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유튜브 채널.
KBS ‘2026 트롯대잔치’가 설 연휴 동안 시청률 1위를 찍었다.
19일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2025 복 터지는 트롯대잔치’(이하 ‘2026 트롯대잔치’) 시청률이 전국 가구 기준 7.9%로 집계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올라 설 연휴 특집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 수치를 보였다.
가수 이찬원이 진행을 맡았으며 김연자, 송가인, 박서진, 안성훈, 김용빈 등 트롯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반면 SBS는 지난 14일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1부 2.3%, 2부 2.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MBC는 전국의 대표 특산물 중 최고를 선정하는 ‘전국 1등’으로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