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DB, 황보라 SNS
배우 황보라가 힘겨운 육아 일상 속 각막 손상을 고백했다.
황보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로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의료용 안대를 착용한 황보라의 모습이 담겨 걱정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영화 ‘허삼관’, ‘3일의 휴가’ 등에 출연했다. 2022년에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