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다이아몬드’ 테마로 현대적 여성미 표현
-박하선의 우아한 이미지와 다이아미 주얼리 디자인 조화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가 배우 박하선과 함께한 2026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다이아미는 브랜드 뮤즈인 배우 박하선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다이아몬드’를 테마로 기획됐다. 배우 박하선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친근한 매력과 다이아미의 섬세한 주얼리 디자인을 함께 담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여성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박하선은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와 MBC every1 ‘히든아이’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공감력 있는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연극 ‘홍도’ 무대에서는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도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다이아미의 대표 컬렉션들이 박하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브랜드는 화려함만을 강조하기보다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주얼리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섬세한 디테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다이아미 관계자는 “박하선 배우는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지닌 인물로, 다이아미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뮤즈”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순간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주얼리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다이아미는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로,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 골드 주얼리 등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다이아미와 박하선이 함께한 2026 신규 광고 캠페인 이미지는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