담은 우엉 튀김과 슈니첼까지 다양한 음식들의 이헌에게 진한 울림을 일으켰다.이렇게 맛과 정성, 그리고 의미를 담은 연지영의 음식들은 이헌에게 이전과 다른 특별한 감정을 움트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연지영이 이야기한 ‘망운록’을 기억하고 있던 이헌은 연지영이 만들어준 음식과 그날의 일을 함께 기록하는 자신의 일기에 ‘망운록’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그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매일 “죽고 싶은 것이냐”며 협박을 일삼던 이헌이 연지영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그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작은 상처에도 안절부절하는 등 전과 확연히 달라진 태도가 흥미를 돋웠다. 연지영을 그저 대령숙수가 아닌 여인으로 대하고 있는 이헌의 이러한 직진이 연지영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모인다.이와 함께 연지영도 자신을 챙기는 이헌의 섬세함에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 상황. 취한 김에 입을 맞춘 이헌의 행동에 내내 잠을 못 자기도 하고 이헌이 밥을 굶자 한껏 시무룩해하는 연지영의 모습은 그녀의 가슴 한켠에도 이헌의 존재가 스며들고 있음을 예감케 했다. 그러나 연지영에게는 홀로 남아 있을 아버지에 대한 생각과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가 남아 있는 만큼 과연 연지영이 선택할 길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맛과 정을 나누며 썸을 타고 있는 연지영과 이헌의 꽁냥꽁냥한 순간들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세월을 거슬러 한 공간에서 얽히고설키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떠한 형태로 매듭을 짓게 될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임윤아와 이채민의 달콤살벌 로맨스가 계속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오는 13일 오후 9시 10분에 7회가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11 09:47
연예일반

정소민, ‘우주메리미’서 소상공인 대표 변신... 현실+러블리 매력

배우 정소민이 현실적인 소상공인 대표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진은 5일 극 중 주인공 유메리 역을 맡은 정소민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소민은 직원 한 명밖에 없는 ‘메리디자인’의 대표로, 영업부터 실무까지 모든 일을 홀로 책임지는 생계형 디자이너의 모습을 그려낸다.‘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차지하기 위해 90일간 위장 신혼 생활을 벌이는 두 남녀의 달콤살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정소민은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김우주(최우식)에게 가짜 남편이 되어 달라고 제안하며 파격적인 상황을 만들어간다.공개된 스틸에서는 유메리가 빨간 꽃게 탈과 장갑을 착용한 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꽃게 축제 디자인 수주를 위해 열정적으로 PT에 나선 그의 모습은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제작진은 “정소민은 대체 불가한 캐스팅”이라며 “현실적이면서도 동시에 사랑스러운 소상공인 대표 유메리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5 12:55
예능

김준호♥김지민, 차태현이 낸 축의금에 충격… “예상치 못해” (‘미우새’)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린 김준호, 김지민의 경주 신혼여행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해외가 아닌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는 김준호와 김지민은 ‘7080 국내 신혼여행의 메카’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답게 서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다정한 모습도 잠시, 축의금 논쟁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된다. 특히 김준호는 절친인 차태현이 전혀 예상치 못한 미스터리한 축의금을 낸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힌다. 하지만 차태현이 낸 축의금 액수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김준호와 김지민은 신혼여행지로 ‘난임 커플의 성지’로 불리는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방문해 눈길을 끈다. 김준호는 “지금 아이를 가져도 아이가 대학 입학할 때면 내가 70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경주의 삼신할배’라 불리는 한의사에게 상담을 받던 두 사람은 진맥만으로 현재 상태를 알아내는 한의사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과연 두 사람의 진맥 결과는 어떻게 나왔으며 두 사람이 밝힌 2세 계획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모은다.한편, 숙소에 도착한 김준호는 신혼여행 첫날밤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들어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하지만 김지민은 김준호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일을 이야기하며 김준호를 당황하게 한다. 신혼집에서 김준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그대로 주저앉아 펑펑 운다고. 김준호 또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과연 신혼집에서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달콤살벌한 경주 신혼여행 풀스토리는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03 15:37
예능

박하나♥김태술, 혼전 신혼여행 떠난 이유 밝힌다… ‘동상이몽2’ 합류 [공식]

배우 박하나와 전 농구 감독 김태술이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30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박하나와 김태술이 운명 커플로 합류, 결혼을 10일 앞둔 예비부부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아침부터 예비신부 박하나의 집을 찾은 김태술은 박하나의 반려 앵무새 케어부터 칼각 빨래까지 전담하며 ‘살림왕’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박하나에게 “대학시절부터 국가대표까지 함께하며 김태술을 지켜봤다”며 “(남편감) 제대로 골랐다”고 ‘1등 신랑감’ 인증을 자처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이어 난무하는 예비부부의 애정행각에 MC들은 “오늘따라 보기 힘들다”며 시청을 거부해 폭소를 불렀다는 후문이다.그러나 예비부부의 달달함은 오래가지 못했다. 신혼인 만큼 커플 혼수를 장만하고 싶은 ‘로망 주의자’ 박하나와 필요한 것만 사면 된다는 ‘극 효율주의자’ 김태술의 팽팽한 의견 대립이 벌어진 것. “곧 결혼인데 아무것도 안 바꿔”, “신혼 뜻 몰라요?”라며 설움을 토하는 예비신부의 말에도 김태술은 ‘효율성’을 언급하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치열한 ‘혼수 대첩’에 스튜디오에도 긴장감이 감돌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 김태술은 결혼을 두 달 앞두고 겪은 힘겨운 시간을 최초로 고백한다. 최연소 프로 농구 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5개월 만에 해임된 김태술은 “결혼 준비 중 자극적 기사들로 인해 하나에게 미안했다”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전했다. 그런 예비 신랑을 보며 누구보다 마음이 아팠을 박하나의 심경과 혼전 신혼여행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술이 현역 프로 농구 선수 이관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농구계 찐친답게 만나자마자 디스전을 펼치며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이관희는 예비 형수 박하나 앞에서 “(그동안 형이) 보여준 썸녀가 xx명”이라며 장난기 풀가동한 폭로전을 이어가는가 하면, 급기야 자주 가던 클럽(?) 썰부터 자산 현황까지 대방출해 김태술을 쩔쩔매게 했다. 이에 박하나는 예비신랑 김태술의 과거사에 대해 폭풍 질문을 던져 아슬아슬한 폭로전에 기름을 부었다.한편, 결혼식을 10일 앞둔 예비 신랑 김태술은 이날 대망의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평소 효율을 중시하는 김태술은 예비 신부 박하나의 ‘효율적인’ 감동을 위해 온 가족을 총출동시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이날만을 위해 초특급 게스트까지 초빙한 김태술의 역대급 프러포즈 스케일에 MC들도 폭풍 환호를 보냈다는데.결혼식을 열흘 앞둔 달콤살벌한 예비부부 박하나, 김태술의 결혼 전초전은 30일 월요일 밤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최초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6.30 12:30
드라마

첫 회부터 ‘첫날밤’…서현♥옥택연 로맨스, 가속 페달 밟는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배우 서현과 옥택연의 경로 이탈 로맨스가 가속 페달을 밟는다고 17일 제작진이 밝혔다.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앞선 방송에서는 로맨스 소설의 애독자였던 여대생 K가 단역인 차선책(서현)에 빙의돼 소설 속 세계를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사 한 줄 없는 병풍이었던 차선책은 자꾸만 중심인물들과 엮이게 되고 급기야 만취한 채 남자 주인공 이번(옥택연)과 첫날밤을 보내게 되면서 로맨스의 싹을 틔웠다.본인 때문에 원작의 스토리가 꼬이게 되자 차선책은 이를 되돌리려 안간힘을 썼지만 이번은 오히려 차선책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차선책이 취기에 ‘찐팬’ 모드로 내뱉었던 말이 스스로 자처해 외로운 삶을 살던 이번의 마음을 꿰뚫었던 것. 여주가 아닌 차선책에게 빠져버린 이번은 맹렬하게 구혼했고 궁지에 몰린 차선책은 급기야 혼절해 충격을 안겼다.이처럼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서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방송될 3, 4회에서는 쫓고 쫓기는 차선책과 이번의 달콤살벌한 이야기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눈길이 쏠린다.차선책은 어떻게든 자신과 혼인하려는 이번의 의지를 꺾으려는 상황. 각종 도주 시도는 물론 심리전 등 갖가지 수를 써보아도 결코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그의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 어떤 기상천외한 노력을 이어갈지 아이디어 뱅크 차선책의 질주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대적하는 무시무시한 냉혈 남주 이번의 폭풍 같은 행보도 휘몰아칠 예정이다. 차선책을 갖기 위해서라면 도성 통제도, 협박도 마다하지 않았던 이번이 과연 빈틈없는 그의 철통 방어를 뚫고 마음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함을 더한다.‘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18일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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