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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원지안, 결국 항복…‘경도를 기다리며’ 자체 최고 4.7% 종영 [차트IS]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결국 그들의 행복했던 시절에 ‘항복’했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화인 1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7%을 기록했다.11회에선 돌고 돌아 또 한 번 서로를 선택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재회가 그려졌다.이경도는 안다혜(고보결)에게 전해 들은 정보들을 통해 서지우의 형부 강민우(김우형)의 범죄 정황을 본격적으로 파헤쳤다. 동료들과 함께 사방으로 움직이며 증거를 모은 이경도는 그의 범죄 사실과 함께 자림 어패럴 매각 시도 사실까지 담은 기사를 세상에 내놓으며 어패럴과 서지우를 지켜냈다.그러나 이미 서로를 잃은 이경도와 서지우는 계속해서 방황했다. 결국 이경도의 부모님은 괴로워하는 아들을 위해 잠깐 쉬어갈 것을 권유, 이경도는 서지우를 잊겠다는 결심을 안은 채 해외로 긴 휴가에 나섰다.그로부터 1년이 흐른 뒤 서지우는 자림 어패럴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갔고 이경도는 서지우와의 추억이 담긴 스페인 말라가에서 홀로 지내며 일상을 보냈다. 바르셀로나에 출장을 갔던 서지우 역시 이경도와의 기억을 더듬으며 말라가를 방문했지만 이경도와 마주치지는 않았다. 서로를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이들은 동아리 선배 차우식(강기둥)의 급작스러운 부고 소식으로 인해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다시 출국하려는 이경도를 서지우가 붙잡았다. 이경도 하나만 있으면 다 괜찮다는 서지우의 진심 어린 고백에 이경도는 결국 “나는 결국 우리의 시절에 항복한다”는 말을 끝으로 함께하기로 하며 막을 내렸다.한편 ‘경도를 기다리며’는 지난해 12월 첫회에서 2.7%로 출발해 자체 최고 시청률 4.7%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직전회인 10회가 3.4%였던 것에 비해서도 수직 상승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1:12
스타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숱한 엇갈림도 막지 못한 해피엔딩

박서준과 원지안이 결국 행복했던 그들의 시절에 항복했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에서는 돌고 돌아 또 한 번 서로를 선택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재회가 뭉클한 눈물과 다정한 미소를 동시에 유발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4.7%, 전국 4.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이날 이경도는 안다혜(고보결 분)에게 전해 들은 정보들을 통해 서지우의 형부 강민우(김우형 분)의 범죄 정황을 본격적으로 파헤쳤다. 동료들과 함께 사방으로 움직이며 증거를 모은 이경도는 그의 범죄 사실과 함께 자림 어패럴 매각 시도 사실까지 담은 기사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로써 강민우는 교도소에 수감 됐고 서지우, 서지연(이엘 분) 자매는 자림 어패럴을 지켜냈다.그러나 이미 서로를 잃은 이경도와 서지우는 계속해서 방황했다. 서지우는 끊임없이 이경도의 주변을 맴돌았지만 세상의 시선을 의식한 이경도는 서지우를 피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도의 부모님은 괴로워하는 아들을 위해 잠깐 쉬어갈 것을 권유, 이경도는 서지우를 잊겠다는 결심을 안은 채 해외로 긴 휴가에 나섰다.그로부터 1년이 흐른 뒤 서지우는 자림 어패럴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갔고 이경도는 서지우와의 추억이 담긴 스페인 말라가에서 홀로 지내며 일상을 보냈다. 바르셀로나에 출장을 갔던 서지우 역시 이경도와의 기억을 더듬으며 말라가를 방문했지만 이경도와 마주치지는 않았다. 수 없이 엇갈렸던 지난 과거처럼 서로를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이들은 지리멸렬 동아리 선배 차우식(강기둥 분)의 급작스러운 부고 소식으로 인해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지리멸렬 식구들과 슬픔 속에서 차우식을 떠나보낸 뒤 이경도는 다시 말라가로 떠날 채비를 했다. 하지만 출국 당일 서지우가 이경도를 붙잡기 위해 공항에 나타나 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이경도 하나만 있으면 다 괜찮다는 서지우의 진심 어린 고백에 이경도는 결국 떠나지 않기로 했고 둘은 오랜 그리움을 해소하듯 서로를 품에 꼭 안았다. 이경도는 “나는 결국 우리의 시절에 항복한다”는 말을 끝으로 서지우를 향한 변치 않는 마음을 드러내며 감동을 선사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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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보결, 러블리

배우 고보결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정보원' VIP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이다. 오는 12월 3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1.28/ 2025.11.28 19:32
스타

신예 이찬주, 송중기와 한식구…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

배우 이찬주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5일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배우 이찬주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이찬주는 순수함과 깊이를 동시에 지닌 얼굴로, 다방면 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펼쳐질 이찬주의 성장에 아낌없이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공개된 프로필에서 이찬주는 심플한 스타일 속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인의 신선함과 안정감이 공존하는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김지원, 양경원, 오의식, 임철수, 고보결, 서은수 등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드라마 ‘마이 유스’, ‘Mr, 플랑크톤’, ‘정숙한 세일즈’, ‘조립식 가족’ 등을 기획, 제작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9.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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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송중기·김지원 찾는다…하이지음, 신인 배우 오디션 개최

배우 송중기, 김지원 소속사가 신인 발굴에 나선다.하이지음스튜디오는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오디션은 대한민국 국적의 2000~2007년 출생자 중 배우를 꿈꾸는 남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6월 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받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비대면 서류 심사, 2차 대면 오디션, 3차 최종 대면 오디션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하이지음스튜디오의 전문 트레이닝을 통해 배우로서 성장할 시작점을 마련해 주고, 전속 계약 체결 후 다양한 작품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하이지음스튜디오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 배우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하이지음스튜디오가 가진 다양한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노하우로 신인 배우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함께 성장해 나갈 신인 배우라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콘텐츠 프로덕션, 배우 매니지먼트 등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그간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조립식 가족’, ‘닥터슬럼프’,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 ‘종이의 집’ 등을 제작했으며, 소속 배우로는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류해준,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5.19 12:28
연예일반

[포토] 고보결, 사랑스러운 미모에 심쿵

배우 고보결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열린 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7/ 2025.03.27 18:26
연예일반

[포토] 고보결, 러블리한 하트

배우 고보결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열린 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7/ 2025.03.27 18:26
연예일반

[포토] 고보결, 귀여운 요정

배우 고보결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열린 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7/ 2025.03.27 18:26
드라마

변요한→고준, 11년 전 살인사건 마침표…“사랑해 주셔서 감사” 종영소감

무천시를 발칵 뒤집은 살인사건이 11년 만에 제대로 된 마침표를 찍는다.4일 마지막 회만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의 배우들이 결말을 향한 기대감을 급상승 시키는 관전 포인트와 종영소감을 전했다.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생사를 내 건 사투를 벌였던 고정우 역의 변요한은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최선을 다해서 고정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촬영했다. 그리고 고정우로 살았던 저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 들이 고정우와 함께 고정우를 지키면서 나아갔던 시간이었다. 치열하지만 행복하게 촬영했고 많은 시청자 분들이 함께 몰입하면서 봐주셔서 감사했다”고 인사했다.변요한은 이어 “앞으로 고정우는 어떻게 될 것이며 무천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고정우는 누명을 벗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있을지 마지막까지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와 엔딩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외압 속에서도 끝까지 소신껏 수사를 펼치며 11년 살인사건의 전말을 밝혀낸 형사 노상철 역의 고준은 “너무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가슴이 벅찰 따름이다. 부디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결말이 어떻게 나왔을지 저도 너무 궁금하다. 저희와 함께 어떤 결말이 있는지 같이 즐겨주시면 좋겠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이 있는 드라마인 만큼 마지막에도 새로운 반전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지독한 첫사랑을 앓으며 스스로 파국을 향해 걸어간 톱스타 최나겸 역을 맡은 고보결은 “‘백설공주’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 피어날 수 있었다. 멋진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의 이기심에 허를 찌르는 저희 드라가가 반면교사가 되어 좋은 울림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결말일 것 같다. 마지막 방송도 기대해주시고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고정우의 곁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하설 역의 김보라는 “기대 이상의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영광이었다. 매 회차마다 궁금증 많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의 하설을 귀엽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4회에선 하설이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다. 극 중 인물들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 부분에 집중을 해주시면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11년 간 살인사건의 범인들이 모두 밝혀진 가운데 다시금 재판정에 서게 된 고정우가 이번에는 공정한 법의 판단을 받을 수 있을지 ‘백설공주’의 최종회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모인다.‘백설공주’ 14회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0.04 09:39
드라마

변요한X고준, 11년 전 살인사건 실체 밝혔다... 최고 9.8% 기록 (백설공주)

변요한과 고준이 11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들을 모두 찾아냈다.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13회에서는 고정우(변요한), 노상철(고준)이 박다은(한소은)을 죽인 박형식(공정환)의 꼬리를 밟았다. 하지만 경찰에 체포되기 전 박형식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 의식을 잃고 쓰러지면서 진실 규명에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에 ‘백설공주’ 13회 시청률은 전국 8.6%, 수도권 8.2%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고정우는 모든 사건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친구 최나겸(고보결)의 말을 듣고 그녀를 만났다. 하지만 이는 고정우를 향한 집착이 극에 달한 최나겸이 판 함정에 불과했다. 고정우의 곁에 있는 하설(김보라)을 제거하고 고정우를 다시 감옥으로 보내 자신만 보게 하려던 것.정신을 잃고 쓰러진 고정우를 하설의 집으로 데려간 최나겸은 “넌 새장 안에 있으면 돼”라며 광기 어린 집착을 보여 섬뜩함을 안겼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노상철의 저지로 인해 납치 시도는 불발로 돌아갔지만 최나겸은 끝까지 발악했다.특히 최나겸이 가지고 있던 졸업앨범에 빼곡히 들어간 고정우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말문을 잃고 졸업앨범을 바라보던 고정우와 노상철은 사진 뒤에 붙어 있던 메모리 카드를 발견했다. 메모리 카드 안에는 박형식이 박다은을 살해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고 이를 본 고정우와 노상철은 곧바로 범인을 잡을 계획을 세웠다.꼼짝없이 교도소에 갈 위기에 놓인 박형식은 아내 예영실(배종옥) 앞에서 이성을 잃고 날뛰었다.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둔 만큼 예영실도 남편의 범행을 무마할 방법을 모색했지만 마땅한 대책을 찾지 못했다. 설상가상 최나겸과 예영실 사이 부적절한 거래가 오갔다는 뉴스 보도까지 나오면서 예영실의 지지율은 더욱 추락하고 있었다.아내 몰래 돈을 챙겨 떠나려는 계획을 세운 박형식은 자신의 환자에게 원장실에 있는 돈가방을 갖고 오라고 지시했다. 박형식의 말대로 돈가방을 챙겨 나가려던 환자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고정우를 보고 다급히 도망쳤다. 원장실에 남겨진 의문의 돈가방을 본 고정우는 박형식의 계획을 눈치챘고 그에게 가방을 줄 테니 이야기를 하자며 만남을 제안했다. 뾰족한 수가 없었던 박형식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이대로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되는 듯 보였다.그러나 고정우를 기다리던 박형식이 돌연 괴한의 손에 의해 정신을 잃으면서 불길한 기류가 맴돌았다. 괴한은 박형식이 죄책감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처럼 유서를 남기고 현장을 조작한 뒤 자리를 떠나 진실 수사에 또 한 번의 난항을 예감케 했다.연기로 가득한 차를 발견한 고정우가 서둘러 박형식을 구해냈지만 박형식은 생과 사의 기로에 선 상황. 11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는 데 중요한 인물을 눈앞에서 잃어버린 고정우의 처절한 절규를 끝으로 ‘백설공주’ 13회가 막을 내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9.2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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