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가 19일 정오부터 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시스템 점검 작업을 진행 중이다. 네이버페이 결제와 예약 등 서비스가 오후 12시부터 오류로 인해 먹통이 됐다.
현재 포인트 조회와 결제가 불가능하며, 결제·이벤트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현장 포인트·머니 결제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네이버페이 측은 "복구가 완료되는대로 공지로 추가 안내를 하겠다"고 전했다. 외부 요인에 따른 오류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