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뻥 뚫린 바다를 보고 있노라니, 얼마나 자유롭던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캡 모자에 비키니 차림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한 손에는 신발을 들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솔이는 바다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한층 밝아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탁 트인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