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8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방송 예정이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편은 결방한다.
해당 시간에는 이준서 선수가 출전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스키애슬론 경기 등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 셰프들이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JTBC 대표 예능으로, 오는 15일부터는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겨진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