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22일 자신의 SNS에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받은 지 6일째를 맞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침대에 기대 옆모습을 드러낸 그는 이전보다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공개했다. 특히 한층 높아진 콧대와 매끈하게 정돈된 얼굴선이 눈길을 끈다. 앞서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며 얼굴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앞서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며 얼굴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또 부기가 다 빠지면 병원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