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미 SNS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마지막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뒤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8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오늘 ‘갑자기’ 진짜 막방. 사랑해줘서 사랑해요. 평생 기억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듯한 표정이 팬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그립다”, “갑자기 또 돌아와줘”, “얘들아 행복해야 해”, “아이오아이 최고”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지난 19일 발매된 ‘갑자기’는 아이오아이가 약 10년 만에 완전체로 선보인 신곡이다. 발매 이후 입소문을 타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음악 방송 1위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