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육준서 SNS
육준서가 부러진 코 재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
19일 육준서는 자신의 SNS에 “콧구멍 솜 제거 살거 같다. 저 진짜 두 번은 못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준서는 비니를 깊게 눌러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코를 감싸고 있던 붕대와 반창고를 모두 제거한 모습이다.
앞서 육준서는 복싱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9월 “코뼈가 부러지고 고막이 4분의 3 정도 손상됐으며 팔꿈치에도 물이 찼다. 코는 곧 (재건)수술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육준서는 UDT 출신으로 채널A ‘강철부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했으며, 올해 방송 예정인 TV조선 ‘생존왕2’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