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동주 SNS
방송인 서동주가 난임 치료 과정을 전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공개된 영상에서 서동주는 “지난해 12월 24일 난자 채취를 진행했고, 다행히 배아 형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아 하나가 추가로 더 생성되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배아의 발달 상태를 확인한 뒤, 배아를 모아 조만간 이식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결과를 다시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동주는 난임 치료에 최선을 다해본 뒤, 결과에 따라 입양도 긍정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서동주는 방송인 고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다.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