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핑크빛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병에 꽂힌 핑크빛 장미와 분홍색 편지가 책상 위에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는 문구가 더해지며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냈다.
해당 선물은 공효진이 이날 한 가방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참석한 뒤 주최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 참석한 공효진은 은은한 라일락 컬러의 미니 원피스에 쨍한 립 컬러로 포인트를 주며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